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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기준법 전면 적용?…“소상공인 충격 줄여야” [율촌의 노동법 라운지] 2025-02-13 07:00:05
법인(유) 광장 노동팀에서 근무 후 법무법인(유) 율촌 노동팀에 지난 2019년 합류하였다. 징계/해고/임금/불법파견/근로자성 등에 관한 전통적인 노동 송무 및 자문 업무에 풍부한 경험을 갖고 있을 뿐만 아니라, 주요 M&A Deal의 HR 부문에도 다수 관여하였고, 외국기업의 자문·송무도 주요 업무로서 수행하여 왔다. 또한...
증권업계 新활로 열릴까…토큰 증권 법제화 '제자리' [태평양의 미래금융] 2025-02-12 10:12:37
법정 계좌관리기관 요건을 충족하면 직접 토큰 증권을 발행할 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증권사 등이 운영하는 발행 플랫폼을 이용해야 한다. 발행 플랫폼을 운영하는 증권사는 발행 사업자로서 전자증권법상 발행인 계좌관리기관 역할을 맡는다. 유통 사업자의 경우 KRX가 운영하는 '디지털 증권시장'에 상장하려면...
"AI 기본법이 걸림돌 돼선 안돼…1∼2년내 성패 갈릴 것" 2025-02-11 16:26:21
본다"고 말했다. 이성엽 한국데이터법정책학회 회장도 "자본도 기술도 인재도 부족한 상황에서 규제는 EU식으로 하게 된 게 아쉽다"며 "AI 기본법을 보면 다소 중복적이고 불명확한 사안이 많은데 예측할 수 있는 하위 법령을 만들어 우리가 AI 강국으로 가는 데 기본법이 걸림돌이 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인도, FTA 오용했다며 기아에 200억 과세…기아측 이의제기 2025-02-08 13:00:54
법인은 우선 3억2천200만 루피(약 53원)를 예치한 뒤 세무 당국에 이의를 제기했다고 설명했다. 기아는 로이터에 보낸 이메일 성명을 통해 "해석상의 문제"라며 "이러한 문제는 일반적으로 규제 당국 수준에서 해결되지만, 상황에 따라 더 높은 수준으로 가져가야 할 수 있다"며 법정 다툼 가능성도 시사했다. 인도 세무...
67년 된 민법 손본다…금리·물가 반영한 변동이율제 도입 추진 2025-02-07 17:44:25
이는 과거 고금리 시절 도입된 연 5% 고정 법정이율이 금리 수준이 크게 낮아진 현실과 크게 동떨어져 있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 변동이율제 도입으로 당사자들의 배상금 부담도 줄어들 전망이다. 김용우 법무법인 바른 변호사는 “기업이 민사소송에서 패소하면 확정 판결 선고 시까지 5% 이자를 내야 했는데, 앞으로는 ...
"유언장 있나"…'구준엽 아내' 서희원 1200억 재산의 운명은 [윤지상의 가사언박싱] 2025-02-07 10:01:42
미리 준비해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윤지상 법무법인 존재 대표변호사 l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였으며, 제45회 사법시험 합격, 사법연수원 제35기 수료 후 전국 주요 법원 판사로 재직하며 2022년 대전가정법원 부장판사로 퇴임했다. 법관 재직 시절 다수의 이혼 재판과 상속재산분할 심판을 하였고, 상속재산분할 및...
이지스, 명동 '청휘빌딩' 임차인과 명도 소송서 최종 승소 2025-02-07 09:27:59
소송을 제기했다. 이지스 측 대리인은 법무법인 바른이, 임차인 측은 법무법인 클라스한결이 맡았다. A씨는 재판 과정에서 "임대차계약 당시 기간을 1년 미만으로 정했으므로, 상가임대차보호법 적용 대상이며 이에 따라 갱신 요구권을 행사했으므로 임대차계약이 종료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상가임대차보호법 제9조 1항...
"미국, 가상자산 육성 드라이브…국내 '2단계 입법' 시급" 2025-02-06 19:06:56
사기성 상품들을 걸러낸 사례가 많다"라며 법인 투자자의 참여가 개인 투자자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홍성욱 NH투자증권 연구원 역시 "현재 국내 기업이 가상자산으로 투자를 받거나, 거래 대금을 지급받는 경우 현금화가 어렵다"라며 "법인 계좌가 허용된다면 장기적으로 더 매력적인 가상자산 사업자가 등...
부당대출 2천334억 드러난 우리금융…동양생명 인수 어떻게(종합) 2025-02-04 12:03:54
특수목적법인(SPC)을 통해 부실채권(NPL) 사업을 하는 계열사를 우회 지원한 점 등도 지적받았다. ◇ 종합등급 2→3등급 하향하나…이달 중 금융위에 송부할 듯 금감원은 이날 검사 결과를 발표하면서 관심이 집중됐던 경영실태평가 등급 산정은 아직 완료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경영실태평가 등급은 정기검사를 기반으로...
"남편이 조카에 몰래 준 7억 땅…돌려받을 수 있나요?" [더 머니이스트-김상훈의 상속비밀노트] 2025-02-04 06:29:01
재산가액은 7억원입니다. B씨의 유류분비율은 법정상속분의 2분의 1이므로 결국 B씨가 반환받을 수 있는 유류분 부족액은 2억원이 될 것입니다. B씨는 C씨에게 2억원의 금전지급을 구할 수도 있지만, C씨가 증여받은 논밭에서 2억원만큼의 지분 이전을 요구할 수도 있습니다. 김상훈 법무법인 트리니티 대표변호사 "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