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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중ㆍ고액 연봉 근로자 세금 부담 늘어난다 2013-06-16 06:10:05
16일 "근로자 소득공제를 세액공제로 전환하는 내용의세제개편안을 오는 8월에 발표할 예정"이라며 "중·고액 연봉자의 세 부담을 늘리는방향으로 설계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일정 기준에 미달하는 중산층 이하 근로자의 세 부담은 현재보다 늘리지 않을 계획"이라며 "미혼 직장인 등 연말정산 때 환급액이...
아르바이트 부당대우 1위, 갑자기 일을 더 시킨다면? "그냥 관둬야겠다" 2013-06-15 12:03:25
경험해본 것으로 드러났다. '법정 최저임금에 미달하는 급여(24.9%)', '욕설, 위협 등 폭언(16.8%)'이 차례로 알바생이 경험한 부당대우 5위 안에 들었다. 이어 손해배상, 벌금 등의 명목으로 '임금을 임의 변제' 당해봤다는 알바생도 14.0%에 달했다. 그 외 '법에 위반하거나 도덕적으로 불합리한...
아르바이트 부당대우 1위, 알바생 35.6% “과잉노동” 호소 2013-06-14 22:03:42
급여 수준’, 욕설 및 위협 등 ‘인격모독’, ‘임금 임의 변제’ 등도 5위 안에 들었다. 이외에도‘ 도덕적으로 불합리한 업무 지시’(11.9%) ‘납득할 수 없는 부당해고’(9.9%) ‘물리적인 위협이나 폭행’(7.1%) ‘성희롱, 스토킹’(6.9%) ‘물품 강매 및 선불금 강요’(2.8%) 등의 응답도 나왔다. 하지만 부당대우를...
에넥스, 中생산 접고 국내로 'U턴' 2013-06-14 17:16:28
했다. 하지만 중국 공장 근로자들의 급여가 계속 올라 인건비 부담을 견디기 어려워지자 에넥스는 공장을 처분하기로 결정했다. 중국 정부의 세제 혜택이 줄고 기업 규제가 강화되면서 경쟁력이 약화된 것도 원인이다. 에넥스는 중국 현지에서 생산하던 물량을 충북 영동군 황간면에 있는 공장에서 조달할 방침이다....
[2030 프랜차이즈 CEO]폐기물 처리하던 청년, 머핀에 도전장…안태경 코와핀 대표 2013-06-14 09:02:50
분의 소개로 중국에서 무역업을 했죠. 일반 사람들이 손 대기 어려운 산업 폐기물을 취급했습니다. 폐밧데리 같은 거요. 인맥으로 사업을 시작했고 노하우를 갖고 있는 것도 아니었기 때문에 실패를 맛 보고 쓸쓸히 귀국할 수 밖에 없었죠. 다행히 젊은 나이였기 때문에 나중에 재기하면 그만이라는 생각으로 버텼죠."안...
매출 100억 늘때 국내 일자리 6.2명 창출…'고용없는 성장' 틀렸다 2013-06-13 17:27:31
정해지지 않고 실적과 무관한 요인들이 급여 결정에 영향을 미쳤다는 얘기다. 이상규 경희대 경영학부 교수는 13일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3 한국기업 국가·사회 공헌도 콘퍼런스’ 주제발표에서 “기업의 매출이 늘면 급여도 높아지게 마련이지만 금융위기 이후 1인당 급여 변화가 노동 생산성 변화에...
'5억원 이상' 임원, 연봉 공개 2013-06-13 17:24:50
13일 발표했다. 시행령 개정안은 상장사(1800여개)를 비롯해 사업보고서를 제출하는 2100여개 법인의 개별 등기 임원 보수공개 대상 연봉 기준을 ‘5억원 이상’으로 했다. 서태종 금융위 자본시장국장은 “연봉은 성과급이 포함된 총 급여를 의미한다”며 “법이 적용되는 대상 회사의 보수 총액을 임원 수로 나눠보면...
대한상의 "물류업에 대한 차별 개선해야" 2013-06-13 11:00:24
등에 따른급여에 대해 소득세를 내지 않는 것처럼 물류센터 근로자들도 비과세 혜택이 주어지도록 소득세법을 고쳐야 하며, 산업기능요원 지정업종에 물류업을 포함시켜 달라는것이 핵심 요구사항이다. 대한상의는 물류시설용 토지는 별도합산과세가 적용돼 분리과세보다 0.5% 가량세부담이 늘어나는 것을 문제점으로...
"정기상여, 통상임금 포함되면 고용률 1% 준다" 2013-06-12 19:05:05
아닌 임금항목을 명시적으로 규정한 일본처럼 우리나라도 조속히 법령을 정비, 시장의 혼란을 수습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변양규 한국경제연구원 거시정책연구실장은 한 보고서에서 "90년대 초반 정부의 총액대비 임금인상 가이드라인에 따라 대기업 노사가 통상임금에 포함되지 않는 상여금, 수당을 신설했는데...
[중소기업 '일자리 대책' 하소연] "대기업과 임금격차 줄지 않는한 中企 인력난 해소는 불가능" 2013-06-12 17:18:49
부문의 급여가 크게 오르면서 중소기업과의 격차가 벌어졌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중소기업 인력 부족률은 3.3%로 대기업(1.2%)에 비해 2.8배나 높다. 부족 인원은 24만6000명으로 청년 실업자(34만명·4월 말 기준)에 버금가는 규모다. 전현호 중소기업중앙회 인력정책실장은 “임금 격차가 워낙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