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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서로 첫 남친"…대학가서 터져나온 '동성애 고백글' 2017-06-12 07:11:00
긍정적으로 분석했다. 이나영 중앙대 사회학과 교수는 "특정 이슈가 터져서 소수자 문제가 대중과 만났을 때 사회적 변화가 일어난다. 이때 소수자 집단에서 이성적인 비판 글과 감성적인 고백 글이 교차하는 현상은 대중의 변화를 효과적으로 끌어낸다"고 진단했다. 이 교수는 "최근 대학가에서는 수업시간에 커밍아웃할...
[스몰스토리] 퍼스트캣과 길고양이, 그 묘(猫)한 차이 2017-06-07 15:04:15
받는 우리 일상을 담습니다. 사회적 약자와 소외된 가치의 시각으로 우리 사회를 바라보는 뉴스래빗 스토리랩의 일환입니다 !.!책임= 김민성, 연구= 이재근 한경닷컴 기자 rot0115@hankyung.com 뉴스래빗 페이스북 facebook.com/newslabit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lab@hankyung.com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06-07 15:00:05
09:12 [PRNewswire] SI그룹, 글로벌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해 상위 10%에 랭킹 170607-0193 외신-0041 09:12 美 '유아 오발사고' 또 발생…2살 남아, 7세 女사촌 쏴 170607-0197 외신-0042 09:16 카타르 "걸프이웃과 협상 하고파"…터키 지지·쿠웨이트 중재 170607-0200 외신-0043 09:18 [PRNewswire] 새로운...
이슬람혐오에 호주 전총리 가세…"테러방지 역효과" 우려 2017-06-07 09:59:50
극단주의자들이 계획한 것이고 무슬림 사회의 정보로 여러 건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턴불 총리도 애벗의 발언 뒤 "호주 내 싸움에서 우리가 가진 가장 중요한 수단은 정보"라며 전임자인 애벗을 간접적으로 비판했다. 허핑턴포스트 호주판은 지난 1월 캐나다 퀘벡의 이슬람 사원에서 무슬림을 겨냥한 총기...
[카드뉴스] 이런 욕 해도 처벌할 수 없다니…김치녀·맘충·한남충 2017-06-06 14:00:03
이에 "언제까지 차별과 혐오의 현실 속에 살아야 하냐"며 입법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혐오 표현이 민주 사회에서 조화로운 삶을 살아가는 데 심각한 위험을 안겨 주었다" - 독일 법무부 장관 이미 독일 등 서유럽에서는 혐오 표현을 지우지 않는 SNS 업체에 무거운 벌금을 부과하는 법안을 만드는 등...
伊로마서 집시 자매 3명 불태워 죽인 용의자 검거 2017-06-02 20:12:42
교육도 받지 못하고 있는 형편이다. 이탈리아 당국은 집시를 사회에 적극적으로 통합시키려는 노력을 하지 않으며 오랫 동안 국제 사회의 비판을 받아왔다. 이런 가운데, 비르지니아 라지 로마 시장은 최근 유럽연합(EU)의 지원금을 활용, 집시들의 생활 조건 개선에 나서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ykhyun14@yna.co.kr (...
[신간] 여성 셰프 분투기·그로테스크 예찬 2017-06-01 11:12:47
것, 추하고 혐오스러운 것, 기형, 낯선 것, 비정상… 그로테스크는 2000년대 초반 '엽기'라는 이름으로 한국 대중문화에 들어와 만개한 트렌드다. 영화평론가 이창우는 김기영 감독의 '하녀'와 김지운의 '조용한 가족', 박찬욱의 '복수는 나의 것', 봉준호의 '살인의 추억' 등을...
日 '혐한 억제법' 효과있다…지자체 18곳, 집회허가 규제강화 2017-06-01 10:57:35
밝혔다. 헤이트스피치는 특정 민족·인종에 대한 혐오 발언·시위 등을 뜻한다. 작년 6월3일 시행된 헤이트스피치 억제법은 차별의식을 조장할 목적으로 생명과 신체 등에 위해를 가하는 뜻을 알리거나 현저히 모욕하는 것을 '차별적 언동'으로 정의하고 '용인하지 않음을 선언한다'고 명기하고 있다....
日 혐한시위 억제법 시행 1년…"우익시위 줄었다" 2017-05-30 17:45:45
speech·특정 집단에 대한 공개적 차별·혐오 발언) 억제법이 시행된 이후 우익단체 시위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헤이트 스피치는 '혐한시위'의 동의어로 통한다는 점에서 이 법은 혐한시위 억제법으로도 불리고 있다. 30일 아사히신문에 따르면 경찰청이 집계한 우익단체 시위는 2013~2014년 연간 약 120건에...
365mc, '지방이' 상표권 침해 수익 환수해 전액 기부 2017-05-30 16:24:37
“365mc는 상업적 용도 없이 사회공헌 및 비만치료 행동 수정 도구로만 지방이 캐릭터를 사용하고 있다”며 “도담코리아로부터 수익금을 철저히 환수해 사회에 전액 기부하겠다”고 했다.365mc는 서울 부산에 2개 병원을 포함해 17개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다. 지방흡입 수술, 흡입주사인 람스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