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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학-3高 시대 중소기업 생존전략"…김대종 세종대교수, 영등포구 상공회 특강 2024-04-30 14:37:37
본사 1700개를 유치했다. 1인당 국민소득 11만 달러로 유럽에서 가장 부자가 됐다. 싱가포르는 법인세를 17%로 낮추고, 주식관련 소득세, 양도세, 배당세 등 모두 없앴다. 아시아 금융본부 80%를 유치해 금융허브가 됐다”며 “한국은 스마트 보급률, 통신인프라 세계 1위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우버, 에어비엔비, 타다 등...
1년 반만에 17배 성장…'수익률 방패'로 떠오른 커버드콜 ETF 2024-04-28 19:00:29
소득세 22%를 물어야 하는데 국내 상품에 투자하면 배당소득세 15.4%가 적용된다. 연금 계좌로 투자하면 과세가 이연되고 연금 인출 때까지 3.3~5.5%만 내면 된다. 미국 JEPI, 연금 투자자 ‘필수템’으로커버드콜은 미국에서도 연금 투자자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1년 미국에서 자금 유입 상위 20개 ETF 상품 중...
"현금이 시총보다 많아"…베팅 기회라는 '저평가주' 뭐길래 [한경우의 케이스 스터디] 2024-04-28 06:38:21
상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외국인 이어 기관도 사모으기 시작한 ‘밸류업 테마’이경수 하나증권 연구원은 “5월은 배당 및 가치주에 베팅할 적기”라고 말했습니다. 우선 수급 집중을 기대할 만하다는 얘깁니다. 외국인에 더해 기관도 4월 넷째주부터 저평가 종목군에 대해 강하게 베팅하고 있어서입니다. 지난 22~26일...
"근무여건 좋은 직업은…법률전문가·디자이너·교수·의원 등" 2024-04-23 12:00:02
여건을 화폐적 가치로 환산할 경우, 소득 5분위 배율(상위 20% 소득/하위 20% 소득)이 4.0에서 4.2로 오히려 더 커졌다. 불평등 상황이 더 나빠진다는 뜻인데, 한은은 고소득 근로자들이 근무 여건도 좋은 일자리에 주로 종사하기 때문으로 해석했다. 하지만 남성 대비 여성의 상대 임금 비율은 70.5%에서 73.6%로 올라...
기초연금 개혁도 거부한 시민대표단 2024-04-22 18:24:54
중위소득(소득 상위 50%) 이하로 축소하고 소득에 따라 차등 지원하는 개혁안을 제안했다. 통계적 오차 범위 이내로 팽팽하긴 하지만 과반수 시민이 ‘개혁’보다는 ‘현상 유지’를 택한 것이다. 공무원·군인·사학연금을 개혁해야 한다는 시민 대표는 10명 중 6명이 넘었다. 국민연금과 직역연금의 형평성 제고와 관련해...
코스피, 저PBR주 강세에 2,630 목전 회복…코스닥도 상승(종합) 2024-04-22 16:16:26
연구원은 "배당 확대 기업 주주의 배당소득에 대해 분리과세하겠다는 경제 부총리 발언에 밸류업 프로그램 모멘텀이 재부각되며 저PBR 업종이 반등했다"며 "이에 지수가 반도체 급락세에도 강세를 보였다"고 분석했다.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전날 기자단과의 간담회에서 "배당확대 기업 주주의 배당소득에...
"1등부터 줄세워 의대 가는 나라에선 '판 바꾸는 혁신' 어렵다" 2024-04-21 18:20:13
소득 상위 0.1% 중 29%는 대기업 임원, 22%는 의사, 20%는 금융업 종사자입니다. 이들 중 정년 없이 일할 수 있는 직업은 의사뿐이죠. 의대에 가면 평균 4억원을 벌지만 다른 직종은 1억원도 못 법니다. 이런 사회가 공정한 사회일까요.” ▷대안은 무엇인가요. “부가 쏠린 쪽을 누르는 방법이 있고, 다른 쪽을 올리는...
"농축산업 무너져" 우려했지만…FTA 20년 '깜짝 효과' 2024-04-18 10:36:11
건수가 늘어나면서 교역국이 다변화되는 효과도 생겼다. 지난해 한국 수입액 상위 25개 국가의 농식품 평균 수입 집중도(HHI)는 0.46으로, 2004년(0.51) 대비 9.8% 감소했다. 수출집중도도 같은 기간 0.36에서 0.28로 낮아져 22.2% 감소했다. 당초 FTA 발효로 특정 국가에 관세 혜택이 주어지면 수출입집중도가 높아질 것...
'자산 8억' 은퇴자…포트폴리오 안바꾸면 12년내 원금 바닥 2024-04-17 18:45:44
부동산에 지나치게 편중돼 있다. 한화투자증권에 따르면 국내 자산 상위 20% 가구가 보유한 수익 창출 가능 자산은 7억7630만원이다. 거주 부동산(6억4320만원)과 자동차(2580만원) 등을 제외한 수치다. 자산 배분은 거주 외 부동산이 5억4600만원으로 70.3%를 차지하고 예금(16.2%)과 보험(5.8%) 등으로 이뤄졌다....
법정에 매인 트럼프…바이든, '부자 증세' 띄우며 맹추격 2024-04-17 17:15:09
소득층을 대상으로 과세를 강화하는 방향의 경제 정책을 추진 중이다. 구체적으로는 상위 0.01%에 속하는 부자들에게는 소득세 최저세율 25%를 적용하는 방안 등이 포함됐다. 대기업의 법인세 최저 세율도 높이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이는 트럼프 전 대통령 측이 띄우는 경제 정책과 상반된다. 앞서 트럼프 전 대통령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