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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5억 횡령` 오스템임플란트 직원 무기징역 구형 2022-12-12 13:44:35
"가족들과 공모해 금괴를 구입하고 가족 명의로 부동산, 회원권 등을 취득했다"며 "회삿돈을 수백억 원 단위로 횡령하는 사건이 늘었는데 가장 큰 범행인 이 사건을 일벌백계해 다시는 대한민국에서 이런 일이 없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씨는 오스템임플란트 재무팀장으로 재직하며 2020년 11월∼2021년 10월 회사...
中 뇌물수수 공무원, 냉동고 오리 배 속에서 '금괴' 우수수 2022-11-07 17:47:37
금괴를 숨기거나 땅속에 기프트카드 수백 장을 묻은 것으로 확인됐다. 7일 저장성 기율검사위원회는 '탐욕은 인생의 곤경을 부른다'라는 제목으로 취저우시 정법위 서기를 지낸 장쉰보의 뇌물수수 사건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 따르면 장씨는 당국의 조사를 피하고 뇌물수수 증거를 감추기 위해 뇌물로...
오리 뱃속에 금괴·땅속에 기프트카드…중국 뇌물수수 공무원 2022-11-07 16:50:05
금괴를 숨기거나 땅속에 기프트카드 수백 장을 묻는 방식으로 뇌물수수 증거를 인멸했다고 당국이 공개했다. 저장성 기율검사위원회는 7일 홈페이지에 '탐욕은 인생의 곤경을 부른다'라는 제목으로 취저우시 정법위 서기를 지낸 장쉰보의 뇌물수수 사건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 따르면 장쉰보는 당국의...
스위스 감사원 "현 금융감독 체제, 자금세탁에 취약" 2022-09-02 18:14:23
지적했다. 보고서는 경제범죄 사건을 다루는 현행 법체계상 법원의 사건 처리 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범죄 예방 효과가 낮다고 적었다. 또 연방 기관인 자금세탁 감독 기구에 돈세탁 의심 정황이 더 원활하게 보고돼야 한다고 보고서는 평가했다. 테러 자금을 조달하거나 범죄에 쓰이는 자금으로 쓰인다는 의심을 사면...
"우리·신한은행 거액 외환거래는 투기세력" 2022-07-20 18:18:49
외환 송금된 사건에 대해 암호화폐 시세차익을 노린 투기 세력의 소행이란 결론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외환 거래 일부는 국내 암호화폐거래소와도 연관된 것으로 파악됐다. 20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감원은 지난달 신한은행과 우리은행에서 확인된 비정상 외환 거래가 ‘김치 프리미엄’을 노린 것으로 보고 진행 중인...
오스템임플란트 "매출 1조원 자신…M&A도 추진"[기업&이슈] 2022-06-28 19:32:52
나와 있습니다. 박 기자, 올해 초 대규모 횡령사건이 발생하며 위기에 몰렸던 오스템임플란트가 다시 도약에 나서고 있는데요. 이에 앞서 오스템임플란트, 정말로 모든 악재에서 벗어난 게 맞나요? <기자> 완벽하진 않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해소됐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선 오스템임플란트는 직원의 횡령금...
`새살 돋은` 오스템임플란트…`글로벌·M&A` 방점` [밀착취재 종목 핫라인] 2022-06-28 14:18:01
횡령사건이 발생하면서 거래정지라는 악재에 몰렸지만, 이제는 어려움을 딛고 다시 도약에 나서려고 해 오늘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앵커> 많은 분들이 해당 사태에 대해 알고 계시고, 여전히 우려스러운 모습을 보이기도 하는데요. 대규모 횡령사건이 발생한 오스템임플란트, 현재 상황은 어떤가요? <기자> 우선...
"밀수인 줄 몰랐다"…금괴 밀반출 범행 가담 경찰관 불구속 기소 2022-05-10 14:15:43
5∼6월 홍콩에서 사들인 금괴 40kg가량을 10여차례 일본으로 밀반출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친구 B씨의 범행에 5000만원을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A 경위는 "친구가 사업을 한다고 해서 투자했을 뿐 그 사업이 밀수인 줄은 몰랐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앞서 검찰은 세관 당국으로부터 사건을 넘겨받고 A...
비트코인은 실체도, 가치도 없지 않나요? [한경 코알라] 2022-03-08 12:44:43
사기라고 생각한다. 미국 최대 규모로 투자등급의 금괴를 판매하는 쉬프골드(SchiffGold)를 운영하는 ‘금 신봉자’ 피터 쉬프(Peter Schiff)가 대표적인 인물이다. 그는 비트코인 가치가 언젠가 0으로 떨어질 것이라고 항상 주장한다. 그렇다면 비트코인은 진짜 실체가 없고 적정가격이라는 것이 없을까? 물론 그렇게 볼...
"내부회계관리제도 부정적 기업 10곳 중 1곳은 횡령에 취약" 2022-02-22 11:25:27
회삿돈 2215억원을 빼돌려 주식투자와 금괴, 부동산 구매에 사용한 것으로 밝혀지면서 내부통제 문제의 심각성이 드러나기도 했다. 이러한 대규모 횡령 사건은 OTP(일회용 비밀번호 생성기)·공인인증서 등 자금 출금 관련 시스템에 대한 관리가 미흡하거나 자금일보 증빙 조작이 가능한 점 등 내부회계관리제도가 취약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