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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대로 말하라’ 오늘(22일), 최종화에서 모두 밝혀진다 2020-03-22 20:17:00
있는 광수1팀과 2팀까지.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라며, “최후의 결전을 앞둔 현재와 ‘그놈’의 관계, 되풀이되는 비극을 막으려는 수영, 그리고 ‘그놈’을 법의 심판대에 세우려는 황팀장까지, 어떤 결말을 맞이할지 함께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또한, 최종회를 앞두고 장혁,...
'본 대로 말하라' 음문석 덫에 걸린 장혁X진서연, 일촉즉발 엔딩 2020-03-22 08:48:00
컴퓨터에서 주사강 파일을 확인했다는 걸 알아낸 광수1팀도 출동했다. 그 시각, 강동식은 검찰에 출두하던 주사강의 호송 차량을 덮쳤다. 의식을 잃은 주사강을 트럭에 태우고, 호송차에 시한폭탄을 설치한 뒤 현장을 빠져나가려던 강동식을 막은 건 다름 아닌 황팀장이었다. 현재, 황팀장, ‘그놈’ 셋이서...
'본 대로 말하라' 장혁의 덫에 걸린 ‘그놈’ 음문석 2020-03-15 09:03:00
있었다. 광수1팀, 황팀장, 최부장의 사무실에 감청 장치를 설치했기 때문. DNA가 발각될 위기에 처하자, 그는 아무도 없는 시각, 국과수에 잠입해 수갑을 찾아냈다. 그 순간, “역시 정보를 물 줄 알았어”라는 현재가 그의 뒤통수를 향해 총구를 드리웠다. 한박사를 통해 DNA로 유인해 최부장이 수갑을 국과수에...
‘본 대로 말하라’ 종영까지 단 4회…“관전 포인트 셋에 주목하라!” 2020-03-13 15:56:00
#1. ‘그놈=음문석’ 시청자만 알고 있다. ‘본 대로 말하라’는 ‘그놈=강동식(음문석)’이란 대반전 카드를 미리 꺼냈다. 그리고 아직 이 사실은 시청자들만 알고 있다. 즉 오현재(장혁), 차수영(최수영), 황팀장(진서연), 최부장(장현성) 등 ‘그놈’을 쫓고 있는 인물들은...
'본 대로 말하라' 잔인한 비밀 간직한 진서연, 장혁 대신 장현성과 함께할까? 2020-03-13 12:20:00
녹음기를 보내 황팀장을 궁지로 몰아넣었다. 아직 황팀장은 광수 1팀에서 파견 근무 중인 강동식이 ‘그놈’이라는 것을 모르고 있는 바. 과연 이 사실을 알게 된다면, 그녀는 어떤 길로 나아갈까. 모든 진실을 털어놓고 현재, 수영과 다시 한 번 공조하게 될까, 혹은 경찰 조직을 위한다는 이유로 사건을 조작했...
'메모리스트' 유승호X이세영, 첫 방송부터 '강렬+짜릿'…최고 시청률 3.8% 2020-03-12 08:09:00
큰 상황. 한선미는 광역수사대(이하 광수대)와 경찰 특공대를 출동시켰지만, 그곳에는 핸드폰을 주웠다는 고등학생밖에 없었다. 그 사이 동료였던 임칠규 형사(김서경 분)에게 싸움을 걸어 사건의 전말을 스캔한 동백은 피해자 김서경이 입원해 있는 대학 병원으로 향했다. 변영수 광수대장(손광업 분)의 도움으로 기억...
‘본 대로 말하라’, 반전의 주인공 음문석 미공개 스틸컷 공개 2020-03-11 20:38:16
광수1팀 형사들과 관련된 정보로 가득 차 있었다. 이에 본 게임을 시작한 오현재는 누구나 예상 가능한 건 그놈의 영역이 아니라며, 그놈의 진짜 목적을 찾아야 하며, 거기서 승패가 갈린다고 분석했다. ‘본 대로 말하라’ 제작진 측은 “아직까지 ‘그놈’의 정체는 시청자들만 알고있는 상황이다. 앞으로 시청자들이...
‘본 대로 말하라’ 예고 없는 태풍, 대반전의 주인공 음문석…못 풀었던 스틸컷 대방출 2020-03-11 15:28:00
아지트엔 현재뿐 아니라 광수1팀 형사들과 관련된 정보로 가득 차 있었다. 이에 본 게임을 시작한 현재는 누구나 예상 가능한 건 그놈의 영역이 아니라며, 그놈의 진짜 목적을 찾아야 하며, 거기서 승패가 갈린다고 분석했다. 제작진은 “아직까지 ‘그놈’의 정체는 시청자들만 알고 있는 상황이다. 앞으로...
'본 대로 말하라' 장혁, 의문의 숫자 '4789' 실마리 찾았다 2020-03-02 08:02:00
안겼다. 지난 1일 방송된 OCN 토일 오리지널 ‘본 대로 말하라’ 10회에서 차수영(최수영)은 오현재(장혁)와의 공조로 사회적 약자를 타깃으로 한 연쇄 살인 사건을 해결했다. 인적 드문 곳에 유기된 시체를 조사하다 연쇄 살인의 근거를 찾아낸 수영. 비닐에 싸인 시체, 현장 부근에서 발견된 검은색 차량, 목에...
‘본 대로 말하라’ 장혁, 새로운 단서 4789의 비밀을 밝혀 2020-03-01 09:17:00
신월파 최두만(박부건)과 비슷한 생김새에 광수1팀이 출동했지만, 그는 이미 주사기와 헬멧을 주변에 남긴 채 죽어있었다. 모든 증거가 최두만이 범인임을 가리키고 있었다. 더군다나 최과장(장현성) 앞으로 배달된 USB 안에는 피해자들의 사망 추정 시간에 하태식이 사무실에 있던 영상이 들어있었다. 하태식의 알리바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