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광주 서구 '평화의 소녀상' 건립 추진 2017-05-15 14:07:13
종로구 중학동 주한일본대사관 맞은편에 들어선 소녀상처럼 의자에 앉아있는 모습을 띨 것으로 보인다. 추진위는 광주지역 미술인 3∼4명을 물망에 올려놓고 작가 섭외를 진행하고 있다. 광주 서구 관계자는 "건립비용은 각종 부대비용을 포함해 1억원으로 산출했다"며 "순수 모금으로만 비용을 마련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문재인 정부 출범 후 첫 수요집회 "위안부 합의 파기해야" 2017-05-10 21:04:51
지 500일째인 이날 정오께 서울 중학동 주한일본대사관 맞은편에서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의 1282차 정기 수요시위가 열렸다. 정대협 한국염 공동대표는 "청산해야 할 적폐가 많지만 그중 첫번째는 한일 위안부 합의"라면서 "문 대통령을 포함한 모든 후보가 위안부 합의 파기 혹은 재협상을 공약으로 걸었지만, 공약은...
새 대통령 취임 후 첫 수요시위…"'원칙대로 해결' 공약 지켜야" 2017-05-10 13:47:27
이날 정오께 서울 중학동 주한일본대사관 맞은편에서 열린 1천282차 정기 수요시위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위안부 문제를 '원칙대로 해결'하겠다고 했으니 피해자 할머니들의 요구를 반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대협 한국염 공동대표는 "할머니들께서 오늘 몸이 안 좋아서 못 나오실 뻔했으나 이 좋은 날 안 나올...
대선 전 마지막 수요시위…"새정부, 위안부 합의 폐기해야" 2017-05-03 16:04:10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1천281차 정기 수요시위에서 2015년 12월28일 한일합의는 절차와 형식, 내용 모든 면에 치명적인 결함이 있으므로 무효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윤미향 정대협 상임대표는 "한국 정부는 위안부 문제의 가해자인 일본과 손잡고 할머니들의 피해를 회복할 권리를 박탈했다"며 "역사를 지우려 하고...
일본 외교백서 '독도는 일본 영토' 또 도발 2017-04-25 18:40:43
외교부는 이날 스즈키 히데오 주한일본대사관 총괄공사를 외교부로 초치해 강력히 항의했다.아울러 조준혁 외교부 대변인 명의의 논평에서 “정부는 일본 정부가 25일 발표한 외교청서를 통해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우리 고유의 영토인 독도에 대한 부당한 영유권 주장을 되풀이한 데 대해...
"日기업 불법 노조탄압, 日정부가 책임져야" 2017-04-12 11:05:49
오전 서울 중학동 주한일본대사관 인근 '평화의소녀상'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유센로지스틱스, 한국산연(일본 산켄전기 자회사), 아사히글라스 등 일본기업이 노조 파괴를 시도하거나 조합원을 부당하게 해고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유센로지스틱스와 한국산연은 노동위원회의 판정도 무시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외교부 "황대행 日대사 면담, 외교관례·필요성 검토해 판단" 2017-04-06 15:00:22
일본대사가 신청한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총리와의 면담에 대해 "외교관례, 면담 필요성 등을 종합 검토해서 우리 정부가 자체적으로 판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조준혁 외교부 대변인은 6일 정례 브리핑에서 "대통령 권한대행 앞으로의 면담신청이 외교부를 통해 접수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조 대변인은 나가미네...
日대사, 황대행 등에 면담 신청…정부 불응 방침(종합) 2017-04-05 19:07:18
본대사가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총리와 통일·국방 장관 등과의 면담을 신청한 것으로 파악됐다. 정부는 외교 의전상의 관례, 국민 정서 등을 감안, 이 같은 면담 신청에 당분간 응하지 않을 방침이다. 5일 외교 소식통에 따르면 주한일본대사관은 나가미네 대사의 귀임을 계기로 황 대행과 홍용표 통일부 장관, 한민구...
돌아온 日대사, 황대행·통일·국방장관에 면담 신청 2017-04-05 16:52:14
본대사가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총리와 통일·국방 장관 등과의 면담을 신청한 것으로 파악됐다. 5일 외교 소식통에 따르면 주한일본대사관은 나가미네 대사의 귀임을 계기로 황 대행과 홍용표 통일부 장관, 한민구 국방장관 등과의 면담을 일제히 신청했다. 나가미네 대사는 4일 오후 한국 복귀 직후 "즉시라도 황교안...
복귀 日대사, 소녀상 이전 강력요구 시사…한일 여전한 간극(종합) 2017-04-04 22:46:52
말했다. 심상정 정의당 대선후보는 지난달 1일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수요집회'에서 "합의 파기를 공식 선언해야 한다"며 협상 과정에 대한 새 정부의 국정조사까지 촉구했다. 위안부 합의가 다수 국민들에게 박근혜 정부의 외교 실패 사례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상황에서 후보들의 입장은 갈수록 선명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