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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 설움 씻는다...이재윤 “우승으로 삼천리에 보답하고 싶어요”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5] 2025-10-19 04:30:01
68타를 쳤다. 사흘 합계 9언더파 207타를 기록한 이재윤은 홍정민 박보겸과 함께 공동 3위에 올랐다. 단독 선두 이율린(11언더파 205타)과는 2타 차다. 2000년생인 이재윤은 지난 2020년 정규투어에 데뷔했다. 사실상 무명에 가까운 선수다. 올해로 데뷔 6년 차지만, 주로 드림(2부)투어에서 활동했기 때문이다. 데뷔 첫해...
[포토] 홍정민, '2주 연속 우승을 향해~'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5) 2025-10-18 20:30:14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상상인 · 한경 와우넷 오픈 2025'(총상금 12억 원) 3라운드 경기가 18일 경기 양주시 레이크우드CC(파72·6605야드)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홍정민이 1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대혼전 속 앞서나간 이율린, 생애 첫 우승 정조준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5] 2025-10-18 17:32:25
노리는 가운데 정윤지 홍정민 박보겸 등 투어 강자들이 마지막 날 뒤집기에 나섰다. 이율린은 18일 경기 양주 레이크우드CC 레이크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9개로 9언더파 63타를 쳤다. 사흘 합계 11언더파 205타를 적어낸 이율린은 전날 공동 31위에서 단숨에 단독 1위까지 치고 올라갔다....
4승 도전 홍정민 "18번홀에 복수 성공…내일 공격적으로 몰아붙이겠다"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5] 2025-10-18 17:31:54
홍정민은 "어제 마지막홀에서 너무 큰 실수를 하고 나서 계속 저기압이었다. 오늘 아침까지도 말없이 바닥만 보고 연습했다"며 "그래도 경기 시작 뒤 버디가 나오니까 기분이 좀 풀리더라"며 수줍게 웃었다. 이어 "내일 2타 차이면 해볼만 할 것 같다. 공격적인 플레이를 하겠다"고 다짐했다. 정규투어 5년차인 홍정민은...
시즌 5번째 다승자 탄생할까…정윤지 "우승 위해 '닥공' 해야죠"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5] 2025-10-18 17:14:48
대회에서 정윤지가 우승하면 이예원 방신실 홍정민(이상 3승) 김민솔(2승)에 이어 시즌 다섯 번째 다승자가 된다. 정윤지는 “하반기 들어 첫 우승 경쟁”이라며 “우승 욕심에 온전히 경기를 즐기진 못하겠지만 최대한 제 경기에 집중해 플레이를 해야 좋은 결과로 이어질 것”이라고 했다. 이번 대회의 우승 경쟁은 ...
4승 도전 방신실 "끝날 때까지 아무도 모른다. 죽기살기로 치겠다"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5] 2025-10-18 16:57:19
올렸다. 이예원, 홍정민과 나란히 시즌 3승으로 다승왕 레이스 공동 선두를 달리고 있다. 방신실은 "다사다난했지만 성적을 떠나 많이 배우고 느낀 한 해였다"고 돌아봤다. 올해 방신실은 KPMG여자PGA챔피언십, AIG여자오픈에 출전해 세계무대 경험을 쌓았다. 그는 "세계적인 선수들과 플레이해보면서 기술이나 스킬을...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5] 3R 13시 현재, 8언더파 몰아친 이율린 '선두' 2025-10-18 13:02:09
이동은과 함께 8언더파 공동 5위를 기록 중이다. 지난주 우승자 홍정민은 6언더파 공동 12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 우승 이후 국내 대회 나선 황유민은 공동 24위를 마크하고 있다. ◈ 3라운드 13시 현재 선두 (10언더파) : 이율린 공동 2위 (9언더파) : 이재윤, 정윤지, 김우정 공동 5위 (8언더파)...
[포토] 홍정민, '2주 연속 우승을 향해'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5) 2025-10-17 18:10:25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상상인 · 한경 와우넷 오픈 2025'(총상금 12억 원) 2라운드 경기가 17일 경기 양주시 레이크우드CC(파72·6605야드)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홍정민이 1번 홀에서 티샷하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풀시드 사수하자"…'언더독' 김우정·황정미 공동선두 2025-10-17 17:37:33
어김없이 우승컵을 들어 올리던 김수지도 이날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다. 그는 17번홀(파5) 샷이글을 앞세워 3타를 줄이며 10위로 경기를 마쳤다. 1, 2위로 2라운드를 시작한 박보겸과 홍정민은 이날 각각 이븐파와 1오버파를 쳤다. 다른 선수들의 추격을 허용했지만 3위와 공동 10위로 경기를 마쳐 각각 대회 2연패, 2주...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5] 2R 13시 현재, 디팬딩 챔피언 박보겸 '7언더파 단독 선두' 2025-10-17 13:04:51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김우정, 임희정, 이동은, 홍정민이 한 타차 공동 2위, 박지영, 정윤지, 배소현, 박혜준, 황정미가 5언더파 공동 6위를 기록하며 선두를 추격하고 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을 차지하고 돌아온 황유민은 방신실, 한진선 등과 함께 공동 11위를 마크하고 있다.. ◈ 2라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