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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에듀케이션그룹, 오는 4월 제1회 총 동문회 개최 2025-02-07 15:55:23
세계 7위 권에 드는 4개의 학교가 소속되어 있는 글로벌 교육 그룹이다. 2024년 공신력 있는 QS 랭킹에서 세계 2위 스위스 호텔 경영대학(Swiss Hotel Management School (SHMS) 비롯하여 3위 세자르리츠컬리지(Cezar Ritz College), 6위HIM 비즈니스 스쿨(HIM, Hotel Institute Monteux) 그리고 7위인 Culinary Art Acade...
산림청, 산림탄소상쇄제도 행정비용 지원 2025-02-07 10:41:39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자는 사업계획서 등 필요서류를 구비해 오는 24일까지 한국임업진흥원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임업진흥원 또는 산림탄소등록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은식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산림탄소상쇄사업은 산주와 기업 등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사회적 기여와 탄소중립을...
"천지개벽" 예고한 수서역세권…3777억에 새 주인 찾았다 '대박' [집코노미-집집폭폭] 2025-02-07 07:00:02
등에서도 비용과 직원부담을 동시에 줄이며 경영 효율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철도공단 첫 분양 ‘대박’7일 국가철도공단에 따르면 공단이 지난해 매각한 수서역세권 공공주택지구 내 업무·유통시설 용지(B3)는 총 3777억7700만원에 새 주인을 찾았다. 이는 감정가(2805억원) 대비 134.66%에 이르는 가격이다. 공단이...
신한금융, 작년 순익 4.5조…은행, 6년 만에 1위 탈환 2025-02-07 05:31:40
1위 자리를 탈환했다. 신한금융그룹은 2024년 연간 경영실적발표를 통해 지난해 연간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3.4% 증가한 4조5175억원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4분기 당기순이익은 전분기 대비 63.5% 감소한 4734억원으로 크게 줄었다. 비이자이익 감소와 희망퇴직비용 등 일회성 비용이 증가한 영향이다. 신한금융그룹...
"K조선 제2 전성기 열자"…경남 기업 손잡았다 2025-02-06 16:47:38
숙련자의 이탈이 많았고, 협력사의 경영 상태도 어려운 것이 현실”이라며 “도와 관계 기관의 지원을 통해 협력사들이 경영 안정을 이루고 기술력을 확보해 조선산업 회복의 중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경상남도는 조선업계 인력난 해소에도 나선다. 발주량이 증가하면서 추가 인력이 필요하지만, 국내 신규 근로자는...
혼다-닛산 합병 무산...현대차그룹 득일까 독일까 2025-02-06 14:49:11
합병 구조였죠. 이런 합병의 전제조건은 경영위기를 겪고 있는 닛산의 구조조정이었습니다. 양사 합병이 삐걱대기 시작한 건 닛산이 전 세계에서 9천명 희망퇴직을 받고, 생산능력을 20% 줄이겠다는 계획을 내놓으면서입니다. 혼다는 닛산의 이런 구조조정안이 충분하지 않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래서 아예 닛산을 인...
혼다-닛산 합병 추진 무산되나…日언론 "닛산, 협상 중단 결정"(종합2보) 2025-02-05 20:56:20
서로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 경영 통합 방향성 발표도 애초 1월 말에서 2월 중순으로 연기되는 등 협상이 늦어지자 감원 등 구조조정을 추진 중인 닛산의 경영 합리화 대책에 혼다가 이견을 보인다는 분석이 나오기도 했다. 특히 혼다가 협상 과정에서 애초 협상 개시 전 공유한 방향과 달리 닛산을 자회사화하는 방안을...
"돼지 신장으로 사람 살린다"…이종이식 상용화 눈앞 2025-02-05 17:16:42
이렇게 이식을 기다리는 중증 환자에게 희망이 될 만한 새 이정표가 미국에서 마련됐다. 면역거부 반응을 없앤 형질 전환 돼지의 신장을 말기 신부전 환자에게 이식하기 위한 정식 임상시험이 시작되면서다. 한국에서도 제넨바이오, 옵티팜, 바이오간솔루션 등이 이종장기 이식 상용화에 도전장을 내밀고 있다. ◇FDA, 첫...
"자회사화 안돼" 닛산, 혼다와 통합 협의 중단 2025-02-05 17:15:51
둘러싼 이견이 좁혀지지 않자 경영통합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철회하기로 방침을 정했다. 이로써 양사 간 통합 협상은 일단 중단된다. 다만 닛산은 향후 협상 재개 여부 등에 대해 추후 검토할 것이라고 신문은 전했다. 일본 2위와 3위 자동차 제조사인 혼다와 닛산은 작년 12월 각각 이사회를 열고 오는 2026년 8월...
세계 3위 브랜드 되나 했는데…무산된 혼다·닛산 합병 2025-02-05 16:47:47
경영 통합을 추진하기로 한 바 있다. 그러나 경영난에 빠진 닛산의 구조조정이 지연되면서 혼다는 닛산을 자회사화한 후 주도권을 잡고 구조조정을 단행하는 방향으로 생각을 튼 것으로 전해졌다. 이 과정에서 대등한 통합을 희망하는 닛산에서 반발 목소리가 나오면서 갈등이 불거진 것으로 알려졌다. 요미우리신문은 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