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오거돈 사퇴 공증한 곳은 盧 조카사위 법무법인…부산성폭력상담소장은 文 공개지지자 2020-04-27 16:49:55
성폭력상담소장은 과거 문재인 대통령을 공개 지지했던 인사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모 부산성폭력상담소장은 18대 대선 직전인 2012년 12월 13일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당시 민주통합당 대선 후보였던 문재인 대통령을 공식 지지했다. 이 소장을 비롯한 여성계 인사 129명은 지지선언문에서 "우리는...
전여옥 "성추행 오거돈보다 더 이상한 것은 부산성폭력상담소" 2020-04-27 15:24:55
전 의원은 "오거돈 측은 '부산성폭력 상담소가 지정한 법무법인에서 공증을 했을 뿐이다'라고 하지만 그럼 그렇다 치더라도 참 이상하다"면서 "진짜 이상한 곳은 부상성폭력상담소다. 피해자를 보호하고 '2차 가해'를 막겠다면 이렇게 정치색이 강한 법무법인은 당연히 피했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민주당, `성추행 파문` 오거돈 제명…"만장일치 의결" 2020-04-27 14:55:44
제명이 있다. 윤리심판원의 결정 내용은 최고위원회에 보고될 예정이다. 앞서 오 전 시장은 최근 시장 집무실에서 한 여성 공무원과 면담하다가 해당 여성의 신체 특정 부위를 만진 사실을 인정하고 지난 23일 사퇴했다. 피해 여성은 부산성폭력상담소를 찾아 성추행 피해 사실을 알렸고, 오 전 시장에게 사퇴를 요구했다....
민주당, '직원 성추행' 오거돈 전 부산시장 만장일치 제명 2020-04-27 14:52:40
높은 단계다. 윤리심판원의 결정 사항은 민주당 최고위원회에 보고될 예정이다. 오 전 시장은 지난 23일 직원 성추행 사실을 인정하며 시장직에서 물러났다. 피해 공무원은 오 전 시장과 면담을 하면서 성추행 피해를 당했다. 이후 피해자는 부산성폭력상담소를 찾아 피해 사실을 알렸고 오 전 시장에게 사퇴를 요구했다....
"지역주의 깨고 뽑아줬더니…" 오거돈·김경수·송철호 모두 법정으로 2020-04-24 11:11:50
여직원은 저항하다 울면서 집무실을 뛰쳐나왔고 이후 부산성폭력상담소에 신고했다. 오 시장은 올해 만 72세이고 피해자는 20대 여성인 것으로 알려졌다. 오 시장은 진보진영 인사지만 지역주의 벽을 허물고자 보수 텃밭인 부산에 연이어 출마해왔다. 결국 3전4기 만인 지난 2018년 당선됐다. 무려 8전 9기 끝에 당선된 송...
"오거돈의 4월말 사퇴, 피해자가 원해서 이뤄진 것" 2020-04-24 10:23:46
서지율 부산성폭력상담소 상담실장은 오거돈 전 부산시장의 사퇴와 관련해 "피해자가 정치적 계산이 될까 봐 걱정해서 4월 말로 사퇴 시기를 정했다"라고 밝혔다. 서 실장은 23일 CBS 라디오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에 출연해 '오 전 시장이 총선 후에 사퇴할 때까지 참아달라고 했는가'라는 취지의...
"n번방보다 시장방이 위험" 오거돈 성추문에 네티즌 경악 2020-04-24 09:40:42
이후 부산성폭력상담소에 신고했다. 한 네티즌은 이 같은 사실을 지적하며 "n번방보다 시장방이 더 위험했다"고 비꼬았다. 오 시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불필요한 신체접촉이 강제 추행으로 인정될 수 있음을 깨달았다" "경중에 관계없이 용서받을 수 없다" 등 마치 신체접촉은 있었지만 추행 의도는 없었다는 듯이...
재판 중인 최강욱, 오거돈 강제추행 사퇴에 "큰 벌을 받아야" 2020-04-24 09:34:50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여성은 다음날 부산성폭력상담소를 찾아 성추행 피해 사실을 알렸고, 오 시장에게 사퇴를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울러 급작스러운 오 시장의 기자회견에 대해서도 유감을 표했다. 그는 “그곳에서 발생한 일에 경중을 따질 수 없다. 그것은 명백한 성추행이었고, 법적 처벌을 받는 성범죄였다...
이언주 "오거돈 성추행 왜 이제 알려졌나"…의혹 제기 2020-04-24 08:52:22
사건 직후 피해여성이 부산성폭력상담소에 이를 신고했다. 부산시는 총선을 앞둔 상황이라는 민감한 시기임을 감안, 오 시장 사퇴시기를 총선 이후로 제안했고 피해 여성도 이번 일이 정치화 되는 것을 우려해 이에 동의하면서 사퇴시기가 23일로 정해진 것으로 알려졌다. 강경주 한경닷컴 기자 qurasoha@hankyung.com
"사퇴로 끝 아니다…法 심판대 올라야" 2020-04-24 01:12:42
된 적이 있다. 부산성폭력상담소는 “낮은 성인지 감수성과 이를 성찰하지 않는 태도는 언제든 성폭력 사건으로 불거질 수 있다”며 “(이번 사건은) 어느 정도 예견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 부산본부도 성명에서 “오 시장에 대한 처벌은 물론 성희롱·성폭력 전담기구 등을 조속히 구성해야 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