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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빈곤층 더욱 골병들게 만드는 보편적 복지 2013-01-02 17:10:26
심의 과정에서 무상보육 반값등록금 등의 예산은 대폭 늘리면서도 정작 기초생활수급자 등 156만 극빈층에 지원하는 의료급여 예산을 2800억원이나 깎아버린 것이 대표적이다. 최빈층을 지원할 돈을 빼앗아,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중산층의 육아와 교육, 노후대비에까지 퍼주는 것은 복지의 낭비다. 박근혜 정부가 앞으로...
[사설] 국회에서 욕먹을수록 지역에서 환영받는… 2013-01-02 17:07:12
한심한데 심의과정에서 의원들이 들이민 ‘쪽지예산’이 무려 4000건에 이른다고 한다. 하나같이 지역구에 건물 짓고, 길 닦고, 예산 따먹는 사업을 끌어대는 국민세금 청구서다. 서설(瑞雪)이 내린 1월 1일 국민들이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동안 선량(選良)들은 이권투쟁, 아니 매표(買票) 투쟁에 혈안이었던 것이다.국회...
"대구예산 내가 땄다고 왜 보도하나"…이한구 '쪽지예산' 언론탓 2013-01-02 17:04:00
그동안 치열하게 심의한 것이니 일단 믿어야 한다”며 “심의한 의원들이나 여야 지도부가 다 해먹은 것처럼 보도하는 것은 참으로 잘못된 것”이라고 반박했다. 이어 “대구 예산은 제가 다 챙기고, 인천 예산은 누가, 광주 예산은 누가 이런 식으로 분석하면 어떻게 일을 하느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택시를...
[한경데스크] 늑장 밀실예산 유감 2013-01-02 17:03:16
앞둔 여야가 공식 선거운동 전에 예산심의를 끝내놓자고 합의한 결과였다.올해 예산안도 당초 여야 원내대표들은 지난해 11월 정기국회가 끝나기 전에 처리하기로 합의를 해둔 상태였다. 하지만 여야가 대선 후보의 공약예산을 서로 반영하겠다고 나서면서 11월은커녕 법정시한도 지키지 못했다. 결국 본격적인 예산심의는...
자원개발 예산 대폭삭감…사업축소 불가피(종합) 2013-01-02 16:32:34
지적했다. 전력산업기반기금으로 1조7천247억원을 신청했지만 206억원이 감액됐다. 신재생에너지융합원천기술 개발 사업비 60억원, 원자력 대국민 홍보사업 8억5천만원, 전력산업융합원천기술개발 110억원, 원자력융합원천기술개발 60억원 등이 줄었다. 전력 수요관리 사업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지만...
과학벨트터 매입비 미반영에 민주당-대전시 견해차 2013-01-02 16:10:14
예산심의 과정에서 다시 부지 매입비 700억원을증액해 국회 예결위에 상정했으나 기획재정부는 지방비를 부담해야 한다는 이유로계속 반대 의견을 제시하다가 예결위 심의 막바지 단계에서 계약금 명목으로 350억원(순수 토지보상비 3천500억원의 10%)의 절반인 175억원만 국비(50%)로 반영하겠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자원개발 예산 대폭삭감…사업차질 예상 2013-01-02 11:18:36
의견을 냈다. 전력산업기반기금으로 1조7천247억원으로 안을 편성했지만 심의 결과 206억원을감액당했다. 신재생에너지융합원천기술 개발 사업비 60억원, 원자력 대국민 홍보사업 8억5천만원, 전력산업융합원천기술개발 110억원 등이 줄었다. 전력 수요관리 사업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지만 대체에너지 등...
철강업체, 4Q 실적 하향 불가피…과징금 반영-우리證 2013-01-02 07:31:26
발표는 '심결(심의·의결)'로 '행정처분'은 아니기 때문에 해당 철강업체에 과징금 납부 책무가 발생한 것은 아니다"라면서 "그러나 현대하이스코, 포스코강판, 동부제철 등이 공정위 발표를 근거로 과징금 부과에 관한 내용을 공시했고, 과징금의 경우 소를 제기하더라도 '집행정지' 대상이 아니다"라고...
[마켓인사이트] 금감원, 차세대전산시스템 입찰 불공정 비씨카드에 제재 2013-01-01 18:02:01
용역계약제안서에 대한 평가시 객관적인 자료를 근거로 기술평가 후 가격입찰을 실시하여야 함에도 기술평가 이전에 가격입찰을 먼저 실시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밖에 수의계약시 예정가격이 1억원을 초과하는 경우 계약심의위원회의 사전심의를 받아야 함에도 이를 어기고 대손충당금 적립액을 기준보다 9억 2400만원...
[2013년 예산안 살펴보니] '보편적 복지' 진입 신호탄…박근혜式 증세로는 재정 역부족 2013-01-01 17:08:13
아동 수도 11만명에서 70만~80만명으로 크게 늘어난다. 만 3~5세 아동도 정부가 제공하는 의무교육 프로그램인 ‘누리과정’ 대상에 포함돼 무상보육 지원을 받는다. 보육기관에 아이를 보낸 부모는 22만원의 바우처를 받아 보육비 전액을 해결할 수 있다. 만 3~5세를 보육기관에 맡기지 않는 경우도 일괄적으로 10만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