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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골프 금사냥 힘 보태는 '전설들' 2016-01-25 18:11:13
지난해 10월 한국에서 열린 골프대항전 프레지던츠컵에서는 인터내셔널팀 수석 부단장을 맡았다.여자 대표팀을 이끌 박세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25승을 올리며 명예의 전당에 입회했다.협회는 조만간 최경주와 박세리를 만나 올림픽을 위한 구체적인 준비에 들어갈 예정이다. 협회는 리우 인근의 올림픽 대회...
안병훈·김경태 'K골프 투톱' 뜬다 2016-01-14 18:07:49
출전한다. 세계랭킹 29위인 안병훈은 2015 프레지던츠컵에 참가했던 통차이 짜이디(태국, 28위) 다음으로 랭킹이 높다. 아시아팀에는 아니르반 라히리(인도), 가타야마 신고(일본) 등이 가세했다. 대런 클라크(아일랜드)가 이끄는 유럽팀에는 이언 폴터, 리 웨스트우드, 로스 피셔(이상 잉글랜드) 등이 포함됐다.안병훈은...
모범생 꼬리표 뗀 스피스 "360야드 장타쇼 봤지!" 2016-01-08 20:31:05
무서웠다. 지난해 10월 인천 송도에서 열린 프레지던츠컵 이후 3개월 만에 처음 공식대회에 출전한 그는 버디 6개로 6언더파 67타를 쳐 공동 3위에 올랐다. 보기 없는 안정적인 경기를 펼쳐 프로 8년차의 관록에 자신감까지 붙었다는 평가도 나온다.반면 지난해 노던트러스트오픈 챔피언 자격으로 참가한 재미 동포 제임스...
한·일 기업, 경쟁 우위 결합해 시너지 발휘해야 2016-01-07 07:10:20
프레지던츠컵 경기에서 세계 최강 미국조를 맞아 승리를 거둔 배상문과 마쓰야마 히데키 콤비의 사례처럼 두 나라가 손을 잡으면 엄청난 시너지를 이뤄낼 수 있다. 지난 50년간 한·일 양국이 경쟁과 협력을 통해 눈부신 경제 발전을 이룬 것처럼, 새로운 100년도 치열한 경쟁과 전략적인 협력을 통해 서로 성장을...
'달콤한 휴식' 끝낸 데이 "스피스, 세계랭킹 1위 내놔!" 2016-01-05 02:27:39
사랑은 각별하다. 그는 지난해 10월11일 인천 송도에서 끝난 프레지던츠컵 대회 이후 지금까지 대회 출전을 모두 중단했다. 둘째를 가진 아내 엘리 옆을 지키기 위해서다. 지난해 11월 딸 루시가 태어나자 그는 루시 곁을 지켰다. pga 2015~2016시즌이 10월 중순부터 시작됐지만 그의 거의 유일한 외부 활동은 아들 대시(3)...
'4m 3퍼트'…US오픈 우승 놓친 존슨 1위 2015-12-25 18:04:38
세계랭킹은 3위다.4위는 10월 인천에서 열린 프레지던츠컵에서 미국팀으로 출전한 베테랑 필 미켈슨(미국)이 저지른 실수가 꼽혔다. 잭 존슨(미국)과 함께 포볼 경기를 한 미켈슨은 대회 이틀째 경기에서 같은 제조사, 같은 모델의 공으로 끝까지 경기해야 한다는 ‘원볼 규정’을 어겼다. 경기위원회는 해당 홀...
이태희, 한국프로골프 대상 2015-12-17 18:45:10
참가한 이날 시상식에서는 미국과 인터내셔널팀 간 골프대항전인 프레지던츠컵을 아시아 최초로 한국에서 개최하는 데 큰 역할을 한 류진 풍산그룹 회장이 특별공로패를 받았다.최만수 기자 bebop@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스피스 "내년 마스터스 만찬서 바비큐 대접" 2015-12-02 18:29:07
열린 프레지던츠컵에서도 “휴식 기간에는 가족과 바비큐 파티를 즐긴다. 한국에선 여러 종류의 고기 중 원하는 것을 골라 구울 수 있는 게 인상적이었다”며 바비큐 사랑을 거듭 확인했다.1997년 마스터스에서 우승한 타이거 우즈(미국)는 이듬해 만찬에서 치즈버거와 프렌치프라이를 내놨다.최만수 기자...
전경련 허창수 회장 "총선용 포퓰리즘 차단해달라"(종합2보) 2015-11-19 21:05:09
대한 대화도 오갔다. 프로골퍼 배상문이 프레지던츠컵에출전했던 배경에 류진 풍산 회장의 역할이 있었다는 뒷이야기도 오갔다고 한다. 이날 만찬에는 스테이크가 메인 요리로 올랐으며 호스트인 정 회장이 준비해 온포도주가 곁들여졌다. 한편 신동빈 회장은 이날 행사장에서 취재진이 면세점 탈락에 대한...
[유정우의 현장분석] '언론인 VS 기업인' KPGA 차기 회장 향방은 2015-11-17 23:43:09
풍산그룹 회장이었다. 프레지던츠컵 조직위원장을 맡으며 성공적인 대회운영의 '일등공신'으로 꼽힐 만큼 큰 몫을 해낸 인물로 지난 2012년 선거에도 강력한 협회장 후보로 추대된 바 있다.당시 복잡한 내부 사정 등을 고려, 출마 포기를 선언했지만 이후에도 물심양면 kpga를 도와 회원들 사이에서 '정신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