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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경상북도 승진(3,4급) 2024-06-22 08:08:03
▷정책기획관실 홍인기 ▷에너지산업과 두문택 ▷농식품유통과 류한영 ▷해양수산과 김두철 ▷어르신복지과장 직무대리 이민자 ▷맑은물정책과 류재욱 ▷도시재생과 민병철 ▷재난관리과 이진호 ▷토지정보과 이주원 ▷농업기술원 생물자원연구소장 박준홍 ▷보건환경연구원 수계조사과장 전찬준 (2024년 6월 21일자)...
LG소셜펠로우 14기, 기후테크 분야 혁신 스타트업 8개사 선정 2024-06-20 09:45:16
전처리 기술로 재생나일론 원료생산), ‘코스모스랩’(비발화성 수계배터리 개발), ‘리필리’(친환경 종이팩 용기 개발) 등이 대표적인 ‘LG소셜펠로우’ 기업이다. ‘LG소셜펠로우 14기’에 선정된 기업에게는 총 2억4000만원(총 8개 기업, 각 3000만원)의 ‘금융...
"뭐 하는 사람이죠?"…박단 전공의 대표, 의협회장 공개 저격 2024-06-13 19:47:40
2000명 계획과 필수의료 패키지 전면 철회 △의사 수계 추계 기구 설치 △수련병원 전문의 인력 채용 확대 △불가항력 의료사고에 대한 법적 부담 완화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 △부당명령 철회 및 사과 △업무개시명령 전면 폐지 등 정부에 7가지 요구사항을 제시한 바 있다. 김영리 한경닷컴 기자 smartkim@hankyung.com
전공의 대표, 의협회장 '저격'..."뭐하는 사람?" 2024-06-13 17:54:57
덧붙였다. 박 위원장은 마지막으로 대전협의 요구안은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 대전협은 전공의 집단 사직에 앞서 ▲ 의대 증원 2천명 계획과 필수의료 패키지 전면 철회 ▲ 의사 수계 추계 기구 설치 ▲ 수련병원 전문의 인력 채용 확대 ▲ 불가항력 의료사고에 대한 법적 부담 완화 ▲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 ▲ 부당명령...
멕시코 물부족 이유 있었네…강우량 절반·기온 역대 최고 2024-06-05 06:52:34
곳인 쿠차말라 수계 저수지의 경우 저수율이 27.5%로, 평균(58.6%)의 반토막 수준인 것으로 당국은 확인했다. 유난히 덥게 느껴진 올해 5월 기온은 평균 27.0도로, 실제 과거 30년 평균을 2.9도 웃돌았다. 레포르마는 "멕시코시티의 경우 1877년 타쿠바야 기상대에서 맨 처음 기온을 측정한 이래 한 달간 최고 기온이 3번...
정부 "'증원 백지화' 외 전공의 요구 정책 반영" 2024-06-03 11:19:17
전면 철회 ▲ 의사 수계 추계 기구 설치 ▲ 수련병원 전문의 인력 채용 확대 ▲ 불가항력 의료사고에 대한 법적 부담 완화 ▲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 ▲ 부당명령 철회 및 사과 ▲ 업무개시명령 전면 폐지 등 7가지 요구사항을 제시한 바 있다. 전 통제관은 "과학적인 의사 수급 추계를 위한 기구 설치는 의료개혁특위...
"국가첨단·특화산단 22곳에 매일 '500만명 사용 물' 필요" 2024-06-02 06:05:05
"댐 건설 후보지가 국립공원 등 생태가 양호한 지역 수계에 위치해 환경훼손이 우려된다"며 댐건설장기계획상 댐 중 일부는 추진하지 말라는 의견을 피력했다. 기후변화 때문에 댐을 짓지 말아야 한다는 지적도 있다. 기후변화로 전례 없는 '극한홍수'와 '극한가뭄'이 발생할 수 있는데, 그렇다고 이에...
산사태 주민대피 골든타임 확보 총력 2024-05-14 13:45:33
모니터링하고 대응하기 위해 산림 수계수치 지도와 유량 관측망을 2027년까지 순차적으로 구축할 예정이다. 산사태취약지역을 생활권 중심으로 확대하고 제도개선을 통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기로 했다. 산사태취약지역은 연 2회 이상 현장점검·안전조치, 예방사업 우선실시 등 집중적으로 관리하기로 했다. 현재...
김대중 인천시의원 "고도정수처리시설 구축에 민간자본 투입 검토해야" 2024-05-09 16:05:19
불균형을 해소하고, 수계 전환으로 발생할 수 있는 수질사고 등을 예방하기 위해 정수권역 통합급수체계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인천지역 내 고도정수처리시설은 부평정수사업소와 공촌정수사업소 등 2곳에 설치돼 있고, 수산정수사업소는 2022년 착공해 2026년 준공을 앞두고 있다. 남동정수장은 내년에 착공해...
"친윤·친문 이제 그만…與, 정책으로 싸우는 계파 왜 없나" 2024-04-29 17:40:16
안철수계로 대변되는 중도층 두 개의 축이 있었는데, 집권 이후 두 축을 잘라버리는 자해정치를 하다 보니 우리를 지지했던 10% 이상의 유권자가 등을 돌렸다"며 "국민의힘은 민주당보다 상대적으로 이념적 동지의식이 약하고 이익집단의 DNA가 강한데 이를 혁파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