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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 ADHD, 조기 발견 및 치료로 건강한 성장 지원해야 2024-12-06 14:58:53
오늘그린정신건강의학과의원 이현주 원장은 “소아 ADHD는 조기 진단과 치료가 이루어질수록 예후가 좋다”며 “아이의 학습과 사회성을 지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전문가와 함께 체계적인 치료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증상이 의심되는 경우, 가까운 소아정신과를 방문해 전문적인 진단과 상담을 받는 것을...
남수단 이태석기념병원, 화재로 폐쇄됐다가 두달만에 진료 재개 2024-12-01 07:01:00
추진할 계획이다. 신경숙(순천향대 구미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수단어린이장학회 이사는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화재로 전소가 된 병실들이 있고 나머지 시설들도 안정적이지 않은 상태"라며 "내년에 지붕을 철거하는 등 리모델링 과정을 밟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태석기념병원은 2014년 7월 이탈리아 신부들의 도움으로 개...
"의사가 당장 응급실 가라고"…40kg 감량 수지 '몰라 보겠네'[건강!톡] 2024-11-30 00:04:01
위험도 자료가 필요하다. 강재헌 강북삼성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비만일 경우 2형 당뇨병, 심근경색, 뇌졸중 발생 위험률이 높다"면서 "정상 체중인 40세에 비해 비만인 40세에서 당뇨병 발생 위험은 5.1배, 심근경색과 뇌졸중 발생 위험은 1.7배 증가했다"고 전했다. 한국의 주요 사망원인인 암, 심혈관질환, 뇌혈관질환...
가톨릭중앙의료원 호스피스 생명존중 학술세미나 개최 2024-11-22 11:07:29
서울성모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고령사회 속 존엄한 죽음을 위한 CMC의 역할’에 제언하며 호스피스완화의료의 중요성을 밝혔다. 2부 생명존중 세미나에서는 CMC 호스피스 팀워크에 대한 박명희 서울성모병원 호스피스완화의료팀장의 사례발표와 함께 의사조력자살의 대안으로서 호스피스 돌봄의 중요성을...
"엉덩이, 방석처럼 썼다가는 위험"…한국체대 교수도 '경고' [건강!톡] 2024-11-21 06:37:21
더욱 좋다"고 조언했다. 강재헌 강북삼성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엉덩이 근육을 강화하면 당뇨병 발병률이 90% 낮아지고 심장병, 암 발병률이 20% 낮아진다"면서 "근육에서 당을 흡수해서 잘 이용하게 되면 혈당조절이 잘 된다. 하지만 근육량이 적으면 이게 잘 안되니 혈당조절이 안 돼서 당뇨병으로 이어질 위험이 커질...
"65세 이상에서 '악력' 약하면 당뇨병 위험 커진다" 2024-11-18 09:59:11
이상이면서 악력(握力)이 약하면 당뇨병 위험이 크다는 연구가 발표됐다. 손여주 이대서울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지난 10월 31일 '한국인 노인의 상대적 악력에 따른 당뇨병 발병 연관성(Association of relative handgrip strength on the development of diabetes mellitus in elderly Koreans)' 연구를 미국...
"5일 만에 3kg 뺐어요"…다이어트 비법 '조회수 폭발' [건강!톡] 2024-11-16 11:45:06
김경곤 가천대 길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성분표를 확인해보면 단백질 셰이크도 당 함유량이 꽤 높다. 일정량이 당이 있어야 근육량을 늘릴 수 있기 때문"이라며 "체중감량이 목표라면 바람직한 영양 구성이라고 보기 힘들 수 있다"고 짚었다. 이어 "게다가 제로콜라나 다이어트콜라에 들어간 합성 감미료는 설탕보다 당...
"우유 마셔? 말아?"…'몸에 미치는 영향' 연구 결과 대혼란 [건강!톡] 2024-11-13 16:03:17
강북삼성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우유가 심장질환 발생 위험을 높인다는 해당 연구는 유제품 섭취 문화가 다른 인구집단을 대상으로 진행됐기 때문에 우리에게 일반화하기 어려운 결과다"라며 "평소 우유 섭취량이 적은 한국인의 경우 이 결과를 그대로 적용할 수 없다고 본다. 식사로 섭취하는 단백질과 칼슘양이 부족한...
박수홍 아내 걱정 이유 있었네…국내 영유아 백일해 첫 사망 [건강!톡] 2024-11-12 19:15:02
2주 전에 예방접종을 받을 것을 당부했다. 또한 면역저하자와 중등증 이상 만성폐쇄성 폐질환자도 고위험군으로 분류해 각별한 주의를 요청했다. 강재헌 강북삼성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겨울이 되면 기온과 습도가 낮아져 바이러스 생존 기간은 길어지는데 면역력은 떨어지게 된다"며 "수시로 자연환기를 진행하고 손을...
"매일 밤마다 해요"…손흥민 이어 제니도 푹 빠진 냉찜질 [건강!톡] 2024-11-11 16:03:39
강북삼성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찬물에 들어가 있는 동안 혈관이 수축해서 그 부위로 흐르는 혈류량이 줄어들면서 격렬한 운동이나 안무로 인한 근육과 인대의 부기와 염증, 그리고 통증이 줄어들 수 있다"면서도 "냉탕이나 냉찜질이 혈액 순환이나 피로 해소에 도움이 된다는 의학적 증거는 부족하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