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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리두커 ‘미식 행사’로 겨울맞이를 [김동식의 와인 랩소디] 2025-12-05 10:22:04
질소를 사용해 ‘몰리두커 셰이크’(병을 흔들어 질소를 빼내는 방식)라는 신생어를 탄생시켰다. 또 와인의 품질을 측정하기 위해 ‘프룻 웨이트’(과일 풍미와 지속력을 측정하는 기준)를 개발하는 등 기발하고 독특한 전략으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한국 와인 애호가들에게도 호의적인 세라는...
"여보 목이 안 아파"…남편 기침 뚝 그치게 한 '초록이' 정체 [이영미의 베란다 식물관] 2025-12-01 06:00:17
부드럽게 만들고, 시선을 머물게 할 지점을 제공해 계절의 흐름을 눈앞에 보여준다. 겨울맞이는 난방기 점검과 두꺼운 이불 준비만으로 끝나지 않는다. 실내 환경을 점검하고, 작은 초록을 더해 집 안에 생기를 불어넣는 일도 그 일부다. 가을의 여운을 품은 채 겨울을 맞이하고 싶다면, 집 안에 숨을 불어줄 식물을 둘지...
[속보] 검찰 '50억 클럽' 곽상도 징역 3년·아들 징역 9년 구형 2025-11-28 17:08:34
28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3부(부장판사 오세용) 심리로 열린 곽 전 의원 등의 범죄수익은닉의규제및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 혐의 공판에서 곽 전 의원의 아들 병채 씨에게 징역 9년과 벌금 50억1062만원, 추징금 25억5531만원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곽 전 의원에게는 징역 3년을 구형하고, 화천대유 자산관리...
'뉴질랜드 가방 속 남매시신 사건' 한인 엄마 살인죄로 종신형(종합) 2025-11-26 18:02:52
일(현지시간) AFP 통신 등에 따르면 전날 뉴질랜드 오클랜드 고등법원은 살인 등 혐의로 기소된 한국인 이모(44)씨에게 최소 17년 동안 가석방이 불가능한 종신형을 선고했다. 뉴질랜드에서는 법원이 살인 혐의를 유죄로 판단되면 자동으로 종신형을 선고한다. 이때 판사는 피고인이 가석방을 신청할 수 있는 시점을 최소...
뉴질랜드 가방 속 남매 시신 사건…母 17년 간 가석방 '불가' 2025-11-26 09:58:22
25일(현지시간) 뉴질랜드 오클랜드 고등법원은 살인 등 혐의로 기소된 한국인 이모(44)씨에게 최소 17년 동안 가석방이 불가능한 종신형을 선고했다고 26일(현지시간) AFP 통신 등이 보도했다. 제프리 베닝 고등법원 판사는 이씨가 남편이 사망한 뒤 자녀 양육을 감당하지 못해 범행했다며 "(신체·정신적으로) 취약한...
'뉴질랜드 가방 속 남매 시신 사건' 한국인 엄마 종신형 선고 2025-11-26 09:47:55
26일(현지시간) AFP 통신 등에 따르면 전날 뉴질랜드 오클랜드 고등법원은 살인 등 혐의로 기소된 한국인 이모(44)씨에게 최소 17년 동안 가석방이 불가능한 종신형을 선고했다. 제프리 베닝 고등법원 판사는 이씨가 남편이 사망한 뒤 자녀 양육을 감당하지 못해 범행했다며 "(신체·정신적으로) 취약한 아이들을...
'부천 시장 트럭사고' 60대 운전자 검찰 송치…'페달 오조작' 확인 2025-11-21 11:48:17
씨가 앓고 있다는 '모야모야병'과 관련해 운전과 연관성이 있는지 대한의사협회에 의료 자문했다. 앞서 A 씨는 지난 13일 경찰 조사에서 "뇌혈관 질환인 '모야모야병'을 앓고 있다"며 "이 병은 운전하는 데 지장이 없다. 의료기관으로부터 운전을 자제할 것을 권고받은 바도 없다"고 말했다. 모야모야병은...
방한후 美입국했다 석연찮게 구금된 한인과학자, 4개월만에 석방 2025-11-17 01:44:16
= 한국을 일시 방문했다가 미국으로 복귀한 직후 공항에서 억류된 40대(代) 재미(在美) 한국인 과학자 김태흥(미국 영주권자)씨가 구금된 지 약 4개월 만에 석방됐다고 지원단체가 16일(현지시간) 밝혔다.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미교협)는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이 전날 김씨를 텍사스주 레이먼드빌의 '엘...
"병 심하다" 말 바꾼 '시장 돌진' 운전자...심신미약 주장? 2025-11-15 18:23:01
지병 관련 언급을 자제했을 수도 있다. 사건 당일이라 방어권을 제대로 행사하지 못했을 수 있다는 것이다. 경찰 관계자는 "A씨의 진술이 바뀐 이유에 대해 뭐라고 말하기 어렵다"며 "(피의자가) 자신의 권리를 행사하는 것에 대해 (경찰이) 언급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 A씨는 지난 13일 오전 10시 54분께 부천시 오정구...
부천시장 돌진 운전자, 말 바꿨다..."병이 너무 심해서" 2025-11-15 16:12:54
씨는 15일 오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이 열리는 인천지법 부천지원에 들어섰다. 그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상 혐의를 받는다. 그는 모자와 마스크도 써 얼굴을 가렸고 수갑이 채워진 두 손도 가리개로 덮었다. A씨는 "브레이크 대신 가속 페달 밟은 거 인정하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제가 (뇌혈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