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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부터 자동차보험료 KB손보 0.9%·현대해상 0.6% 인하 2025-02-18 09:42:18
4년 연속이다. 보험사들은 작년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급등하면서 보험료 인상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었으나, '상생금융'에 동참해달라는 금융당국의 요청에 인하로 입장을 선회했다. 보험업계는 새 회계기준인 IFRS17 시행 이후 작년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srcha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방향성 찾는 코스피, 외인 '팔자' 속 2,610선 등락 공방(종합) 2025-02-18 09:32:02
기계장비(2.23%), 운송장비부품(1.64%), 건설(1.08%), 금속(0.66%), 전기전자(0.60%) 등이 오르고 있다. 보험(-1.67%), 제약(-1.11%), IT서비스(-0.71%), 종이목재(-0.62%), 섬유의류(-0.48%), 일반서비스(-0.29%) 등은 약세다. 같은 시각 코스닥 지수는 전장 대비 0.13포인트(0.02%) 내린 768.35다. 지수는 1.45포인트(0....
하나카드, MG새마을금고와 두번째 PLCC 출시 2025-02-18 09:11:50
특화 서비스로 4대보험(건강보험료, 국민연금, 고용보험료, 산재보험료), 공과금(도시가스요금, 전기요금), 식자재 가맹점에서 각 가맹점 별 10% 할인과 더불어 부가세 환급 및 상권분석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난달 이용실적 30만 원 충족 시 월 최대 3만 원, 80만 원 충족 시 월 최대 4만5천 원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그래픽] 고소득자 건강보험료 조정 현황 2025-02-18 09:09:17
보험공단에서 받은 '고소득자 건강보험료 조정 현황' 자료를 보면 소득 활동 중단이나 소득 감소를 이유로 건보료를 감액 조정받은 연 소득 1억원 이상 고소득자는 2020년 3만7천61명에서 지난해 4천95명으로 최근 4년 사이 88.9% 줄었다. minfo@yna.co.kr X(트위터) @yonhap_graphics 페이스북 tuney.kr/LeYN1...
주택연금 가입하면 건보료 폭탄?…오해와 진실 [일확연금 노후부자] 2025-02-18 08:10:01
건강보험료가 늘어나지 않습니다. 국민연금과 기초연금을 받는 데에도 전혀 장애물로 작용하지 않습니다. 국민연금과 달리 주택연금 수급액이 건강보험료에 영향을 주지 않는 이유는 국민연금은 '소득'인 반면, 주택연금은 일종의 '대출'이기 때문입니다. 주택연금이라는 제도명 안에 '연금'이란...
전공의 사직 1년, 어디 갔나 봤더니…"56% '일반의' 재취업" 2025-02-18 08:05:22
전국 의료기관 인력 현황에도 상당한 변화를 가져왔다는 평가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작년 말 기준 전국 의료기관에 근무하는 일반의는 모두 1만684명으로, 전공의 사직 전인 2023년 말 6041명에서 76.9% 늘었다. 의원에서 근무하는 일반의가 4073명에서 7170명으로 76.0% 늘고, 병원서 일하는 일반의는 1년 ...
'사직 1년' 전공의들, 절반 이상 병의원 재취업 2025-02-18 08:04:19
큰 변화가 생겼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작년 말 기준 전국 의료기관에 근무하는 일반의는 모두 1만684명으로, 전공의 사직 전인 2023년 말 6천41명에서 76.9% 급증했다. 의원에서 근무하는 일반의가 4천73명에서 7천170명으로 76.0% 늘고, 병원서 일하는 일반의는 1년 새 204명에서 842명으로 4배 이상...
작년 HUG가 대신 갚은 임대보증 사고액 1조6천억…3년새 40배↑ 2025-02-18 06:35:01
지자체로, 보증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기간이 3개월 이하이면 보증금의 5%, 6개월 이하면 보증금의 7%, 6개월을 넘기면 10%를 과태료로 부과한다. 다만 과태료 총액이 3천만원을 넘을 수는 없다. 지난해 상반기 임대보증 미가임에 따른 과태료 부과액은 총 25억7천866만원으로, 건당 평균 과태료는 2천387만원가량이다....
'죽음'이 직업인 복제인간…당신에게 '인간성'을 묻다 2025-02-18 00:23:39
못하는 지배층에 대한 조소로도 읽힌다. 연금, 보험 적용 대상도 아닌 노동자 미키와 사람들을 선동하는 정치인 마셜의 대비에선 정치에 대한 풍자도 발견할 수 있다. 전작들에서 볼 수 있는 빈부 격차와 계급 차별에 대한 봉 감독의 날카로운 비판의식, 섬세한 감성은 여전히 살아 있다. 25년 감독 경력 최초로 영화에 사...
"죽는 건 어떤 기분이야?"…복제인간 미키17에 대한 봉준호의 시선 2025-02-17 19:35:31
조소로도 읽힌다. 연금, 보험 적용 대상도 아닌 노동자 미키와 사람들을 선동하는 정치인 마셜의 대비에선 정치에 대한 풍자도 발견할 수 있다. 전작들에서 볼 수 있는 빈부 격차와 계급 차별에 대한 봉 감독의 날카로운 비판의식, 섬세한 감성은 여전히 살아있다. 25년 감독 경력 최초로 영화에 사랑 얘기를 넣은 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