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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열차 운행, 60% 뚝…KTX·새마을호 줄줄이 취소 2024-12-05 18:00:12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파업 참가율은 22.1%(출근 대상자 1만2994명 중 2870명 참가)다. 작년 파업 첫날(21.7%)보다 0.4%포인트 높았다. 화물열차 운행률은 40.9%(오후 3시 기준)로 여객 열차보다 피해가 컸다. 코레일 관계자는 “KTX와 수도권 전철 등은 파업하더라도 평상시의 60% 정도로 운행률을...
철도파업 첫날 오전 열차 운행률 93.3%…파업 참가율 22.1% 2024-12-05 14:58:58
이날 오전 11시 기준 철도노조의 파업 참가율은 22.1%로 집계됐다. 출근 대상자 1만2천994명 가운데 2천870명이 파업에 동참한 것이다. 이는 지난해 9월 당시 파업 첫날 참가율(21.7%)보다 소폭 높고, 지난 2019년 11월 파업 첫날 참가율(22.8%)보다는 낮다. 한편 박상우 국토부 장관은 서울역을 찾아 열차 운행 현황과 ...
'尹퇴진' 민노총 파업에 현대차·GM 동참…철도 더해 제조현장 혼란 2024-12-05 11:51:28
열차 운행률은 수도권 전철 75%(출근 시간대 90∼95%, 퇴근 시간대 85%), KTX 67%, 새마을호 58%, 무궁화호 62%로 유지할 계획이다. 화물열차는 수출입 화물, 산업필수품 등 긴급 화물을 위주로 22% 수준을 유지한다. 코레일 관계자는 "이번 파업이 예고된 만큼 주요 기업들은 지난주까지 화주와 협의해 필요한 화물을 이미...
국토장관, 철도파업 첫날 서울역 찾아 열차운행 상황 점검 2024-12-05 10:06:15
간의 노사 협상 상세 결과를 보고받고, 열차 운행과 정부 합동 비상 수송대책이 계획대로 진행지는지를 살폈다. 협상은 이날 재개될 여지는 있지만, 아직 결정된 바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 장관은 이 자리에서 국민의 안전과 교통편의 확보를 가장 중요한 목표로 수송 대책을 차질 없이 시행할 것을 주문했다. 정부는...
서울시, 코레일 파업에 출퇴근 버스 집중 배차 1시간씩 연장 2024-12-05 09:24:59
서울시에 따르면 출근 집중배차 시간대는 기존 오전 7시~9시에서 오전 6시~오전 9시로 늘어난다. 또 퇴근 집중배차 시간대는 평소 오후 5~7시에서 오후 5~8시로 연장한다. 이어 다람쥐 버스와 동행버스 운행 시간도 1시간 늘린다. 6일부터 서울 지하철 1~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교통공사 노조와 동시 파업할 경우 추가...
이 와중에 '총파업'…출퇴근 교통대란 우려 2024-12-05 06:39:16
이미 구축해둔 비상 수송체계 시행에 들어갔다. 파업 예고기간 열차 종류별 평시 대비 운행률은 ▲수도권전철 75%(출근 시간대는 90% 이상 운행) ▲KTX 67% ▲일반열차 새마을호 58%·무궁화호 62% 등에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 파업 시 필수 유지인력 1만348명과 대체인력 4천513명 등 모두 1만4천861명으로 운용되는데...
정부, 철도파업 비상대책…"대체인력 투입, 버스·택시 공급↑" 2024-12-04 22:15:17
수준)으로 운행할 계획이다. 전체 열차의 평균 운행률은 평소의 70.1%로 유지하는 것이 목표다. 특히 이용객이 많은 출근 시간대(오전 7∼9시)에 90%(1호선 및 수인분당선은 95%), 퇴근 시간대(오후 6∼8시)에는 85%로 운행한다. 낮 시간대에는 운행률을 줄인다. 국토부는 "혼잡하지 않은 시간대에는 운행률이 감소해 열차...
철도노조, 5일 첫차부터 '무기한' 총파업…"평소의 70% 운행" 2024-12-04 21:54:17
후 파업에 참여하고 열차를 운행하는 열차조합원은 5일 첫차부터 파업에 참여하라고 지시했다. 필수 근무자 외 전 조합원은 5일 주요 권역별 총파업 출정식에 참석한다. 코레일은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이용객이 많은 출퇴근 시간대 수도권 전철과 KTX 열차에 운전 경력이 있는 내외부 직원 등 동원할 수 있는 모든...
"출퇴근 어쩌나"…파업해도 지하철 정상 운행 2024-12-04 17:20:28
5일 출근 시간대부터 시행한다. 출근 집중배차 시간대는 평소 오전 7∼9시에서 6∼9시로, 퇴근 집중배차 시간대는 평소 오후 5∼7시에서 5∼8시로 연장된다. 다람쥐버스와 동행버스 운행 시간도 1시간 연장한다. 시 비상수송대책본부는 6일 이후 코레일과 서울교통공사 노조 파업이 동시에 진행될 경우 수송력을 확보할 수...
117년 만에 11월 최대 폭설…눈폭탄에 출퇴근 '대혼잡' [중림동사진관] 2024-11-30 11:00:08
쏟아졌다. 이틀 연속 예보를 초과한 대설이 내린 가운데 경기지역에서는 출근길 극심한 교통대란이 빚어졌고, 제설 작업 중이던 60대 남성이 숨지는 인명사고도 발생했다. 28일 기상청에 따르면 낮 12시 기준 누적 적설량은 경기 용인 47.5cm, 수원 43.0cm, 군포 42.4cm, 안양 40.7cm를 기록했다. 수원은 1964년 기상관측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