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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료↓ 조리속도↑…LG전자 '쿼드 인버터' 인덕션 출시 2022-01-17 10:34:22
▲과열 방지를 위한 풍량을 상황에 따라 조절하는 '변속 쿨링팬' ▲정전기로 인한 오작동을 방지하는 '정전기 방지 시스템' 등 22종의 안전장치시스템을 탑재했다고 강조했다. 이현욱 LG전자 H&A사업본부 키친어플라이언스사업부장(전무)은 "차별화된 성능과 안전성을 모두 갖춘 신제품을 앞세워 LG 디오스...
[시승기] 운전석도 뒷좌석도 '럭셔리'…제네시스 신형 G90 2022-01-13 08:30:02
중앙 콘솔의 전자식 변속 다이얼과 유리·알루미늄 소재의 조작계는 고급스러우면서도 깔끔했다. G90의 큰 차체 덕분에 스티어링휠 조작감은 묵직했다. 가속 페달을 밟아도 원하는 속도에 도달하기 전까지 다소 답답함이 들었지만, 대형 세단인 점을 고려하면 나쁘지 않은 수준이었다. 운전석에서 앞 유리로 보이는 헤드업...
2000만원대로 전기 SUV 탄다…쌍용차 '코란도 이모션' 사전계약 2022-01-10 09:57:50
타입의 전자식 변속 시스템(시프트 바이 와이어·SBS)이 적용됐다. 트렁크 용량은 551L다. 회사 측에 따르면 골프백 4개와 여행용 손가방 4개를 동시에 수납 가능한 규모다. 환경부 저공해차 누리집에 따르면 1회 충전 시 주행거리는 상온 기준 307km다. 이는 61.5킬로와트시(kWh) 배터리를 장착한 이륜구동(2WD) 모델...
[시승기] 변함없는 주행성능으로 47년 명성 잇는다…폭스바겐 신형 골프 2022-01-09 06:21:00
하는 우려와 달리 직관적으로 기어를 변속할 수 있어 편리했고 조작감도 우수했다. 골프의 진가는 밀양 얼음골의 구불구불한 산길을 통과하는 와인딩 체험 구간에서 본격적으로 드러났다. 와인딩 구간에 접어들자 몸이 한쪽으로 쏠릴 정도의 급격한 커브길이 이어졌지만 마치 운전자의 마음을 읽는 것처럼 민첩하고 안정적...
이게 '아이오닉6'라고?…현대차가 작심하고 만든 신형 전기차 2022-01-03 15:10:07
화면의 디스플레이를 배치하고 전자식 변속 다이얼을 적용해 미래차 느낌을 냈다. GV70 전기차도 올해 기대되는 신차 중 하나로 꼽힌다. 제네시스는 지난해 11월 중국 광저우모터쇼에서 GV70 전기차를 공개했다. 1회 충전 시 400㎞ 주행 가능하고 초급속 충전 시 18분 만에 배터리 용량을 10%에서 80%까지 충전할 수 있다....
"내 생애 첫 수입차, 너로 정했다"…벤츠 GLA 250 몰아보니 [신차털기] 2021-12-19 09:31:31
해 당황스럽기도 했다. 변속 충격은 감속할 때도 간혹 나타났다. 물론 속도를 일정 수준으로 올리면 문제는 사라졌다. 고속 주행은 꽤 안정적이다. 사륜구동 모델답게 묵직하게 땅에 붙어가는 느낌도 난다. 오르막 구간에서 힘도 충분했다. 브레이크를 밟으면 앞차와의 거리 계산을 통해 감속 정도를 차량 스스로 조절하는...
세계 3대 베어링 NSK, 전기차 시대에 투자해도 될까 [더 머니이스트-지민홍의 일본주식 가이드] 2021-12-15 09:08:27
수준으로 조절하게 됩니다. 따라서, 변속기 등 회전 축을 떠받치는 베어링의 수요가 감소할 것이 눈에 뻔히 보인다는 것입니다. 최대 NSK 자동차사업부의 약 20~30%의 매출이 없어질 수 있다는 우려까지 나오고 있는 상태입니다. 금액으로 환산하면 올해 3월 결산 기준 매출 약 7000억~8000억원 수준입니다. 그러므로 NSK의...
제네시스 신형 G90 공개…"역대 모델 중 가장 우아한 디자인" 2021-12-14 09:54:14
아날로그 감성을 표현했다. 전자식 변속 조작계는 후진 기어를 여러 번 반복해 조작할 경우 진동을 울려 오조작을 방지하는 기능을 갖췄다. 뒷자리는 대형 세단에 어울리는 편안하고 안락한 느낌의 최고급 소재가 적용됐고, 5인승 시트에서도 기울기를 독립적으로 조작할 수 있어 편의성을 높였다. 뒷자리 옆 C필러에...
'회장님車 끝판왕' 신형 제네시스 G90 나왔다…가격 얼마? 2021-12-14 09:44:10
중 전자식 변속 조작계(SBW)와 다이얼 타입 집중 조작계(CCP)를 직관적으로 구분하도록 손이 닿는 부분의 질감을 다르게 디자인했다. 뒷좌석 공간은 대형세단에 어울리는 편안하고 안락한 느낌의 최고급 소재를 적용했다. 특히 기본 사양인 5인승 시트에서도 좌, 우 시트의 기울기를 독립적으로 조절할 수 있도록 설계해...
소프트웨어 오류…볼보·아우디 등 5개사 4천282대 리콜 2021-12-09 06:00:03
차종 328대에서는 엔진제어장치 및 자동변속기 제어장치의 소프트웨어 설정 오류가 발견됐다. 이로 인해 출발 때 연료 분사량과 자동변속기의 유압이 제대로 조절되지 않아 시동이 꺼질 가능성이 있다. 에프엠케이에서 수입·판매한 마세라티 르반떼 트로페오 등 4개 차종 36대도 리콜 대상이다. 해당 차종은 연료호스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