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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클럽테러 주범 우즈벡인 보름 만에 검거…"아프간서 훈련"(종합2보) 2017-01-17 22:18:59
네 살짜리 아들과 함께 은신 중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와시프 샤힌 이스탄불주지사는 "테러범이 범행을 자백했다"고 전하고, 마샤리포프의 지문이 범행 현장에서 발견된 총기에서 나온 것과 일치했다고 설명했다. 언론에 공개된 연행 장면 사진을 보면 마샤리포프는 체포에 격렬하게 저항했는지 얼굴에 멍이 들고 상처를...
터키 클럽테러 주범 우즈벡인 이스탄불 은신처서 검거(종합) 2017-01-17 15:29:10
브리의 거처에서 미화 15만달러를 발견, 압류했다. 우즈베키스탄 국적인 마샤리포프는 터키 중부 도시 코니아에 아파트를 얻어 아내로 추정되는 여성을 비롯해 자녀들과 지냈으며 지난달 15일 이스탄불에 도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범인은 건강 진단을 받은 뒤 이스탄불 경찰본부로 압송돼 조사를 받게 된다. 지난 1일...
`여교사` 김태용 감독 "배우의 연기가 돋보이는 작품 만들고 싶다" [인터뷰①] 2017-01-12 09:35:05
지금 준비 중인 작품이 있나. 있다. 먹고 살아야 하니까. 최대한 빨리 만들고 싶다. 올해 안에 하고 싶다. 영화는 또 영화감독은 관객을 설득하는 일을 하는 게 아닌가 싶다. 다음 작품은 장르적인 재미도 더 살리면서 관객을 설득해보고 싶다. 더 규모가 큰 작품을 준비 중이다. 최근 본 영화 중 추천해주고 싶은 게...
맨발 노숙자에 감동 선사한 뉴질랜드 신랑신부 '눈길' 2017-01-11 08:33:29
파브리시오 클레멘티가 교회 밖 길가에 앉아 있던 노숙자에게도 결혼 케이크 한 조각을 건넸고, 이에 노숙자도 감동해 눈물을 흘렸다고 11일 전했다. 신랑 신부는 결혼식을 끝내고 사진을 찍기 위해 밖으로 나오면서 교회 부근 길가 잔디밭에 짐 꾸러미를 곁에 놔두고 맨발로 앉아 있는 노숙자에게 다가가 케이크를 건넸다....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실화 ‘라이언’, 메인 예고편 최초 공개~! 2017-01-04 10:26:09
살 사루의 모습과, 길을 잃고 헤매는 5살 사루의 모습을 연달아 비춰 극에 대한 몰입을 더해준다. 특히 사루의 “반드시 찾아갈거야”라는 대사는 절정으로 치닫는 음악과 어우러지면서 그의 앞길에 어떤 일들이 펼쳐질지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여기에 그와 여정을 함께하는 여자친구 루시 역의 루니 마라와 호주...
"닭대가리라고?…의사소통 위한 울음소리만 24개" 2016-12-25 20:02:01
네 살짜리 꼬마 수준에 이른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일부에선 닭이 경쟁적으로 모이를 쪼는 모습만 보고 모성애가 없다거나 동료애가 없다고 묘사하기도 한다. 하지만 영국 브리스톨대 연구진은 암탉이 자신이 낳은 병아리가 겪는 고통을 똑같이 경험한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연구팀은 병아리들이 스트레스를 받도록 바람을...
‘라이언’, 2017년 2월 개봉 확정...‘티저 포스터’ 공개! 2016-12-12 15:49:21
5살 때 미아가 된 후 인도에서 7,600km 떨어진 호주의 어떤 가정으로 입양된 사루 브리얼리(서니 파와르)가 25년 만에 구글 어스로 잃어버린 집을 찾아 나선 작품으로, 실제 사연을 영화로 옮겨 화제를 모았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상단의 ‘7,600km의 거리 25년의 시간을 넘어 기적을 만나다’라는 카피로...
반려견과 반려묘의 부러진 발톱을 유심히 봐야 하는 4가지 이유 2016-11-16 17:22:20
Carcinoma) 래브라도, 브리아드, 스탠더드 푸들 등 특정 대형견 중 어두운 털을 가진 개들은 발가락 악성 종양에 걸릴 위험이 크다고 수의사들은 경고해왔다. 이 악성 종양은 편평 상피암으로, 편평 상피암은 뼈를 파괴하고 발톱이 쉽게 부러지도록 만든다. 반려견이 발가락 하나를 많이 핥거나, 카페트에서 핏방울을...
[라리가 프리뷰] 3연패 노리는 바르셀로나 vs 도약 준비 베티스 맞대결 2016-08-21 00:05:04
20살의 젊은 스트라이커 안토니오 사나브리아를 로마로부터 완전 영입했을 뿐만 아니라, 우크라이나 국가대표 공격수 로만 조줄리아를 자유계약으로 영입하면서 루벤 카스트로에 집중됐던 득점을 분산시킴과 동시에 득점력을 좀 더 상승시키겠다는 의지를 확고히 나타냈다. 루벤 카스트로의 나이가 적지 않기 때문에 항상...
육상 허들 동메달 크리스티 “총격 당한 아버지께 바친다” 2016-08-19 01:57:59
허들 결승에서 12초61의 기록으로 3위를 차지했다. 미국의 브리애나 롤린스(25)가 12초48로 금메달, 니아 알리(27)가 12초59로 은메달을 따냈다. 경기 후 크리스티는 AFP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돌아가신 아버지께 영광을 돌린다고 말했다. 그녀는 “지난 2000년 호텔에서 일하던 아버지가 총격으로 사망했다”며 당시 자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