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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당국회담, 서울 그랜드힐튼서 열린다 2013-06-10 17:29:50
12일부터 이틀 동안 열리는 남북당국회담의 개최장소가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로 결정됐습니다. 그랜드힐튼은 6년 전 남북 장관급 회담이 진행된 곳이기도 합니다. 그랜드힐튼 호텔 측은 행사 기간 북측 대표단을 위한 객실과 회의장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南北, 서로 다른 발표문…의제·대표단 확정 안돼 2013-06-10 17:20:21
북 대표단 만날까▶ [12~13일 남북당국회담] 김양건 안오면 원동연·맹경일 거론▶ [12~13일 남북당국회담] 北, 이례적 경의선 육로 이용[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12~13일 남북당국회담] 南 "쉬운 것부터 하나씩" vs 北 "패키지 딜"…가시밭길 예고 2013-06-10 17:12:39
김양건 노동당 통일전선부장이 북측 대표단 수석대표로 나서야 한다고 설득했지만 북한이 거부하면서 합의에 실패했다. 정부는 당국 간 회담에 나서는 북측 수석대표의 급이 남북관계에 대한 북한의 진정성을 판단하는 가늠자로 보고 있다. 때문에 북한이 다시 한번 내각책임참사 급의 인사를 수석대표로 내세운다면 남북...
[12~13일 남북당국회담] 김양건 안오면 원동연·맹경일 거론 2013-06-10 17:10:57
대표단의 면면에 관심이 모아진다. 북측은 대표단 명단을 11일 보낼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은 김양건 노동당 통일전선부장이 수석대표로 와야 한다는 남측의 주장에 반대의 뜻을 굽히지 않아 김 부장이 서울에 올 가능성은 낮아졌다는 게 대체적인 관측이다. 김 부장이 수석대표를 맡지 않으면 원동연 통전부...
[12~13일 남북당국회담] 北, 이례적 경의선 육로 이용 2013-06-10 17:10:23
회담에서 북측 대표단은 남측을 방문할 때 경의선 육로를 이용하기로 했다. 지금까지 양측은 상대방의 회담 장소를 방문할 때 주로 항공편을 이용했다. 이번 회담은 의전과 형식보다는 해결해야 할 의제가 더 부각되는 행사라는 점에서 시간과 비용 면에서 유리한 육로 이동을 택한 것으로 풀이된다. 북측 대표단이 경의선...
[12~13일 남북당국회담] 朴대통령, 북 대표단 만날까 2013-06-10 17:09:12
수도 북한 대표단이 12~13일 예정된 남북 당국회담 참석을 위해 서울을 방문하면서 박근혜 대통령을 예방할지 주목된다. 정부 관계자는 “북측에서 박 대통령과의 면담을 원한다면 추진해볼 수 있다”며 “면담이 성사될 가능성도 있다”고 10일 말했다. 이전의 남북 장관급회담을 위해 서울을 방문한 북한 대표단 다수는...
남북당국회담, 서울 그랜드힐튼서 개최…6년 전 같은 장소로 결정 2013-06-10 15:23:31
호텔 측은 행사 기간 북측 대표단을 위한 객실과 회의장 등을 제공할 것으로 전해졌다. 회의 개최일까지 이틀밖에 남지 않은 만큼 그랜드힐튼 호텔은 연회팀과 객실팀 위주로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회담 장소로 그랜드힐튼 호텔이 낙점된 데는 입지가 가장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남북당국회담 12일·13일 서울 개최 2013-06-10 14:23:48
실무 협의가 늦어진 이유도 우리측이 북측 수석대표로 장관급인 김양건 노동당 통일전선부장을 지정한 데 대해 북한이 난색을 표했기 때문으로 알려졌습니다. 남북은 회담 대표단을 각각 5명의 대표로 구성하는데까지는 합의하고, 추가적인 사안은 따로 협의하기로 했습니다. 우리 산업계가 가장 관심을 가졌던 개성공단...
정부, 12일 남북당국회담 개최 준비에 '박차' 2013-06-10 11:52:35
대응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특히 이번에는 북측 대표단이 군사분계선(mdl)을 넘어 경의선 육로를 이용해 서울의 회담장으로 이동하는 만큼 경찰 등 관계기관과의 협조에도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당국자는 "이번 회담은 1박2일의 일정으로 회담에만 집중하게 될 것인 만큼 참관 등은 거의 없을 것"이라며 "시일이 촉박하...
'당국회담' 명칭 제기한 北…'장관급회담'에서 변경한 이유는? 2013-06-10 10:24:13
'남북고위당국회담'이라는 표현을 북측에 제안한 것으로 전해졌다.정부는 접촉 내내 남북관계를 총괄하는 김양건 노동당 통일전선부장이 북측 대표단의 수석대표를 맡아야 한다는 입장을 전달했고 '고위당국회담'이라는 표현도 김 부장을 겨냥한 것이라는 후문이다.하지만 김 부장의 대표단 참가에 대해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