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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서울창업센터 관악 스타트업 CEO] 인공지능 기반 주택맞춤 추천 서비스 ‘홈큐’ 개발한 빅테크플러스 2022-04-20 18:21:01
함 대표는 등기열람 서비스인 부동산 정보서비스를 기획한 경험과 부동산 대학원에서 습득한 지식을 바탕으로 빅테크플러스를 창업했다. 서울시 관악구 서울창업센터 관악에서 함 대표를 만났다. 기업 소개를 부탁한다 “빅테크플러스는 부동산 산업의 전문가들이 모여 시장의 정보 비대칭성을 해소하는 정보서비스를...
[단독] 삼성 지배구조 개편 '숙원' 푼다…"ESG 시대, 더는 못 미뤄" 2022-04-10 17:32:13
일가가 삼성물산 지분 31.9%를 보유하고 이를 통해 다른 계열사를 지배하는 방식이다. 마지막 남은 ‘골칫거리’는 삼성생명이 보유한 삼성전자 지분(8.51%·5억815만 주) 처리다. 하지만 이 부회장이 지난해 1월 ‘국정농단 사건’ 파기환송심에서 징역 2년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으면서 지배구조 개편 작업이 미뤄져 왔다....
[단독] 삼성전자, 지배구조 개편 전문가 영입 2022-04-10 17:30:48
경영을 강화하고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등기임원 복귀 등에 대비하기 위한 포석이란 관측이 나온다. 10일 투자은행(IB)업계 등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달 글로벌 컨설팅업체인 머로우소달리에서 근무한 오다니엘 이사를 IR팀 부사장으로 영입했다. 서병훈 부사장(IR팀장)에 이어 삼성전자 IR팀에서 두 번째로 높은...
코인 열풍에…두나무, 영업이익 年 3.2조 2022-03-31 17:19:38
최고전략책임자(CSO)도 138억3175만원으로 2위를 차지했다. 등기 임원 중에선 공동창업자인 송치형 회장(98억5546만원)과 김형년 부회장(72억4313만원) 순으로 많았다. 이석우 대표는 27억9988만원을 받았다. 직원 수는 총 370명으로 미등기 임원을 포함해 임직원 1인당 3억9293만원을 연간 급여로 받았다. 이날 오전 열린...
두나무, 내부 경영체제 다진다…카카오는 사외이사 내려놓기로 2022-03-31 10:47:24
때부터 두나무에 지분투자한 카카오는 앞으로 두나무의 사외이사로 참여하지 않기로 했다. 전 카카오 최고재무책임자(CFO)로 두나무의 사외이사를 맡았던 이성호 카카오페이 CFO는 사외이사직에서 사임했다. 또 창업 멤버인 김형년 부회장도 등기이사직을 내려놨다. 대신 내부 경영진이 사내이사로 선임됐다. 정민석 두나무...
제넥신 이사회 의장 내려놓은 성영철, 후임에 김영진 한독 회장 2022-03-29 17:57:13
6개월여 만에 등기임원 자리에서도 내려온 것이다. 다만 현재 맡고 있는 전략과학자문위원회 의장직은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다. 회사 측은 "성 회장이 전문경영인들에게 경영을 맡기고 연구개발(R&D)에 더욱 집중해 기존 파이프라인 성공과 새로운 미래 파이프라인 도입 발굴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했다. 성 회장이 맡고...
재계 '3세 경영' 속도…한화 김동관·현대重그룹 정기선 등 2022-03-29 16:11:41
회장으로터 LX홀딩스 지분 11.15%를 증여받아 LX홀딩스의 2대 주주로 올라섰으며 경영수업을 거쳐 향후 LX그룹을 이끌 것으로 관측된다. SK네트웍스[001740]의 이날 주총에서는 그룹 3세인 최성환 사업총괄이 사내이사로 선임됐다. 최 총괄은 최신원 전 회장의 장남이자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조카다. 2009년 SKC[011790]...
이수만, 지난해 SM서 250억 받아가..."주가 저평가 원인" 2022-03-17 19:02:46
<기자> 다른 기획사의 경우는 창업자나 대주주가 등기 임원으로 이름을 올리고 있고, 주주총회에서 승인한 연봉을 받고 있습니다. 2020년기준 방시혁 의장은 이사회 의장으로 최대 15억 원의 연봉을 받고 있고, 박진영 대표도 7억6천만 원의 연봉을 받고 있습니다. 등기임원이기 때문에 모두 회사의 주요 업무와 계약에...
한미약품 창업주 장남, 지주사 대표서 물러난다 2022-03-14 15:41:57
있다. 한미사이언스 지분은 송 회장과 3남매가 고루 보유하고 있다.송 회장은 11.65%를, 장남인 임 대표는 7.88%를 갖고 있다. 동생인 임주현 한미사이언스 사장과 임종훈 한미약품 사장은 각각 8.82%와 8.41% 보유하고 있다. 제약업계 일각에선 이번 인사로 아직 '미정' 상태인 한미약품그룹 후계구도에서 일단...
SH가 쏘아올린 `반값아파트`…실효성 의문 [심층분석] 2022-03-08 19:20:56
등기를 하는데요, 등기부등본을 보면 건물부분과 토지부분이 구분돼 있습니다. 당연히 땅이 있어야 그 위에 건물을 지을 수 있기 때문이죠 이 토지임대부 주택은 토지와 건물을 따로 구분해서 토지는 공공이 소유를 하고, 건물의 소유권에 대해서만 인정을 해주겠다는 말입니다. <앵커> 반값아파트라는 단어는 이제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