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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씨 父 "친구, 티셔츠도 버려…강 안쪽 흙만 검출? 날아간 거냐" 2021-05-27 09:02:36
05:16이전부터 05:30경 정민 모에게 전화할 때까지 15분이상 강비탈만 번갈아 오르내림:아래 사진 [4]지점 - A부는 주변은 찾아보지 않고 05:16이전부터 강비탈을 오르내리다 05:34경까지 20분가량 같은 자리에 머물렀음:아래 사진 [4]지점 - 05:30경 이동을 시작한 A의 동선은 친구를 찾는 모습이 아니라 마치 정민 모에게...
경찰, 손씨 父 "수사 미흡" 주장에 "최선 다하고 있다" 해명 2021-05-26 17:02:05
오전 5시 이후 한강공원에 도착한 뒤 약 20분간 강 비탈면을 살핀 점 ▲ A 씨가 당시 입었던 티셔츠를 다음날 신발과 함께 버린 점 ▲ A 씨가 잠금이 걸려있지 않은 정민 씨의 휴대전화를 이용하거나 부모에게 부탁해 정민 씨 가족에게 연락하지 않은 점 ▲ A 씨 어머니가 실종 당일에는 A 씨와 정민 씨가 마신 술 종류를...
"티셔츠 왜 젖었나" 친구 해명에 추가 의혹 제기한 손씨 유족 2021-05-26 14:46:11
외에는 즉흥적으로 바다, 강에 들어간 적이 없다"며 "실종 당일 오전 4시 기준 13.3도의 쌀쌀한 날씨에서 어두운 한강을 혼자 들어갔다는 것은 술에 취한 상태를 감안하더라도 있을 수 없다"고 했다. 유족 측은 "실종 당일과 그 다음날 A가 '정민이가 언덕에서 넘어져 끌어올리느라 힘들었다'고 말했다"며 "당일...
"경찰대응 미흡, 친구 수사하라"…故손정민 유족 입장문 2021-05-26 11:11:13
도착한 뒤 약 20분간 강 비탈면을 살핀 점 ▲ A씨가 당시 입었던 티셔츠를 다음날 신발과 함께 버린 점 ▲ A씨가 잠금이 걸려있지 않은 정민씨의 휴대전화를 이용하거나 부모에게 부탁해 정민씨 가족에게 연락하지 않은 점 등의 의혹이 있다고 주장했다. 또 A씨 어머니가 실종 당일에는 A씨와 정민씨가 마신 술 종류를...
"블랙아웃이라더니 펜스 뛰어넘어" 손씨 부친 새 CCTV 공개 2021-05-24 10:13:51
안 난다?"며 의구심을 드러냈다. 손씨 부친은 "거기서만(강비탈) 계속 둘이 왔다 갔다 한다. 한 20분 지나서 친구는 약간 이동하기 시작하고 그 뒤에도 부친은 거기 있다. 한 번 훑고 없으면 얘가 갔을 곳을 찾으러 다녀야 한다"며 사건 다음 날 나눈 대화에서도 친구 A씨가 '굴렀다'는 점만 이야기한 것으로 보아...
[스토리 컷] 매미보다 더 센 태풍 '하이선' 각별한 주의가 필요 2020-09-04 15:30:41
묶어 둡시다. 해안지역 해안가의 위험한 비탈면에 접근하지 맙시다. 바닷가의 저지대 주민은 안전한 곳으로 대피합시다. 다리는 안전한지 확인 후에 이용합시다. 선박을 단단히 묶어두시고 어망·어구 등을 안전한 곳으로 옮깁시다. 해수욕장 이용은 하지 맙시다. 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기사제보 및...
태풍 마이삭 북상에 제주 12m 높은 물결…부산도 초긴장 2020-09-02 11:39:25
산비탈 취락지구·임야 훼손지 주변 마을 등도 현장 점검하고 있다. 산간지역 태양광 발전 시설 845곳에 대해서는 집중호우에 대비한 배수로 정비와 점검을 하는 등 예찰을 강화했다. 집중호우 피해를 봤던 산사태 피해지(148ha)에서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토사 제거, 배수로 정비, 비탈면 거적덮기 등도 완료했다....
[2021예산] SOC 투자 늘리고 주거 안전망 강화한다 2020-09-01 08:31:25
비탈면 등에 사물인터넷(IoT) 센서를 설치해 시설물을 제어하고 관리하는 사업에 사용된다. 전 국토를 데이터로 구현하는 디지털 트윈 사업 예산도 892억원에서 1천584억원으로 증액한다. 이를 통해 자율차, 드론 등 신성장동력 산업 기반을 닦는다. 한국판 뉴딜사업에 포함된 스마트시티 예산도 올해 1천342억원에서 내년...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20:00 2019-07-16 20:00:00
등 피해가 속출했다. 16일 오후 1시께 충북 영동군 용산면 산저리 군도 비탈면에서 400t가량의 돌과 흙이 쏟아져 도로 통행이 전면 중단됐다. 영동군은 굴삭기 4대, 덤프트럭 2대 등을 동원해 긴급 복구에 나섰으나 복구를 마치는 데 2∼3일이 걸릴 것으로 예상했다. 전문보기: http://yna.kr/IcRbfKmDAtC ■ '윤석열式...
[도심산책] 겸재의 화폭에 담긴 풍경 펼쳐지는 곳 2019-06-14 08:01:01
강 바람개비가 봄바람에 휘휘 돌며 춤춘다. 10분 정도 비탈을 천천히 오르다 보면 누각(樓閣) 하나가 한강을 바라보며 서 있다. '작은 악양루(岳陽樓)'란 뜻을 가진 소악루(小岳樓)다. 원래 궁산에는 중국 둥팅호(洞庭湖·동정호)에 있는 누각에서 이름을 따온 악양루가 있었는데 화재 후 버려졌다고 한다. 영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