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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건비는 뚝↓ 생산성은 쑥↑…스마텍 가보니 '입이 떡' [강경주의 IT카페] 2023-11-09 09:00:45
한국인더스트리4.0협회, 중소기업융합경기연합회, 한국산업마케팅연구원이 주관해 '첨단 제조기술 미래의 힘'을 주제로 열린 이번 전시회엔 130개 회사가 참여해 320개 부스가 차려진 가운데 다양한 부대 행사가 열렸다. 개막식에는 주영섭 서울대 공학전문대학원 특임교수(전 중소기업청장)를 비롯해 권순재...
"물류체계 혼란 막으려면 DX혁신 속도 높여야" 2023-11-08 17:58:41
한국인더스트리4.0협회, 중소기업융합경기연합회, 한국산업마케팅연구원이 주관해 ‘첨단 제조기술 미래의 힘’을 주제로 열린 이번 전시회엔 130개사가 참가했다. 첫날 행사인 ‘SMATEC 2023 국제 콘퍼런스’는 디지털 대전환(DX) 현황을 진단하고 미래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기조 발표를 맡은 주영섭 서울대...
대구기계부품연구원, 지역특화프로젝트 우수사례 선정돼 2023-11-02 22:54:19
강화하여 로봇 자율제조 혁신기반을 마련하고, 생산기술의 스케일업과 제조혁신을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송 원장은 “대구시 협력을 기반으로 한 자율제조의 성공적인 도입은 인더스트리 4.0을 넘어 새로운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며 “향후 중소기업벤처부가 추진 중인 글로벌 혁신특구사업과 연계해 로봇 기업의 해외...
스마트공장·생산 자동화 정보 공유의 장, 'SMATEC2023 컨퍼런스' 개최 2023-10-24 10:00:00
제3회 인더스트리4.0과 산업디지털전환(IDX) 컨퍼런스 등 3개의 컨퍼런스로 구성된 'SMATEC2023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24일 전했다. 제5회 스마트공장구축 및 생산자동화전(이하 SMATEC2023)의 부대행사로 열리는 이들 컨퍼런스의 첫 포문은 'SMATEC2023 국제컨퍼런스'가 연다. SMATEC 추진위원회는...
안경 제조가 한국의 사양 산업이라는 오해 [긱스] 2023-07-30 17:50:33
만들어야 한다. 독일 정부는 지난 10년간 '인더스트리 4.0'을 주창하며 세계 최고의 고임금 국가 독일의 제조업 생산성과 제품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데 주력해 왔다. 하지만 독일 못지않게 제조업과 수출 의존도가 높은 한국에서 이런 혁신에 대한 에너지가 느껴지지 않고 있다는 것은 아쉽다. 한때 교과서적인 국...
홍남표 창원시장 "창원국가산단 2.0은 미래 50년 핵심사업" 2023-06-15 18:05:51
준공을 앞두고 있다.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독일 인더스트리4.0의 핵심기관(LNI 4.0)과 양해각서를 체결하는 등 디지털 전환을 위한 글로벌 협력체계도 구축했다. 지난 3월 출범한 창원국가산단 50주년 발전협의회를 통해 국가산단의 장기 발전방안도 마련 중이다. 창원시는 제조업 중심의 산업구조도 다변화를 꾀하고 있다....
울산상의, '2023 독일 하노버 산업박람회 학습단' 파견 2023-04-26 15:30:04
18명의 학습단을 파견했다. 이들의 일정은 지난 15일부터 21일까지 5박 7일간이다. 인더스트리 4.0의 발상지인 독일에서 개최되는 하노버 산업박람회는 올해로 76회째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제조업 분야 전시회로 유명하다. 올해는 '산업 대전환-차별화(Industrial Transformation-Making the Difference)'를...
국내 제조업공장 증가세 둔화…2016년부터 매년 2%대 그쳐 2023-03-12 06:31:00
발표하고 나섰다. 미국이 제조업 부흥 정책을 추진 중인 가운데 독일은 '인더스트리 4.0', 중국은 '중국제고 2025', 일본은 '일본재흥전략'을 내놓은 바 있다. 국내 제조업계는 활력 제고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근 2030 세대 젊은 인재 확보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HD현대[267250]는 최근...
[안현실 칼럼] 스타트업 무너지면 성장 빙하기 온다 2022-12-28 17:58:04
진입) 성장 경로를 업그레이드해 성장 4.0 미래 산업을 확보한다는 것이다. 지난 60년간 기획만 갖고 먹고살아온 경제관료들의 수준이 여기까진가 보다. 독일의 ‘인더스트리(industry) 4.0’(지금은 인더스트리 5.0으로 진화), 일본의 ‘소사이어티(society) 5.0’은 철학적 고민이라도 담고 있다. 신성장 4.0은 그...
"스마트 공장은 첫걸음일 뿐…한국, 디지털 생태계 구축해야" 2022-12-20 18:08:28
‘인더스트리 4.0’을 주도한 인물이다. 정보기술(IT)을 활용해 제조업을 부흥하자는 인더스트리 4.0은 ‘제조업 강국 부활’의 비기(秘器)로 불린다. 저성장의 늪에 빠진 전통 제조업 중심 국가들이 새로운 시대 변화에 걸맞은 산업 정책을 수립하는 데 방향성을 제시했다는 평가다. 제조업 분야에서 중국의 추격이 거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