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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최상목, K스포츠·미르재단 공소시효 남아있다" 겁박 2025-02-03 10:17:15
으름장을 놓았다. 그러면서 “처벌받아야 할 사람을 처벌하지 않고 대통령실 경제수석과 경제부총리로 임명한 것은 최 대행과 내란 수괴 윤석열이 긴밀한 유착 관계이자 공범이라는 강력한 증거”라며 “최 대행의 범죄 혐의에 대한 공소시효는 여전히 남아있다”고 강조했다. 최형창 기자 calling@hankyung.com
[시사이슈 찬반토론] 유기견 안락사, 이대로 좋은가 2025-02-03 10:00:14
버리는 사람들의 비양심과 비윤리다. 유기견에게 고통은 현실적으로 제한된 안락사 방식이 아니라 한 식구로 살다가 멋대로 버려지는 것이 더 클 수 있다. 동물에 대한 학대와 유기를 엄중히 처벌하도록 ‘동물보호법’을 강화하는 동시에 이들을 양육하려는 사람들에게 적절한 교육과 정보를 통해 책임 있는 양육 문화를...
영풍·MBK, 최윤범 회장 등 검찰 고발…"배임·공정거래법 위반" 2025-02-03 09:14:51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특경법)상 배임과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로 서울남부지검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앞서 영풍·MBK는 공정거래법상 상호출자 금지를 회피하는 탈법행위를 저질렀다며 이들 4명을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하기도 했다. 이들은 지난달 23일 고려아연 임시주주총회에서 영풍·MBK의 이사회 장악이 거의...
[르포] "약자 보살피는 정부 원한다"…아르헨티나서 대규모 반정부 시위 2025-02-03 04:00:00
어조로 비난하면서 여성혐오 살인(Femicidio) 가중처벌은 차별이며 동성애자는 소아성애 범죄자라는 뉘앙스로 발언한 것에 대해 규탄하기 위해서였다. 당시 밀레이 대통령은 인종ㆍ성정체성ㆍ문화의 다양성을 지지하는 일명 '깨어있는 사람들' 칭하는 '워크'에 대해 "반드시 치료해야 할 전염병이자 반드시...
러·우크라, '민간인 피란' 쿠르스크 학교 폭격 책임 공방(종합) 2025-02-02 23:59:07
범죄의 모든 조직자와 가해자는 법의 처벌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우크라이나 위기 해결에 관심 있는 국가와 국제기구들이 이러한 범죄를 비난하고 우크라이나 정부와 거리를 둬야 한다고 촉구했다. 앞서 러시아 국방부는 성명을 내고 "우크라이나군이 2월 1일 수자의 한 기숙학교를 겨냥해 미사일을 발사하는 또...
영국, AI사용 아동 성착취물 처벌 세계 첫 법제화 2025-02-02 20:26:38
영국, AI사용 아동 성착취물 처벌 세계 첫 법제화 (브뤼셀=연합뉴스) 정빛나 특파원 = 영국 내무부가 세계 최초로 인공지능(AI)을 이용한 아동 성적학대 콘텐츠 제작·유포 등 행위를 법으로 금지한다고 2일(현지시간) BBC 방송, AFP 통신이 보도했다. 새로 제정되는 법안에 따르면 아동 성적학대 콘텐츠를 만드는 데...
"조폭이 날 죽이려 해"…경찰 출동하자 횡설수설 2025-02-02 13:24:47
울산지법 형사7단독 민한기 판사는 경범죄 처벌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벌금 20만원을 선고했다고 2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5월 밤 112로 전화해 "목공파 김00이 집에 쳐들어온다고 한다. 나를 흉기로 죽인다고 한다"고 신고했다. 막상 경찰관이 출동하자 그는 "조폭에게서 연락이 온 적 없다"라거나...
담보로 군사기밀 요구…이자 3만% 챙긴 대부업자 2025-02-02 08:39:26
저질렀으므로 비난 가능성이 아주 크다"며 "여기에 채무자의 가족과 직장 동료들에게 전화하는 등 불법 추심도 일삼았다"고 지적했다. 다만 "피고인들이 취득한 암구호를 담보목적 외에 누설했다고 볼 만한 구체적인 사정이 드러나지 않았고, 피해자인 채무자들이 처벌을 원하지 않는 점 등을 고려해 형을 정했다"고...
"조폭이 나를 죽이려 한다" 하루 9번 허위신고 하더니…'벌금형' 2025-02-02 07:28:44
경범죄 처벌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벌금 20만원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해 5월 초 울산 자택에서 "지역 폭력조직원 B씨가 집에 찾아와 나를 죽이겠다고 한다"며 112에 9차례에 걸쳐 허위 신고를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신고한 내용이 사실이라고 주장했으나, A씨가 신고 경위를 묻는...
"20대 건설사 지난해 산업재해 1천868명…사망자 25%↑" 2025-02-02 07:05:00
서희건설 8곳이었다. 박용갑 의원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건설 현장 사상자 수는 전혀 줄고 있지 않다"면서 "시행 3년이 지난 지금 처벌이 아닌 예방 위주로의 법 개정 논의와 정부의 철저한 관리 감독 및 점검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ohye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