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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요소수 판매 사기 신고 34건 접수" 2021-11-08 13:20:33
사이버범죄수사과는 요소수 판매 관련 사이버 사기 신고가 8일 기준 34건이 접수됐다며 온라인 사기에 대해 엄정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사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시중 가격보다 지나치게 저렴한 상품을 주의하고, 거래 전에는 경찰청 ‘사이버캅’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판매자의 전화나 계좌번호가 신고된 이력이...
"그날 부산서 무슨 일이"…KT 전국 통신장애 의혹 4가지 2021-10-28 17:23:22
총괄 조사를 맡았다. 과기정통부는 29일에 통신 장애 원인 조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경찰도 입건 전 조사단계인 내사에 착수했다. 국가수사본부 사이버수사과 1개 팀이 지원하고 있다. 방송통신위원회도 이용자보호과를 중심으로 피해규모 파악에 나섰다. 방통위 관계자는 “오류 현황을 파악하고 있으며, 피해...
공수처, 곽상도 부자 '뇌물수수 의혹' 내일(29일) 고발인 조사 2021-10-28 14:14:02
28일 "공수처 수사과로부터 연락을 받아 내일(29일) 오후 2시 공수처에 출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사세행은 지난달 28일 곽 의원의 아들 곽병채씨가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 의혹'에 휘말린 화천대유자산관리(화천대유)로부터 받은 퇴직금 50억원이 뇌물이라며 이들 부자를 고발했다. 공수처는 고발인 조사...
세브란스 등 대학병원, 제약사에 환자 정보 무더기 유출…직원들 입건 2021-10-26 21:56:33
직원들이 경찰에 입건됐다. 경찰청 중대범죄수사과는 환자의 이름과 주민등록번호, 병명 등의 정보를 제약사에 유출한 혐의(개인정보보호법 위반)로 신촌 세브란스 병원,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등의 직원들과 법인을 입건했다고 26일 밝혔다. 경찰은 지난해 12월 JW중외제약 리베이트 의혹을 수사하면서 환자 정보 ...
은행·증권사 앱 접속장애…줌 수업 끊기고 식당 카드결제 '먹통' 2021-10-25 17:20:56
국가수사본부 사이버수사과에서도 1개 팀이 지원에 나선다. 방송통신위원회도 이용자보호과를 중심으로 피해규모 파악에 나섰다. 방통위 관계자는 “오류 현황을 파악하고 있으며, 피해 규모를 확인한 뒤 필요한 조치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 라우터 컴퓨터 네트워크에서 데이터를 송수신하는 장치. 기지국 데이터를...
[부고] 강철순 씨 별세 外 2021-10-24 17:41:01
26일 02-3410-6914 ▶김문호 前 제주지방검찰청 수사과장 별세, 김대영 제주일보 편집국장 부친상=23일 부민장례식장 발인 26일 064-744-4444 ▶송대호씨 별세, 송영상 유진투자증권 감사총괄·송영무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장 부친상, 이두식 제주대 수의과 학장·김홍표 한국원자력연구원 부장 장인상, 박은규 율현초 교사...
청소 틈타 몰카 설치…모텔 손님 수백명 불법촬영 일당 '덜미' 2021-10-14 10:11:58
수사과는 성폭력처벌법(카메라 이용 촬영) 위반 등 혐의로 A 씨 등 4명을 구속해 검찰에 송치했다. 이들은 모텔 직원을 매수해 총 5개 층 20여개의 객실 컴퓨터 모니터 등에 지름 1mm에 불과한 초소형 몰래 카메라를 설치한 것으로 조사됐다. 조선일보 보도에 따르면 이들은 처음엔 손님을 가장해 모텔에 투숙해 카메라를...
'라임펀드 사태' 핵심 인물들 재판 결과 살펴보니… 2021-10-09 11:32:11
인물들이 많다보니 수사과정도 길고 험난했다. 복잡한 금융기법으로 거금의 사기를 친 피의자들의 혐의를 입증하는 것 또한 쉽지 않았다. 현재 진행 중인 김봉현의 1심 재판에서 신문해야할 증인만 수십명에 이른다. 수사 환경도 풍파가 잦았다. 이 사건은 처음에 서울남부지검 증권범죄합동수사단에 배당됐지만 추미애...
용산경찰서장, '대장동 의혹' 올해 7월 보고받아…"고의적 뭉개기 아냐" 2021-10-06 14:38:20
20일 수사과장에게서 대장동 개발사업 자산관리회사 화천대유에 대한 입건 전 조사(내사) 진행 상황을 문서로 보고받았다. 경찰청은 올해 4월 금융정보분석원(FIU)으로부터 화천대유에 수상한 자금 흐름이 있다는 정보를 받은 뒤 용산경찰서에 사건을 넘겼다. 용산경찰서는 5개월간 내사를 진행했다. 경찰청은 지난달 17일...
"땀 닦다가 음란죄 고소 당해"…男 신고한 여성, 이유가 '황당' 2021-09-27 22:35:35
땀 닦는 것도 공연음란죄로 잡아 넣은 지하철범죄수사과'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센터에 따르면 남성 A씨는 출근길 지하철 안에서 손에 땀이 나자 자신의 옷에 땀을 닦았다. A씨의 앞에 서 있던 여성 B씨는 남성의 상체를 3초간 몰래 촬영한 뒤, 자신 앞에서 성기를 15회 만졌다며 공연음란죄로 A씨를 신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