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시론] 안전불감증 이대론 안 된다 2014-04-18 20:34:03
가시기도 전이다. 실종자들이 아직 생존해 있기를 희망하며, 신속한 구조활동으로 우리 어린 학생들을 한 명이라도 더 구해야 하는 절박한 상황이다. 희생자 가족들의 아픈 마음을 어루만져줘야 하는 사회적 책무도 크다. 세월호 항해를 책임진 선장과 선사를 질책하고, 미숙한 행동요령을 지시한 선사관리자를 비난하고,...
[생글기자 코너] '사설 탐정 양성화'…셜록 홈즈, 현실이 될까? 등 2014-04-18 18:32:04
실종자협회에서는 공소시효가 만료된 사건에 대해서는 검찰과 경찰이 나설 수 없어 사건을해 해결해 줄 사람이 필요하다며 민간 조사원 양성화에 찬성했다. 고용 창출이나 효율적인 사건 해결을 위해서는 사립탐정의 힘이 필요한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별다른 대책 없이 사설탐정이 양성화된다면 청부 폭력이나 뒷조사...
이건희 회장, 귀국직후 첫 한마디‥"세월호 침몰 안타깝다" 2014-04-18 11:35:08
475명 중 사망자는 25명, 구조자는 179명, 실종자는 271명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건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건희 해상크레인 급파, 당연한 결정이다" "이건희 해상크레인 급파, 말만 하지 말고 얼른 좀 보내라" "이건희 해상크레인 급파, 이 상황에서 국가에 뭔가 도움되는 일 좀 하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美 해군 본험 리처드호,사고 현장 어떤 역할 맡게 되나? 2014-04-18 11:08:15
세월호 침몰사고 실종자 구조 지원을 위해 인근 해역에 대기 중인 미국 해군 7함대 소속 본험 리처드호(40,500t)의 역할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본험 리처드호가 사고 근해에 투입된 해군 함정 가운데 가장 크기 때문이다. 구체적인 지원 계획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전문가들은 우선 투입 헬기의 해상 발진 기지...
"말레이 실종 여객기 인도양 남부서 추락" 말레이시아 총리 공식 발표 2014-03-25 03:58:55
총리의 기자회견이 열리기 전 말레이시아 항공은 실종자 가족들에게 “항공기 승객 중 생존자는 없는 것으로 보인다”는 내용의 휴대폰 문자 메시지를 보냈다. 말레이시아 항공 mh370기는 8일 새벽 실종됐지만 사고기 수색작업은 열흘이 넘도록 별 진전이 없었다. 이후 지난 21일 토니 애벗 호주 총리가 “호주해상안전청...
일본 프로야구의 정치경제학 … 만년 꼴찌 라쿠텐 골든이글스, 일본시리즈 제패한 배경은 2013-11-13 10:36:56
대지진과 방사능 피해로 2만여명의 사망·실종자를 낸 피해 지역의 주민들은 일본 시리즈 제패로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만년 약체팀인 골든이글스가 일본 최강인 요미우리 자이언츠를 이긴 배경은 무엇일까. 재일교포 출신인 호시노 센이치 감독(66)의 리더십이 가장 큰 역할을 했다. 에이스 투수인 다나카 마사히로(25)의...
실종자 가족들의 애틋한 사연 "반드시 살아 돌아올 것" 2013-07-16 14:23:32
보면 알지 않느냐"며 안타까움을 가누지 못했다. 실종자 중 한 명인 중국인 박명춘(49)씨의 처제는 "(형부는) 항상 착한 사람"이었다며 "(지금 할 수 있는 것이라고는) 기다리는 것밖에 없지만 살아서 돌아올 것이란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한편 수몰된 근로자들에 대한 구조 작업이 장기화될 조짐을 보이고...
노량진 수몰사고 실종자 여동생 "오빠, 차디찬 강물에서.." 2013-07-16 14:09:32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실종자 가족들의 애타는 사연이 속속 공개되며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이번 수몰 사고로 실종된 이명규(62)씨의 여동생 이덕구(55)씨는 집에서 빨래를 하다 사고 소식을 접했다. 뉴스에 낯익은 이름이 나와 곰곰이 생각해 보다 사고 현장이 노량진이란 것을 알고 급하게 현장으로 달려나왔다....
어린이날, 전국 181곳서 실종아동 예방 캠페인 2013-05-03 14:36:24
890명을 발견해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냈다. 이 중 3년 이상 장기 실종자는 51명이었다.김선주 기자 saki@hankyung.com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