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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철환 변협 차기회장 "민사도 변호인 선임…돈 없어 재판 지는일 줄 것" 2013-02-11 15:45:51
서민은 억울함 없이 재판 받고 변호사는 일자리 생겨 '윈윈' 사법시험은 존치 바람직" “민사재판에도 변호사를 의무적으로 선임하게 하자는 ‘변호사 강제주의’가 변호사 밥그릇 챙기기란 인식은 오해입니다.“위철환 대한변호사협회장 당선자(55·사법연수원 18기·사진)는 11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바뀐 대출금리는 문자ㆍ이메일로 안내 받으세요" 2013-02-11 12:00:13
내용은 서민우대 자동차보험을 판매하는 메리츠, 한화, 롯데, 그린,흥국, 삼성, 현대, LIG, 동부, 악사, 더케이, 현대하이카다이렉트 등 12개 손해보험회사에 문의하면 된다. 보험사기와 관련해서는 `보험사기 방지센터'(insucop.fss.or.kr)에서 체계적인정보를 제공한다. 수수료가 높거나 서비스가 나쁜...
KDI "LTV 규제 완화해 적격대출 유도해야" 2013-02-11 12:00:08
수 있어 서민금융시스템의 확립을 염두에 둔 정책디자인을 고려해야 한다는 제언도 했다. 중장기 과제로는 저소득ㆍ저신용 차입자에 대한 '금융포용(financial inclusion)'을 제시했다. 저성장, 고령화, 도시화 정체 등에 따른 대출위험을 관리하자는 얘기다. 우선 대출 목적과 금융시장 여건에 맞춰...
박재완 "대형마트 영업 규제는 과격한 정책" 2013-02-11 10:43:23
일하는 수많은 서민의 일자리가 상당히 위협받게 된다"고 밝혔다. 경제민주화를 위해 대형마트의 신규 입점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겠다는 새 정부의 방침과 지자체의 영업시간 규제가 오히려 경제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다는점을 지적한 것이다. 그는 "출점 규제 시 시설투자에 부정적인 영향이 있고...
<재형저축 출시 앞둔 은행권 '금리 4%의 딜레마'> 2013-02-11 08:01:56
서민과 청년층에게 '효자' 노릇을 했다. 출시 초기인 1977년 당시 일부 은행의 재형저축 금리는 5년 만기가 연 30%를 넘었다. 이자 일부를 정부에서 보전해주는 방식이었기 때문에 당시 일반 적금 금리의2배가 넘었다. 금리가 높은데다 비과세 혜택도 있으니 그야말로 근로자들의 '재산 형성'에...
시중은행 3월6일에 재형저축 일제히 출시 2013-02-11 08:01:46
변동 과거 서민들의 재테크 수단으로주목받았던 재형저축이 3월6일 시장에 선보인다. 재원부족으로 1995년 폐지된 지 18년 만의 부활이다. 11일 금융권에 따르면 시중은행들은 다음달 6일 재형저축 상품을 일제히 출시할예정이다. 정부가 지난해 세법 개정에서 장기주택마련저축의 비과세 혜택을 없애는대신...
200원도 아깝다…가격올린 외산담배 점유율 '뚝' 2013-02-11 08:01:33
느껴진다"고 토로했다. 불황이 길어지자 서민들이 담뱃값에도 허리띠를 졸라매는 모양새다. 11일 담배업계에 따르면 최근 몇년새 가격 인상을 단행했던 외국 담배회사의 시장 점유율이 동반 추락했다. 지난 1월 필립모리스(PM), BAT, 재팬토바코인터내셔널(JTI) 등 3개사의 시장 점유율은 35.3%로 전년...
LPG 국제가격 석달째↓…업계 "가격인하는 아직" 2013-02-10 09:00:21
안정 시책과 새 정부 출범 등을 고려하면 인상도 어렵겠지만 그렇다고 내리기도 쉽지 않을 것으로 업계에서는 전망한다. 업계 관계자는 "공급가 인상 억제에 따른 수익률 악화와 서민물가 안정 정책 동참 등 여러 상황을 두루 고려해 향후 공급가가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lucho@yna.co.kr(끝)<저 작 권...
지난해 신용등급 상위ㆍ최하위층 동반 증가 2013-02-10 08:00:05
내놓은 `서민금융 기반강화 종합대책'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당시 금융위는 신용조회를 해도 신용등급이 떨어지지 않도록 제도를 개선했다. 또 10만원 미만의 연체정보는 신용평가에 반영하지 않고, 빚을 갚았을 경우 90일 미만의 연체정보가 신용평가에 반영되는 기간은 5년에서 3년으로 축소했다....
불황에 '1000만원 안팎' 중고차 인기 ··· 잘 팔리면 '가격 안 떨어져' 2013-02-09 08:00:18
중고차나 장만해 볼까.' 최근 경기 불황에 서민들의 주머니가 얇아지면서 소비자 상당수가 중고차 시장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특히 가계부채 증가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 등의 원인으로 자동차 구매자들이 신차보다는 조금이라도 싼 중고차를 구매하려는 소비 패턴을 보이고 있다. 9일 sk엔카 등 중고차 업계에 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