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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수첩] '화재 사각지대' 방치하는 소방행정 2013-09-30 17:38:16
시설들은 인허가권을 가진 관할구청이 애초 허가를 내주면 안 된다”며 “화재 사각지대에 있는 건 맞다”고 인정했다. 클럽이나 소극장은 좁은 면적에 수백명의 사람들이 몰리기 때문에 자칫 화재가 발생하면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우려가 크다. 그럼에도 소방안전을 책임지는 소방방재청이 ‘권한이 없다’며 뒷짐을...
[경찰팀 리포트] '연극 1번지' 대학로, 화재사고엔 무방비…공연 시작벨은 울려도 비상벨은 안 울린다 2013-09-27 16:39:58
하기 때문에 안전시설 투자에 나서기 힘든 구조라는 지적이다. 미등록 공연장이 대학로 전체 공연장의 40%인 65곳에 달하는 것도 문제다. 2011년 공연법이 개정되면서 지난해 1월부터 지방자치단체에 등록해야 하는 공연장의 기준이 객석 수 100석 이상에서 50석 이상으로 엄격해졌다. 소극장의 안전성을 높인다는 게 법...
"전셋값은 금값인데 새집이 반값?" 한강신도시 알짜를 잡아라 2013-09-27 11:00:00
편의시설이 들어선다. 주변으로는 초등·중학교가 예정돼 있어 교육여건도 우수하다는 평가다. 단지 내 중앙에는 초대형 광장을 두어 세대별 조망권을 확보했으며 모든 주차시설을 지하로 두어 지상을 공원화했다. 또한 초록물결쉼터, 꽃빛바람쉼터, 물빛너울길, 햇살갤러리 등 테마별 친자연적인 휴식공간과 산책로를...
[BIZ Insight] '알짜경영' 동원개발…부동산 한파에도 38년 흑자행진 2013-09-27 07:09:04
공용시설 조경 등 기본 시설에 공을 들인다. 부동산 경기 침체에도 강한 이유다. 미분양도 거의 없다. 소비자들에게 자신 있게 내놓을 단지만 공급하는 데다 조기 분양 마무리에 역점을 두기 때문이다. 2001년 업계 처음으로 ‘중도금 무이자’ 조건을 내세우는 등 시장 상황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것도 동원개발의...
가슴 조이거나 누르는 듯한 통증…30분이상 지속땐 반드시 병원가야 2013-09-27 06:59:34
있는 설비를 갖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시설들은 진료, 검사, 시술 후 환자의 생활습관 개선 등을 위한 교육까지 한 번에 이룰 수 있다. ○예방법 심근경색은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 같은 질병으로 무엇보다 예방이 우선이다. 전문가들은 협심증 예방을 위해 균형 잡힌 식단, 규칙적인 운동, 표준체중 유지, 금연...
분양금 전액반환! 대명리조트 신규회원 선착순 한정 마감진행중 2013-09-26 09:59:00
스키장, 골프장, 오션월드, 아쿠아월드, 사우나 시설 등 모든 부대시설을 무료 또는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현재 패밀리형(공유제),스위트(회원제),vip노블리안 실버형,골드형을 가입할 수 있다. 비달디파크에 있는 워터파크 오션월드는 2012년 세계워터파크 순위 4위를 차지한 바 있으며 아쿠아월드는 델피노...
<2014년 예산> "경기회복이 우선"…SOC 구조조정 유예 2013-09-26 08:01:13
오히려 많은 수준이다. 연구·개발(R&D)·문화시설 투자 확대, 민간투자 활성화 등으로 실질적인 건설투자규모는 60조5천억원으로 지난해의 60조3천억원과 큰 차이를 보이지 않는다. 방문규 기획재정부 예산실장은 "당초 계획으로 보면 2014년 SOC 세출은 2013년보다 3조원 정도 감소돼야 하지만 실제로는...
<2014년 예산> 전자발찌 부착대상 2년새 3배로 2013-09-26 08:00:58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성폭력 피해자 증인보호시설은 28곳에서 63곳으로, 통합지원센터는 33곳에서 37곳으로 각각 확대된다. 상담, 수사부터 재판까지 성폭력피해자의 2차 피해를 막고상담·주거·의료 등 피해자와 가족에 대한 치료·재활을 위해서다. 가정폭력 피해자 보호시설도 확충한다. 긴급전화 1366...
`농협 4년간 전산사고 11건, 247억원 손실` 2013-09-25 13:01:28
피해고객 보상금으로 71억원을 지급하고 수수료와 전산복구비용으로 126억원의 영업손실이 발생했으며 올 3월에 발생한 사고로 전산복구비용 50억원을 추가로 소요했습니다. 홍 의원은 "지난 2011년 4월 발생한 해킹사고 후 재발방지차원에서 현재까지 1천582억원의 돈을 들여 전산보안강화와 시설정비를 했으며, 같은 기간...
파키스탄 남서부 7.8 강진…최소 39명 사망 2013-09-25 05:23:15
지역이 가장 많은 피해를 봤다. 주정부는 이 지역에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군병력을 투입, 구조작업에 나섰다. 발루치스탄의 주도 퀘타는 물론 파키스탄 최대 도시이자 신드주의 주도인 카라치 등지에서도 지진이 감지됐다. 이 때문에 고층건물에 있던 사람들이 황급히 대피하기도 했다. 특히 인접국 인도의 수도 뉴델리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