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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中 쿠부치 사막서 나무심기 봉사 활동 2013-09-26 15:59:09
약 113만 그루의 나무가 심어졌고 오는 2016년까지 총 450만m²의 면적에 약 137만 그루의 나무가 자라는 숲으로 변모될 예정이다.한경닷컴 최유리 기자 nowhere@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화제] "신기해서 난리" 주식용 네비게이션 드디어 등장 ▶ 별장으로 쓰면서 은행이자 3배 수익...
[한경에세이] 잡호핑족 2013-09-25 18:03:40
인사담당자를 나무랐던 일이 있다. 경력사원 채용과 관련해 보내준 이력서 때문이었다. 30대 초반 젊은이의 이력서에는 대학 졸업 후 5년간 무려 7곳의 회사를 전전한 기록이 남아 있었다. 평균 재직기간은 6개월. 정확한 이직 사유를 물어보지는 못했지만 대기업과 중소기업을 오간 화려한 이력서였다. 자신의 경력을...
[Leisure&] 뭉쳐있는 등근육 풀고…힐링요가로 몸과 마음 균형잡고 2013-09-25 06:59:07
나무자세도 오랫동안 같은 자세로 일하는 사람에게 좋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뿌리를 땅에 박고 곧게 서 있는 나무 모양으로 몸을 만들면 된다. 다리의 근력을 키워줌과 동시에 몸의 균형을 잡아주며 집중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복잡한 마음을 편안하게 다스리는 데도 도움이 된다는 것이 제시카의 설명이다. 두 발을...
[Leisure&] 캠핑의 계절, 가을이 왔다 2013-09-25 06:59:03
‘콤팩트 키친 테이블’은 수납 선반이 달려있고 최고급 자작나무로 만들었다. 무게는 8.3㎏으로 가격은 29만원. k2의 ‘컴포트 레저 테이블’(23만5000원)은 알루미늄 소재로 만든 4인용 제품이다. 휴대용 케이스에 쉽게 담을 수 있고 무게는 8.4㎏. 네파의 ‘3단 폴딩 테이블’은 3단 접이식 제품으로 2단계로 높이 조절...
지성 이보영 청첩장 들여다보니…문구도 '닭살' 2013-09-24 11:52:27
매체는 두사람의 청첩장을 공개했다.큰 나무를 배경으로 심플하게 꾸며져 있으며 "저희의 만남이 설렘으로 다가오던 어느 날. 지성이는 보영이에게 든든한 아름드리나무가 되어주기로 약속했습니다"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이어 "어린 왕자가 자기별을 예쁘게 가꾸듯 저희도 저희 별을 가꾸고 있어요. 여러분을 보영 & 지성...
한샘, 가을철 맞아 소파 침대 신제품 출시 2013-09-24 10:45:37
두루 어울린다. ‘마렌’은 자연스러운 월넛(진한 나무색) 색상에 벤치형 디자인으로 안정감 있는 침실을 연출한다. 기존 동일 사양 대비 가격을 낮춰 출시했고, 한샘 7존 침대 컴포트아이 5000 매트리스와 함께 구입할 경우 이벤트가 적용돼 109만원에 침대 프레임과 매트리스를 세트로 구입할 수 있다. 침대 프레임과 컴...
조재현, 18년 만에 정통 사극 도전…정도전 역할 맡아 2013-09-24 10:24:53
그는 2001년 드라마 '대추나무 사랑걸렸네' 이후 12년 만에 친정인 kbs로 복귀하게 됐다. 1995년 kbs 대하드라마 '찬란한 여명'에서 고종 역을 맡은 이후 정통 사극을 연기하는 것은 18년 만이다. 그동안 여러 사극 드라마에서 활약해온 유동근은 이번 드라마에서 이성계를 연기한다. 1996년 '용의...
[가구업계 가을맞이] 에몬스, 나만의 공간서 편안한 휴식 "가구로 힐링 받으세요" 2013-09-24 06:59:45
그대로 느껴지는 상판을 사용했다. 모서리를 곡선 처리해 마치 재단한 나무를 연결한 느낌을 표현했다. 의자는 등을 감싸안은 듯한 디자인으로 아늑하고 편안한 느낌을 준다. 4인용 식탁(의자포함)은 112만2000원, 6인용은 156만4000원, 8인용은 195만6000원이다. 가든(garden) 식탁 제품은 자연 그대로의 질감을 그대로 ...
건축가 손끝에서 핀 화가의 꿈 2013-09-23 18:42:13
기다란 원통을 잇대어 놓은 듯하고 산 아래 나무들은 구체(球體) 형상을 띠고 있다. 다양한 각도에서 바라본 대상의 모습을 한데 결합한 입체파의 원리도 눈에 띈다. 그러나 세잔과 입체파가 대상을 분석적으로 해체해 나간 데 비해 민 화백은 그것을 떼려야 뗄 수 없을 만큼 얼기설기 결합된 모습으로 바꿔 놨다. 우주...
'동심의 화가' 장욱진 화백…판화로 만나는 동화적 세계 2013-09-22 15:58:05
남정네들과 나무에 걸려 있는 마을, 나무 아래 어슬렁거리는 개가 나오는 풍경은 단순한 일상의 풍경이 아니다”라며 “인간과 가축과 새가 하나로 어우러져 있는 천진무구한 풍경의 설정은 풍류적 심성에서만 가능한 것”이라고 평했다. (02)360-4114 김경갑 기자 kkk10@hankyung.com ▶[화제] "신기해서 난리" 주식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