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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공룡' 중국 CATL, 홍콩서 상장 나선다 2025-02-12 16:58:52
선전 거래소에 상장돼 있다. 다만 홍콩에 추가 상장해 추가 자금을 조달하겠다는 구상이다. 선전 증시에서 CATL 시가총액은 약 220조원 수준이다. 업계에서는 CATL이 이번 상장을 통해 50억 달러, 약 7조2,700억원 이상의 자금을 조달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렇게 되면 2021년 62억 달러를 모은 콰이쇼우테크놀...
삼성화재 작년 순이익 손보업계 최초로 2조 넘었다(종합2보) 2025-02-12 11:32:59
2조 6천193억원으로 전년보다 19.7% 증가했다. 삼성화재는 지난 1월 31일 발표한 밸류업 계획 실행을 위해 지급여력비율(K-ICS)은 220% 수준으로 내부 관리목표를 설정해 점진적으로 자본 효율화를 추진해나가겠다고 밝혔다. 또 지속 가능한 자기자본이익률(ROE)을 11~13%로 정하고 안정적으로 유지한다고 전했다. 구영민...
삼성화재 작년 순이익 손보업계 최초로 2조 넘었다(종합) 2025-02-12 10:27:50
2조 6천193억원으로 전년보다 19.7% 증가했다. 삼성화재는 지난 1월 31일 발표한 밸류업 계획 실행을 위해 지급여력비율(K-ICS)은 220% 수준으로 내부 관리목표를 설정해 점진적으로 자본 효율화를 추진해나가겠다고 밝혔다. 또 지속 가능한 자기자본이익률(ROE)을 11~13%로 정하고 안정적으로 유지한다고 전했다. 구영민...
'호카' 잘나가는데…데커스아웃도어는 급락 2025-02-09 17:44:50
220달러대를 유지했는데, 지난달 31일을 기점으로 170달러 선에서 횡보하고 있다. 데커스아웃도어 주가는 작년 한 해에만 80.7% 올랐다. 2024년 1월 112.33달러로 시작한 주가가 연말 203.09달러까지 상승한 것이다. 일등 공신은 회사의 대표 브랜드인 어그와 호카다. Y2K(2000년대 초반 패션) 복고 트렌드가 부상하면서...
최대이익에도 영업점 줄이는 은행…KB·신한 28개씩 무더기 폐쇄(종합) 2025-02-09 14:33:41
불편을 가중하는 영업점 축소가 절박하거나 필수적인 조치인지 의문스럽다는 지적도 많다. 최근 공시된 4대 금융지주(KB·신한·하나·우리)의 지난해 순이익은 모두 16조4천205억원에 이른다. KB·하나금융은 역대 최대 기록을 경신했고, 신한금융도 2022년(순이익 4조6천423억원) 당시 신한투자증권 사옥 매각에 따른 ...
[고침] 경제(최대 이자이익에도 영업점 줄이는 은행권…KB…) 2025-02-09 13:54:46
불편을 가중하는 영업점 축소가 절박하거나 필수적인 조치인지 의문스럽다는 지적도 많다. 최근 공시된 4대 금융지주(KB·신한·하나·우리)의 지난해 순이익은 모두 16조4천205억원에 이른다. KB·하나금융은 역대 최대 기록을 경신했고, 신한금융도 2022년(순이익 4조6천423억원) 당시 신한투자증권 사옥 매각에 따른 ...
최대 이자이익에도…은행 영업점 무더기 '폐쇄' 2025-02-09 12:28:48
절박하거나 필수적인 조치인지 의문스럽다는 지적도 많다. 최근 공시된 4대 금융지주(KB·신한·하나·우리)의 지난해 순이익은 모두 16조4천205억원에 이른다. KB·하나금융은 역대 최대 기록을 경신했고, 신한금융도 2022년(순이익 4조6천423억원) 당시 신한투자증권 사옥 매각에 따른 일회성 이익(세후 3천220억원)을...
[특파원 시선] 美행정명령 9066호와 트럼프의 행정명령 통치 2025-02-09 07:07:01
2조 및 대통령의 재량권을 인정한 관련 법들에 근거하고 있다. 새롭게 법을 만드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행정명령에는 항상 그 명령의 근거가 되는 법들이 인용돼 있다. 행정명령 중에는 상징적인 조치도 적지 않지만, 사실 의회를 우회하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된 경우도 적지 않다. 미국 역대 대통령 가운데 행정명령에...
최대 이자이익에도 영업점 줄이는 은행권…KB, 28개 무더기 폐쇄 2025-02-09 06:03:03
불편을 가중하는 영업점 축소가 절박하거나 필수적인 조치인지 의문스럽다는 지적도 많다. 최근 공시된 4대 금융지주(KB·신한·하나·우리)의 지난해 순이익은 모두 16조4천205억원에 이른다. KB·하나금융은 역대 최대 기록을 경신했고, 신한금융도 2022년(순이익 4조6천423억원) 당시 신한투자증권 사옥 매각에 따른 ...
금리 내려도 이자 장사 쏠쏠…금융지주 사상 최대 실적 행렬 2025-02-09 06:03:01
3천220억원)이 포함됐고, 지난해 1천억원이 넘는 증권 파생상품 거래 손실이 반영된 점을 고려하면 사실상 새 기록이다. 하나금융지주[086790]도 역대 최대 실적을 거뒀다. 하나금융의 지난해 순이익은 3조7천388억원으로, 전년(3조4천217억원)보다 9.3% 늘었다. 우리금융지주[316140]도 실적이 대폭 개선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