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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왕' 이상우, ♥김소연 등신대 준비…"아내 보고 있으면 더 잘돼" 2021-06-21 14:18:00
퍼터?없이?대결을?펼치는?특별?미션?‘클럽?복불복?라운드’에서는?두?팀?모두?시작과?마무리에서?각각?위기를?맞이하며?결과를?알?수?없는?대결을?이어가?손에?땀을?쥐게?하는?긴장감을?자아냈다.? 뿐만?아니라?이날?경기에서는?김국진-김미현이?한?팀이?되어?‘프로?골퍼’팀과...
김지영 "작년 부모님 집 마련…올핸 車 사드리고 싶어요" 2021-06-18 17:32:30
공을 페어웨이에 보내면 나머지는 퍼터 싸움이에요. 두 가지를 염두에 두고 대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BC카드·한경레이디스컵 ‘2연패’는 그가 세운 올 시즌 주요 목표 중 하나다. 김지영은 “숫자 2가 이번에도 행운으로 돌아올 것으로 굳게 믿는다”며 “2연패에 성공한다면 이번에는 부모님이 오랫동안 탄 자동차를...
'골프왕' 김국진→양세형, 최초&최악의 수중전 승리…최고 시청률 6.7% 2021-06-15 10:11:00
단번에 그린에 입성,안정감 있는 퍼터로‘골프왕’팀 이상우를 이기고 대결을2:2무승부 원점으로 만들었다. 6홀 듀엣전에서는‘오규오규’팀의‘오라인’오지호-오만석이, ‘골프왕’팀의 장민호-양세형이 출전했다. ‘장타왕’오지호가 명성대로 장거리 티샷을 쏘아 올렸고 양세형도 장거리를 쏘긴 했으나 행방을 알 수 ...
더 멀리 더 정확하게…골프채 '피팅'이 첫 단계 2021-06-10 17:21:22
퍼터도 그라파이트 재질의 샤프트가 점차 영역을 넓히고 있다. 미국 BGT사의 스태빌리티 샤프트가 대표적이다. 8겹 탄소 섬유가 퍼팅 시 뒤틀림을 최소화해 스트로크의 일관성을 높인다. 그라파이트 소재답게 부드러운 타감도 특징이다. 이 같은 전문 샤프트는 드라이버용 기준 30만~50만원이다. 웬만한 기성품 드라이버 한...
카네, "고품격 골프 문화 선도"…부쉬넬·PXG 등 '최고 라인업' 총집결 2021-06-09 15:34:19
골퍼들에게 본격적으로 선보인 브랜드들이다. 최근에는 퍼터 샤프트 브랜드 스태빌리티도 정식수입해 시장에 내놓고 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의 리디아 고(24)가 사용하는 퍼터 샤프트로 유명하다. 2018년 국내에 정식 출시된 골프 그립 브랜드 슈퍼스트로크는 PGA, LPGA 선수들의 비밀병기다. 로리 매킬로이,...
'스태빌리티' 출시…명품 샤프트 라인업 완성 2021-06-09 15:23:25
특징이다. 퍼터 샤프트 커넥터는 ‘7075 알루미늄’ 소재를 적용한 만큼 거의 모든 퍼터 헤드의 팁에 장착할 수 있다. 크롬 도금과 추가 안료를 사용해 내구성은 더 강해졌다. 녹과 부식에 특히 강하다고 한다. 아크라 샤프트는 ‘메이저 챔프’ 제이슨 데이(34),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최혜진(22) 등이 사용하면서...
디섐보가 즐겨 쓰는 '암록 퍼터' 또 도마에 2021-06-04 18:03:09
암록 퍼터를 들고나왔다. 일반 퍼터보다 조금 더 긴 퍼터를 왼쪽 팔뚝에 고정시켜 스트로크하는 방식(사진)으로, 브라이슨 디섐보(28·미국)의 퍼트 방식으로 유명해졌다. 쇼플리는 이날 경기에서 불과 1주일 동안 연습한 이 방법을 통해 합계 4언더파 68타로 공동 3위에 올랐다. 하지만 쇼플리는 경기가 끝난 뒤 “암록...
캐디없이 클럽 11개로 '나홀로 경기'…파군산, 일본투어 미즈노오픈 제패 2021-05-31 18:18:07
드라이버와 페어웨이 우드, 유틸리티 클럽, 퍼터 등을 합쳐 총 11개 클럽으로 경기를 치렀다. 클럽 수가 적었던 만큼 위기도 있었으나 힘 조절로 이를 극복했다. 파군산은 이번 대회에서 홀까지 198야드를 남겨 놓은 상황에서 6번 아이언 대신 7번 아이언을 꺼내들고 쳤고 결국 그린 위에 공을 올렸다. 그는 “(평소보다)...
PXG·타이틀리스트 '골프웨어 2강 체제'…도전장 내민 캘러웨이 2021-05-24 15:10:31
명품 퍼터 브랜드 피레티의 상표권을 사와 하이엔드 브랜드 제품을 내놓는다. 명품 브랜드도 골프웨어 시장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 프랑스 의류브랜드 아페쎄는 한국 시장을 겨냥해 골프의류사업에 뛰어들 예정이다. 골프산업의 새로운 주류로 부상하고 있는 MZ세대(밀레니얼+Z세대)를 타깃으로 사업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이경훈 "퍼터 교체가 큰 도움 됐어요" 2021-05-17 18:31:14
이 대회를 앞두고 캘러웨이 오디세이의 일자형 퍼터 툴롱 샌디에이고(사진)를 들고 나왔다. 이경훈은 “퍼터를 바꾼 게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올 시즌 이경훈의 라운드당 퍼트 수는 28.59개로 49위에 불과했다. 하지만 그는 이번 대회에서 퍼팅 이득 타수가 4.507타를 기록해 전체 9위, 그린 적중 시 평균 퍼트 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