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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美공화 대선후보직 수락…"분열 치유돼야"(종합) 2024-07-19 11:43:58
18일(현지시간) 위스콘신주 밀워키 파이서브포럼(전당대회장)을 가득 메운 당원들 앞에서 수락 연설을 하면서 후보직을 수락한다고 밝혔다. 그는 "미국 사회의 불화와 분열이 치유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2016년과 2020년에 이어 3회 연속 공화당 대선후보 자리를 거머쥔 트럼프 전 대통령은 부통령 러닝메이트인 J.D....
"불화와 분열 치유"…트럼프, 대선후보 수락연설 미리 보니 2024-07-19 11:17:19
최종일인 이날 밤 위스콘신주 밀워키 파이서브포럼에서 대통령 후보 수락연설을 하면서 이런 내용을 밝힐 것으로 전해졌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또 정책면에서 "인플레이션 위기를 즉각 끝낼 것"이라며 금리 인하 방침을 내놓을 예정이다. 아울러 근로자들을 위한 대규모 감세 정책도 밝힐 것으로 알려졌다. 또 당선시...
트럼프, 대선후보 수락연설서 "불화와 분열 치유" 강조 예정 2024-07-19 11:06:46
밤(현지시간) 위스콘신주 밀워키 파이서브포럼에서 대통령 후보 수락연설을 하면서 이같이 밝힐 것이라고 로이터 통신이 사전 입수한 연설문 발췌본을 인용해 전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또 정책면에서 "인플레이션 위기를 즉각 끝낼 것"이라며 금리 인하 방침을 밝힐 예정이다. 아울러 근로자들을 위한 대규모 감세...
[美공화 전대] 헐크 호건, 티셔츠 찢으며 "내 영웅 죽이려 했다" 2024-07-19 10:56:33
이날 위스콘신주 밀워키 파이서브 포럼에서 열린 전당대회 행사장 무대에 성조기를 흔들면서 무대로 나왔으며 대의원 등 참석자들은 "유에스에이(USA)"를 연호했다. 그는 "오늘밤 이 행사장에 들어오니 큰 에너지를 느낄 수 있다"면서 "우리는 지도자이자 나의 영웅인 검투사와 함께 미국을 되돌릴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美공화 전대] 폼페이오, 트럼프 정부 성과 강조하며 "북한 조용했다" 2024-07-19 09:18:08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파이서브 포럼에서 열린 공화당 전당대회에서 찬조연설자로 나와 "트럼프 (당시) 대통령은 나를 북한에 보내 억류된 3명의 미국인 목사를 데려오도록 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트럼프 정부 때) 미국은 새로운 전쟁을 시작하지 않았다"면서 "이란은 우리를 두려워했으며 이스라엘 국민은 강하고...
[美공화 전대] 트럼프측, 민주당내 바이든 후보사퇴 요구에 "쿠데타 시도" 2024-07-19 04:29:15
폴리티코가 위스콘신주 밀워키 파이서브 포럼 인근에서 개최한 좌담회에서 "그것은 미국 대통령을 퇴진시키는 것"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만약 바이든 대통령이 후보직에서 물러난다면 그는 국민에게 자신이 대통령이 되기에 인지 능력이 부족하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라면서 "현직 대통령으로 있으면서 인지력...
트럼프, 후보직 수락연설하고 세번째 대선도전…통합메시지 주목 2024-07-19 00:16:50
위스콘신주 밀워키 파이서브 포럼에서 대선 후보직 수락 연설을 한다. 지난 13일 피격으로 부상을 당해 귀에 거즈를 한 트럼프 전 대통령이 피격 사건 이후 대중 연설을 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는 피격 사건 이후에 바이든 정부에 대한 고강도 비판은 빼고 통합 위주로 연설문을 새로 작성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트럼프 '마가' 상속자 쐐기박은 밴스…"차기 예약" 2024-07-18 18:15:32
미 언론은 밴스 상원의원이 이날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파이서브 포럼에서 열린 공화당 전당대회에 수락 연설로 마가 운동의 상속자 반열에 올랐다는 평가를 내렸다.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밴스 의원을 '트럼프의 새로운 어프렌티스'(Trump's new apprentice)라고 표현하며 그가 단순한 러닝메이트가...
[美공화 전대] '순한맛 트럼프' 밴스, 데뷔무대서 가족·노동자 강조 2024-07-18 14:14:28
17일(현지시간)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파이서브포럼에서 행한 연설에서 정책면에서는 트럼프 전 대통령의 그것을 대부분 그대로 답습했다. 무엇보다 "동맹국들이 세계평화 확보의 부담을 공유하도록 할 것"이라며 "미국 납세자의 관대함을 배신하는 나라들의 무임승차는 더 이상 없다"고 못박은 대목은 트럼프 전 대통령의...
美공화 부통령후보 밴스 "동맹국 무임승차는 없다…부담 나눠야" 2024-07-18 13:34:01
파이서브 포럼에서 열린 공화당 전당대회에서 부통령 후보직 수락 연설을 통해 "미국 납세자의 관대함을 배신하는 나라의 무임승차는 더 이상 없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올해 39세인 밴스 의원은 조 바이든 대통령(81)과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59)을향해 "바이든은 내가 산 기간보다 오랫동안 워싱턴에서 정치인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