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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미친X" 단톡방 험담…故 오요안나 동료들 처벌 가능할까? [법알못] 2025-02-04 06:31:01
경우, 법적인 처벌이 가능한지 여부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입을 모아 단톡방에서 특정 대상에 대한 욕설이나 모욕적인 발언이 이루어졌을 경우 처벌할 수 있다고 했다. 관련 법령은 △형법상 명예훼손죄 (형법 제307조, 제309조)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죄 (형법 제70조), △모욕죄(형법 제311조) 등...
시리아 북부 만비즈서 자동차 폭탄 터져…20명 사망(종합) 2025-02-04 00:30:35
엄한 처벌을 내려 시리아 안보에 해를 끼치려는 모든 이들에게 본보기가 되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난 1일에도 만비즈에서 차량 폭탄이 터져 4명이 숨지고 9명이 다쳤다. 이슬람 무장단체 하야트타흐리르알샴(HTS)이 이끄는 시리아 반군은 작년 12월 8일 수도 다마스쿠스를 장악하고 바샤르 알아사드 정권을 축출한 뒤...
유엔 인권 감시단 "러시아군의 우크라 포로 처형 급증" 2025-02-03 23:18:55
맞서고 있음을 보여준다"며 "가해자들을 처벌하기 위해 새롭고 효과적인 국제법적 수단과 구체적인 조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로이터 통신은 러시아 국방부에 이와 관련한 논평을 요청했으나 아직 답을 받지 못했다고 전했다. 유엔 인권 감시단은 우크라이나 및 러시아 소식통이 제공한 영상과 사진 자료를 입수해 분석하...
이재용 무죄 내린 법원, 검찰 향해 "추측·가정으로 처벌 안돼" 2025-02-03 21:46:19
향해 추측이나 가정, 시나리오에 의한 처벌은 안 된다고 강조했다. 서울고법 형사13부(백강진 김선희 이인수 부장판사)는 3일 해당 사건의 선고 공판에서 "검찰은 단편적인 증거를 종합 검토해달라거나 위법수집증거를 추가 고려해달라거나, 수사기관에서 자백한 사람이 법정에 와서 말을 뒤집었는데 어떻게 믿느냐며 증거...
영풍,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등 검찰 고발…"배임·상호출자" 2025-02-03 17:08:49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특경법)상 배임과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로 서울남부지검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앞서 영풍·MBK는 공정거래법상 상호출자 금지를 회피하는 탈법행위를 저질렀다며 이들 4명을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하기도 했다. 지난달 23일 고려아연 임시주주총회에서 영풍·MBK의 이사회 장악이 거의 확실시되자...
"술 취해서 기억 안 나는데"…'블랙아웃'의 법적 딜레마 [하태헌의 법정 밖 이야기] 2025-02-03 16:56:07
간음한 것도 강간죄와 동일하게 처벌하고 있다. 쉽게 말해 술이나 약물에 취해 의식이 없거나 저항할 수 없는 여성을 간음하면 강간죄가 성립하는 것이다. 문제는 서로 분명 의식이 있는 상태에서 관계했는데, 나중에 여성이 만취해 기억이 없는 상태에서 일방적으로 당했다며 강간죄로 고소하는 경우다. 여성이 무고를 한...
육아휴직 다녀왔더니 '해고'…'나의 완벽한 비서' 현실은 어떨까? 2025-02-03 16:20:48
남녀고용평등법 제19조 제3항이 적용돼 형사 처벌의 대상이 될 수 있는 행위이고, 그로 인하여 법인까지 양벌규정으로 처벌받을 수 있다. 또한 유은호 과장의 해고는 정말로 비위 행위를 하지 않은 한 부당 해고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을 것이다. 다른 한편으로, 위와 같은 송 부장의 행동은 직장 내 우위로서 업무상 적정...
고려아연 "SMC의 영풍 지분취득, 자체 판단 따른 독립적 결정" 2025-02-03 14:52:50
고려아연 회장을 비롯해 SMC의 전·현직 이사들을 검찰에 고발했다. 영풍·MBK파트너스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최 회장과 박기덕 고려아연 사장, 이성채 SMC 대표와 최주원 SMC 최고재무책임자(CFO) 등을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특경법)상 배임과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로 서울남부지검에 고발했다고...
민주당, 최상목에 '경고'…"마은혁 임명 않는다면 비상결단" 2025-02-03 11:09:43
행사한 것을 거론하며 "내란 공범으로서 처벌을 피하려는 속셈이 아니라면 도저히 있을 수 없는 행태"라고 날을 세웠다. 박 원내대표는 "이번에도 최 권한대행이 책임을 다하지 않는다면 민주당은 비상한 결단을 택할 수밖에 없다"며 "민주당의 경고가 허언으로 그친 적이 없음을 명심하기 바란다. 국민 여러분도 민주당의...
영풍, 최윤범 회장 등 배임 혐의 검찰 고발 2025-02-03 10:30:18
법인장, 최주원 SMC CFO 등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배임) 및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로 서울남부지검에 고발했다고 발표했다. 이들은 최 회장이 개인의 경영권을 지키기 위해 고려아연이 100% 지배하고 있는 해외 계열사 SMC를 동원하고, 회사 공금을 이용했다며 배임 혐의를 주장했다. 영풍 측은 “해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