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삼성·LG도 당했다…빅테크 화두는 사이버보안 2022-04-08 19:00:44
[이동근 / KISA 침해대응단장 : 정보보호에 투자했을때 기업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인센티브를 주게 되면 기업들이 더 자율적으로 정보보호에 투자하지 않을까….] <앵커> 아무래도 사람들이 중요성을 잘 모르다보니, 정부가 주도해서 적극적으로 육성할 필요가 있다고 느껴지네요. 어쨌든 계속 시장이 커지고 기업도...
고용부, 청년친화기업 ESG 사업 지원…한국경제신문 등 38개 기업 선정 2022-04-07 14:58:59
이날 행사에는 안경덕 고용노동부 장관, 이동근 한국경영자총협회 부회장, 어수봉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사장과 CJ올리브네트웍스 대표, SK텔레콤 부사장, 롯데호텔앤리조트 경영지원부문장, 하나금융그룹 상무, 한국융합기술개발원 대표, 삼익THK 전무, 건국대 이사장, 알비더블유 대표, 비즈엔몰드 대표, 바오밥목공전문...
"중대재해예방 안전조치 강화했지만…엄정수사로 경영위축-의지약화"(종합) 2022-03-16 16:58:13
중대재해처벌법 개정을 건의할 계획이다. 이동근 경총 부회장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으로 기업들이 안전관리 수준 향상을 위해 큰 노력을 하고 있지만, 사망사고가 잇따라 안타깝다"며 "하지만 법 시행 이후 정부 당국의 수사 방향을 보면 엄정 수사 기조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경영자들이 처벌 공포에서 ...
"중대재해 안전 강화했지만…엄정 수사로 경영 위축·의지 약화" 2022-03-16 10:30:00
계획이다. 경총 이동근 부회장은 "중대재해법 시행과 함께 기업들이 안전관리 수준 향상을 위해 큰 노력을 하고 있지만, 사망사고가 잇따라 안타깝다"며 "하지만 법 시행 후 정부 당국의 수사 방향을 보면 엄정 수사 기조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경영자들이 처벌 공포에서 벗어나 사업장 안전관리에 더욱 매진할...
‘ESG 열풍’에…국내 폐기물 처리업 가치 3년새 280% 뛰어 2022-03-15 14:53:50
M&A 전문가인 이동근 삼정KPMG 전무는 “ESG가 메가트렌드로 자리 잡으며 환경산업에 대한 관심이 더욱 집중될 것”으로 전망했다. 그러면서 “최근 종합 환경 전문기업을 목표로 사업영역을 확대하는 기업이라면, 궁극적으로 폐기물 재활용 사업까지 교두보를 마련하고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태호...
"기업하기 좋은 환경 만들어야"...경제계 한 목소리 2022-03-11 19:18:16
<이동근 한국경영자총협회 상근부회장> 기존에 포지티브 규제에서 네거티브 규제로 그리고 사전 규제에서 사후 규제로 가야 되는 것이 맞는데 그것이 별로 지켜지지 않았고 가장 최근에 중대재해처벌법 같은 것이 기업들한테는 아주 아프게 다가오는 이제 규제라고 볼 수가 있고요. 규제 개혁에 대한 컨트롤타워를...
손경식 "중대재해 등 反기업 입법 바로잡겠다" 2022-02-22 17:26:41
제도 개선이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경총은 이날 이동근 상근부회장과 비상근 부회장 18명, 감사 등 임원을 회장 추천을 거쳐 재선임했다. 문홍성 두산 사장, 이형희 SK SV위원회 위원장, 정상빈 현대자동차 부사장, 최원혁 LX판토스 사장, 허세홍 GS칼텍스 사장 등 5명은 비상근 부회장으로 새로 선임됐다. 김일규 ...
3연임 손경식 "반기업 입법 바로 잡고 경직된 노동시장 개선" 2022-02-22 15:30:18
시 대체근로 허용 등이 필요하다는 얘기다. 경총은 이날 이동근 상근부회장 등 임원은 회장 추천을 거쳐 재선임했다. 문홍성 두산 사장, 이형희 SK SV위원회 위원장, 정상빈 현대자동차 부사장, 최원혁 LX판토스 사장, 허세홍 GS칼텍스 사장 등 5명은 비상근부회장으로 새로 선임했다. 김일규 기자 black0419@hankyung.com
손경식 경총 회장 3연임…"반기업 입법·경직된 노동시장 개선"(종합) 2022-02-22 12:14:06
손 회장의 경륜과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평가했다"고 설명했다. 이동근 상근부회장과 비상근 부회장 18명, 감사 등 임원은 회장 추천을 거쳐 재선임됐다. 신규 비상근 부회장으로는 문홍성 두산[000150] 사장, 이형희 SK SV위원회 위원장, 정상빈 현대차[005380] 부사장, 최원혁 LX판토스 사장, 허세홍 GS칼텍스 사장 등...
임성근 前 고법 부장판사 "과도한 배임수사, 기업 창의적 투자 위축시켜" 2022-02-14 17:12:08
해광은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출신 이동근 대표변호사(22기),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를 거친 서민석 대표변호사(23기), 대전고등법원 부장판사를 지낸 최창영 대표변호사(24기)를 주축으로 한다. 서울·대구·부산고등법원 부장판사 출신 대표들에 더해 대법원 재판연구관과 양형위원회 상임위원 등 요직을 두루 거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