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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방위, '尹대통령 장모 3·1절 가석방 보도' MBC에 중징계 2024-04-18 21:27:04
비난했다"고 평가했다. 권재홍 위원(공정언론국민연대 추천)도 "3월 11일만 보면 뉴스하이킥이 82분 방송됐는데, 74분 동안, 거의 89∼90%가 이종섭 대사 문제를 포함해 여당에 불리한 이슈나 대담으로 진행됐다"며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고 비판했다. 이에 대해 박정욱 MBC 라디오국 시사콘텐츠제작파트장은 "시사...
"척박한 땅에 씨앗 심은 사람들"…與 '3040' 출마자들 뭉쳤다 2024-04-18 20:34:30
전 후보는 "척박한 땅에 씨앗을 심은 사람들"이라고 첫목회 구성원을 소개했다. 이들은 2000년대 초 김대중-노무현으로 이어지는 진보 진영의 장기 집권을 끝내고 보수 정권을 창출하기 위해 개혁 소장파로 활동했던 ‘미래를 위한 청년연대’(미래연대)를 롤모델로 삼아 당의 체질을 수도권 중심으로 바꾸고 혁신적인...
유정복 '뉴홍콩시티' 공약 논란...사업명 변경 후폭풍 2024-04-17 17:12:08
말이다. 이에 17일 시민단체 인천평화복지연대는 "뉴홍콩시티 명칭을 글로벌톱텐시티로 변경한다고 밝힌 것은 유 시장의 1호 공약 폐기를 선언한 것"이라며 "뉴홍콩시티 프로젝트 마스터플랜 수립용역 예산으로 지난해 15억원이 편성됐는데, 용역 결과 폐기라니 황당하다"고 말했다. 평화복지연대는 유 시장의 해명과 사과...
"美대선 앞두고 불확실성 커져…韓정치 총선 후폭풍 벗어나야" 2024-04-14 18:27:22
총선처럼 한쪽이 일방적으로 승리할 경우 연대가 쉽지 않을 텐데요. “강자가 약자를 더욱 포용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싶습니다. 선거 기간엔 같은 당끼리 결집해야 하지만 선거가 끝난 뒤엔 상호 연대를 통해 국정을 운영해야 합니다.” ▷미국 정치권은 그런 문화가 형성돼 있습니까. “미국 정치인들은 지역사회 바닥에서...
[토요칼럼] 은방패 부대와 86세대의 '선택' 2024-04-12 18:36:06
후보는 별다른 어려움 없이 국회에 입성했다. 노인 비하와 불법 대출, 막말 논란도 운동권 출신 정청래(서울 마포을)·양문석(경기 안산갑)·김준혁(경기 수원정) 후보의 등원을 막을 수 없었다. 86세대는 1960~1969년의 10년간 1000만 명 넘게 태어났다. 총인구 5169만 명(2022년 기준)의 20%에 달한다. 65세 이상 고령층...
검찰독재 비판하던 민주당, 檢출신 대거 금배지 2024-04-11 18:45:39
참여연대를 거쳤다. 민주당은 민변 출신인 이영선(세종갑)·조수진(서울 강북을) 후보를 공천했지만 부동산 투기와 ‘폐륜적 성범죄자 변론’ 논란 등으로 철회했다. ‘사기 대출’ 논란 당사자인 양문석(경기 안산갑) 당선인은 언론개혁시민연대 사무총장을 지냈다. 이 대표가 단체장을 지낸 경기·성남 인맥도 눈에 띈다....
"6411버스 멈춰서나"…심상정도 정계 은퇴, 위기의 정의당 2024-04-11 17:22:37
연대가 진보정당의 위기를 불렀다는 평가가 나오는 동시에 연대에 선을 그었기 때문에 정의당이 위태로워졌다는 의견도 나왔다. 내홍으로 계파 갈등이 심화됐고 당 분열이란 위기를 맞았다. 그 과정에서 기존 정의당 주류 세력에 대한 비판과 세대교체론도 분출했다. 총선을 앞두고 녹색당과의 선거연합체인 녹색정의당을...
'무소속 당선인' 0명…사실상 역대 최초 2024-04-11 05:49:25
중·남구) 후보도 '친정'이 내세운 후보들에게 큰 표 차이로 무릎을 꿇었다. 애초 이번 총선 무소속 출마자는 크게 줄어든 상태였다. 거대 양당의 대결 구도가 뚜렷이 형성되면서 4년 전(116명)의 절반인 58명에 그쳤다. 더구나 이러한 총선 구도를 넘어설 만한 경쟁력을 갖춘 무소속 후보는 거의 없었다는 점이...
힘 못 쓴 '제3지대'…주요 인사들 원내 진입 실패 2024-04-10 21:11:08
후보마저 패하며 21대 국회에서 원내 3당이던 녹색정의당은 존폐 위기에 빠졌다. 제3지대 정당들이 힘을 쓰지 못하면서 22대 국회에선 또다시 거대 양당 체제가 이어질 전망이다. 이들은 일제히 지역구와 비례를 합쳐 총 5석 정도를 목표치로 제시했으나 달성하지 못했다. 조국혁신당이 비례에서 10석 이상을 가져갈 것으로...
與 명품백·대파 논란, 野 비명횡사·막말 파동…표심 뒤흔든 순간들 2024-04-10 21:05:07
일었다. 양 후보는 이 아파트의 재산 신고도 실거래가 아니라 공시가로 축소 신고해 경기 안산상록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고발당했다. 김준혁 민주당 후보(경기 수원정)는 과거 막말이 뒤늦게 알려져 선거 막바지 논란이 됐다. 2022년 한 유튜브에서 “(김활란 이화여대 초대 총장이) 미군정 시기에 이대생을 미군 장교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