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인스타그램, #욕설 #음란물 '차단' 2016-08-24 17:45:18
적용 대상을 넓혀갈 것”이라고 말했다.콜라코 총괄은 음란물 등 유해 게시물을 차단하기 위한 인스타그램의 노력도 소개했다. 그는 “아동 착취와 관련된 게시물은 마이크로소프트의 ‘포토 dna’ 기술(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된 사진 특유의 코드를 자동 인식)을 활용해 사전에 차단하고 있다”며...
음란물 유포 방조 '카카오 사건' 위헌심판 2016-08-19 18:10:10
이용 음란물 유포를 사전에 막지 않았다는 이유로 온라인서비스 제공자가 형사처벌받아야 한다는 법령이 위헌 심판을 받게 됐다. 사전 차단 과정에서 과잉금지 행위가 발생할 수 있는 데다 법령상 규정도 모호해 명확성의 원칙에 위배될 수 있다는 게 법원의 위헌심판 제청 사유다.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 형사6단독 김영환...
“성행위까지…” 여성 음란BJ 15명 적발…“생활비 벌려고” 주부도 포함 2016-08-11 20:02:15
음란물 유포) 혐의로 박모(20·여)씨 등 여성 BJ 15명과 사이트 운영자 이모(40)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1일 밝혔다. BJ 15명은 인터넷 개인방송 사이트 3곳에서 작년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음란 개인방송을 해 2억 9200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는다. 박씨 혼자서만 4700만원의 수익을 올렸다. BJ들은 처음에는 섹시 댄스...
동두천 A초교, 체육교사와 女학생 ‘음란물 합성사진’ 유포 충격 2016-07-12 00:00:00
A초등학교가 여학생과 체육 보조교사의 음란물 합성사진으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 지난 11일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에 따르면 6학년인 B양과 C양은 지난달 13일 스마트폰 앱으로 음란물 사진에 같은 반 여학생과 20대 체육 보조교사의 얼굴을 합성한 사진을 만들어 동급생인 남학생 4명에게 보여줬다. 해당 사진을 본...
“평범한 야동 질려서”…성관계·몰카 7천장 촬영·유통한 IT회사 간부 2016-06-28 00:00:01
IT 중견기업 차장인 그는 기존의 음란물 감상에 식상하다는 이유로 고가의 촬영장비를 직접 구입한 뒤 촬영, 편집했다. 10만원을 받고 이 영상을 판매하기도 했다. 그는 집 밖에서도 대담한 범행을 이어갔다. 2011년 7월부터 올해 1월까지 스마트폰으로 지하철이나 버스정류장, 사무실 등 장소를 가리지 않고 짧은...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 저택서 무슨 일이? “아동성애 등 음란물 발견” 2016-06-22 18:05:51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이 변태적인 성적 취향을 갖고 있었다는 경찰 보고서가 공개됐다. 미국 대중잡지 `레이더 온라인`은 21일(현지시간) 샌타바버라 경찰국이 2003년 잭슨의 아동 성추행 혐의로 대저택 `네버랜드`(Neverland)를 압수 수색을 할 당시 상황을 기록한 보고서를 입수해 이같이 보도했다. 압수수색...
[경찰팀 리포트] 박형길 혜화경찰서장 "지역주민 안전 지키려면 경찰관은 '동네 전문가' 돼야" 2016-06-11 09:00:06
주취자 시비·행패 신고 많은 지역, 음란물 dvd 판매자 출몰지, 자전거 절도 다발 등의 정보가 표시돼 있다.박 서장은 10일 “지역주민의 안전을 지키고 범죄를 예방하려면 모든 경찰관이 자기 지역 전문가가 돼야 한다”며 “이를 위해 어디에서 어떤 범죄가 일어났는지에 대한 빅데이터를 분석한 뒤...
성인 포털사이트 ‘소라넷’ 트위터 “사이트 폐쇄” 공식 선언…왜? 2016-06-07 00:00:01
포털로 규모가 커진 사이트다. 경찰은 `몰카`와 `복수 음란물(revenge porno)` 등 소라넷에 올라온 음란물이 사회적 문제가 되자 미국, 네덜란드 등 서버가 있던 국가와 공조수사를 벌여 올해 4월 해외 핵심서버를 폐쇄했다. 당시 경찰은 다른 유럽 국가 한 곳과 공조수사를 이어나가고 운영진을 추적해 검거하겠다고 밝힌...
아마추어적인 실수를 저지른 카카오 2016-06-03 00:03:00
내 아동 음란물의 유통을 막지 못했다는 혐의로 현재 재판까지 받고 있는 처지입니다. 이처럼 이용자 프라이버시에 관해서라면 누구보다 민감해야 할 카카오가 올해초 새로운 서비스를 내놓으면서 논란을 예상하지 못했다는 게 납득이 잘 가지 않습니다. 다만 잘못을 즉시 인정하고 오류를 바로잡았다는 점, 그리고 진솔한...
검찰, `아청법 위반 혐의` 이석우 전 카카오대표에 벌금 1천만원 구형 2016-05-31 14:28:09
음란물이 보급된 사실은 안타깝게 생각하지만 당시엔 이런 결과를 예측하고 조처를 할 수 있는 여건이 아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전 대표는 지난 2014년 카카오의 정보통신망서비스 `카카오그룹`을 통해 유포된 아동·청소년 이용 음란물의 전송을 막거나 삭제할 수 있는 조치를 제대로 하지 않은 혐의로 지난해 11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