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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토리] '황제'가 된 시진핑 주석…중국에 독인가 약인가? 2022-10-31 10:01:01
직후 열린 홍콩과 상하이 주식시장에서 폭락장세가 연출된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중국 정치를 알려면 3대 파벌을 알아야 합니다. 장쩌민, 후진타오, 시진핑은 중국 내 3대 파벌을 대표하는데요. 장쩌민은 상하이방, 후진타오는 공산주의 청년단(공청단), 시진핑은 태자당을 대표합니다. 그동안 정치국 상무위원 자리는 3대...
[시진핑 3기 파워엘리트] ① 당정 핵심으로 부상한 시자쥔 2022-10-26 06:10:01
정치 일선에서 물러나게 됐고, '리틀 후'로 불리며 한때 최고지도자감으로 거론되던 후춘화 부총리는 정치국 위원 명단에서도 제외됐다. 문화대혁명으로 중국을 수렁에 빠뜨렸던 마오쩌둥을 거울삼아 덩샤오핑이 집단지도체제를 구축해 순항했으나 시진핑 3기를 맞아 다시 1인 천하로 회귀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
후진타오 '당대회 퇴장 저항' 정황 추가 공개…논란 지속 2022-10-25 11:45:46
드러난 인사에서 '리틀 후'로 불린 후춘화 부총리의 중앙 정치국 위원 탈락 등 후진타오의 정치적 배경인 공청단(공산주의청년단)파가 몰락하고 후진타오의 아들인 후하이펑 저장성 리수이시 당 서기가 205명의 중앙위원은 물론 171명의 후보 중앙위원 명단에도 들어가지 못한 상황은 여러 정치적 추측에 기름을 붓...
시진핑에 'NO' 못하는 中 지도부…"세계에 위험 초래" 2022-10-24 10:29:10
중앙위원회 1차 전체회의에서도 '리틀 후'로 불리며 한때 중국의 최고지도자감으로 거론됐던 후춘화 부총리가 상무위원 진입에 거듭 실패한 데 이어 24명의 당 중앙 정치국원 명단에서 배제됐다. 장쩌민·후진타오 전 주석 중심의 태자당(太子黨·혁명 원로 자제 그룹)과 공청단(공산주의청년단) 세력으로 분류되는...
中 중앙정치국원 24명 중 과반 새 인물…60년대생 3→10명 2022-10-23 22:58:14
11명이 유임했고, 후춘화 부총리 등 14명은 탈락한 것이다. 중앙정치국 위원의 연령대별로는 1950년대생이 14명, 1960년대생이 10명이었다. 60년대생은 직전 3명(후춘화·천민얼·딩쉐샹)에 불과했다가 이번에 10명으로 크게 늘었다. '치링허우(70後·1970년대 출생자)'는 중앙 정치국 진출을 5년 후로 미뤘다....
4명 다 측근일 줄이야…관례·민심 돌파한 시진핑 파격인사 2022-10-23 20:42:04
공청단(공산주의청년단)파의 차세대 주자인 후춘화 부총리를 넣느냐, 아니면 다른 시 주석 측근 인사를 기용하느냐가 관전 포인트였다. 후춘화 기용을 점치는 이들은 시 주석이 지도부가 측근 일색으로 보이는 것을 피하기 위해 구색 맞추기용으로라도 타 파벌 인사 1명 정도는 넣을 것으로 예상했다. 그러나 뚜껑을 열...
시진핑 집권 3기 출범…'1인 천하' 초장기집권 문턱 넘다(종합3보) 2022-10-23 18:56:40
상무(수석) 부총리의 후임자로 임명될 전망이다. 종전보다 1명 줄어든 24명으로 구성된 중앙정치국(상무위원 7명 포함)에도 황쿤밍 당 중앙선전부장과 천민얼 충칭시 당 서기, 장여우샤 중앙군사위 부주석, 허리펑 국가발전개혁위원회(발개위) 주임 등 시 주석의 측근들이 여럿 포함됐다. 반면 공청단(공산주의청년단)파의...
"中, '후진타오 퇴장 논란' 검열로 인터넷서 완전 삭제" 2022-10-23 18:16:58
드러난다"고 주장했다. 후 전 주석은 공산주의청년단(공청단)을 대표하는 인물로 중국 개방 시대의 대표적 인물이다. NYT는 후 전 주석이 "대화에 더 열려 있던 인물이었다"고 평가하며 그의 재임기에 온라인상 토론 등이 지금보다 훨씬 자유롭게 이뤄졌고 당내 균형도 잘 맞춰졌다고 평가했다. 리커창, 왕양, 후춘화 등...
정치국원 24명도 '시자쥔'이 장악…여성 0명 2022-10-23 18:09:05
여성은 1명도 포함되지 않았다. 유일한 여성이던 쑨춘란 부총리는 이번에 은퇴할 예정이다. 중앙정치국에는 1987~1997년을 제외하고 항상 여성이 있었지만 25년 만에 전원 남성으로 구성된다. 후진타오 전 국가주석이 이끌던 공산주의청년단(공청단)파의 후계자로 꼽히는 후춘화 부총리는 이번에 정치국원에서도 배제됐다....
최고 권력 7인 모두 '習의 사람들'…총리엔 '복심' 리창 내정 2022-10-23 17:58:02
중국 GRDP 1위인 개혁개방의 심장부다. 왕양, 후춘화 등 공청단파가 잇달아 당서기를 지낸 광둥성을 맡았다는 건 그만큼 시 주석의 신임이 두텁다는 얘기다. 리시는 시 주석의 아버지인 시중쉰 전 부총리의 동료 리쯔치의 비서였다. 1980년대 리쯔치가 간쑤성 당서기를 할 때 시진핑은 아버지 친구 비서인 리시를 만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