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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매체, 국민의 힘 맹비난 "전쟁위험 사라지지 않을 것" 2022-03-17 20:11:36
반항공식별구역에 전투기를 들이밀거나 조선(한)반도 주변에서 해상훈련을 벌이는 등으로 저들을 괴롭힐까 봐 극도로 불안에 떨며 고민에 빠져 허우적댄다"고 "특등하수인들에게 차례진 응당한 봉변"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남조선 현 당국은 2017년 임기 시작부터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를 끌어들였다가 혼쭐을...
'개성공단 공동연락사무소 폭파' 김여정이 평화의 메신저? 2022-01-14 11:11:03
‘특등 머저리들’이라고 한 ‘프로 막말러’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런 김여정을 향해 문재인 대통령은 한마디 항의도 못 했고 심지어 여당인 민주당은 김여정의 하명을 받들듯 ‘대북 전단 금지법’을 제정해 심기를 맞춰주기까지 했다"면서 "문 대통령부터 모두가 북한에 입도 뻥긋 못하니 철도공단이 더 바짝 기며...
내일부터 2021년산 공공비축미 등 쌀 35만t 매입 2021-09-15 12:14:36
벼 5천t을 일반벼 특등가격으로 매입하며 친환경 벼인지를 확인하기 위해 잔류농약검사를 시행할 방침이다. 이렇게 사들인 친환경 벼는 일반벼와 구분해 관리하고 유기농업의 날에 군수용 등으로 우선 공급한다. 공공비축미 매입 장소의 방역관리도 철저하게 한다. 마을별 또는 농업인별 시차제 출하를 시행해 매입 현장의...
[오형규 칼럼] 만만한 정부 vs 무서운 정부 2021-09-08 17:26:38
대화하자고 매달리니 돌아온 건 ‘겁먹은 개, 특등 머저리, 떼떼’ 등 참으로 걸진 막말이었다. 중국과의 관계도 왕조시대로 회귀하는 듯하다. 방중기간에 ‘혼밥’도 그렇고, 중국 내 서열 20위 수준인 외교장관이 하대하듯 대통령의 팔을 툭툭 친 것도 그렇다. 사드 보복에 이어 요즘 전방위 ‘홍색 규제’도 조짐이 심상...
[이학영 칼럼] '김정은이 두려워하는 대통령' 어디 갔나 2021-08-03 17:26:25
‘특등 머저리’ 등으로 문 대통령을 대놓고 조롱한 10여 차례 담화의 절정은 “태생적인 바보 아니면 판별능력마저 완전히 상실한 떼떼(말더듬이)”라는 지난 3월의 발표문이었다. 문 대통령이 “한·미 연합훈련에 대해 북한의 유연한 판단이 필요하다”고 말하자 이런 능욕을 쏟아냈다. 많은 사람이 걱정하는 것은...
유승민, 文대통령에 "숱한 굴욕에도 김정은에 하트 날려" 2021-06-24 19:11:47
특등 머저리', '미국산 앵무새'라고 조롱했다"고 운을 뗐다. 유 전 의원은 "문 대통령이 미국 주간지 타임지 인터뷰에서 김정은을 '매우 정직하고 열정적이며 강한 결단력을 가진 사람'이라고 치켜세웠다"며 "김정은을 향한 문 대통령의 애처로운 구애"라고 비판했다. 나아가 "김정은의 정직, 열정,...
방역전문가 살해협박 후 도피 벨기에 전직군인 숨진채 발견 2021-06-21 11:27:59
전직군인 숨진채 발견 이라크·아프간 등 복무 특등사수 출신…대테러 감시망 올라 수배생활 (서울=연합뉴스) 김용래 기자 = 벨기에 당국에 쫓기며 한 달 넘게 도피한 극우 성향 전직 군인이 숨진 채 발견됐다고 20일(현지시간) AFP통신 등 외신이 전했다. 벨기에 경찰에 따르면 당국의 대테러 감시 리스트에 오른 인물인...
[박수진의 논점과 관점] 권력의 하산길 2021-06-01 17:17:16
수도 있다. 어쨌든 그는 ‘겁먹은 개’ ‘특등 머저리’ ‘태생적 바보’ ‘떼떼(말더듬이)’ 같은 모욕도 못 들은 척, 수백억원을 들여 지은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폭파해도 못 본 척한다. 그리고 미국에 가서 44조원짜리 투자 보따리를 풀고, 한국의 대북정책에 대한 협력과 지지 약속을 받아냈다. 그는 “최고의 순방,...
안철수 "北 향한 文 태도, '제2의 삼전도 굴욕' 평가받을 것" 2021-05-03 09:26:27
소 대가리, 특등 머저리, 미국산 앵무새 등 참을 수 없는 모욕, 그리고 우리 해수부 공무원이 총살을 당하고 참혹하게 불태워져도 침묵하는 굴종적 자세가 북한을 더욱 안하무인으로 만들고 있는 것"이라며 "지난 4년간 남북관계를 되돌아보자. 북한은 철저하게 미북 관계 개선을 위한 엑스트라로 우리 정부를 이용했다"고...
[사설] 北에 얕잡힌 정부, 안보 불감증인가 은폐증인가 2021-03-25 18:06:16
특등 머저리’ ‘떼떼(말더듬이의 황해도 방언)’ 등 온갖 막말과 조롱을 퍼부어도 무슨 약점이라도 잡힌 듯 제대로 된 항의 한마디 없다. 북한의 습관성 도발과 막말, 이를 묵인하는 듯한 정부의 행태에 국민은 지쳤다. 북한이 거들떠보지도 않는 대화에만 매달려 정신부터 무장해제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돌아볼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