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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에 감성 담으니 호감도까지 UP 2013-05-20 10:33:55
`학교냉면`은 쫄깃한 면에 시원한 육수를 넣은 물냉면으로 단순히 `물냉면`으로 명명한 것이 아닌 `학교`라는 말을 붙여 친근한 느낌을 더했다. 반면 비빔냉면은 `매니아냉면` 이라는 이름을 붙여 흔히 접하는 대중적인 메뉴에 중독성이 있음을 시사하는 어감을 불어넣었다. `마리`는 김밥을 만다는 의미의 `말이` 발음...
'메이플스토리'를 사랑할 수밖에 없는 몇 가지 이유 2013-05-18 17:55:46
입에 넣기만 해도 녹아버리는 참치회는 상상만 해도 행복해진다. 하지만 매일 먹다보면 질려버린다. 반면 엄마가 끓여주는 김치찌개와 계란말이는 매일 먹어도 맛있다. 메이플스토리는 이런 김치찌개같은 게임이다. 언제 들어가도 친숙한 그래픽과 게임 룰로 '대중적인 rpg'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어둡고 음침한...
[리뷰] 추억을 잃어버린 어른들을 위한 동화 '미나문방구' 2013-05-17 07:59:02
해주기 위해 문방구에서 시간을 떼우는 아이, 학교 준비물을 몰래 훔쳐가는 아이, 500원 짜리 커플링에도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유치원 커플 등이 그 주인공이다. 기존 어른들이 가지고 있던 상상을 깨는 아이들의 예측불허 행동과 말투, 귀여운 표정들은 자연스레 엄마 미소를 짓게 만든다. 또 아이들을 보고 있노라...
샘 해밍턴 눈물, 가슴 아픈 가족사 고백 "부모님 이혼 이유 듣고…" 2013-05-11 22:01:33
말문을 연 샘 해밍턴은 "이혼한 이유는 고등학교 1학년 때 알게 됐다. 어머니가 아버지가 동성애자였다고 말씀해주셨다"고 말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어 "그런 아버지가 정말 꼴보기 싫었다. '차라리 나를 낳지를 말지'라는 생각도 들고 '아버지가 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까지...
해외 항공권도 반값…'관행 깬' 저가 여행사…日벤처 '3대 신화'로 날다 2013-05-09 15:29:06
물려받으라는 부모의 요구를 거절하고,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1973년 독일 마인츠대학으로 유학을 떠났다. 미국 유학 열풍이 불었던 당시 독일을 유학지로 택한 건 “남들과 똑같은 길을 가며 갇혀 지내고 싶지 않다”는 신념 때문이었다. 사와다 회장은 유학 시절 그의 표현대로 ‘여행에 미쳐’ 살았다. 4년간의 유학 중...
"담배로 먹고살던 도시가 IT허브로 변신…韓, 버지니아 벤처생태계 벤치마킹할만" 2013-05-06 17:25:54
얻었는데 한국에선 상상할 수 없는 일”이라며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창업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리 차관은 제조업으론 일자리 창출에 한계가 있다고 말했다. “과거에는 1000만달러를 투자하면 50~100명을 고용했지만 지금은 자동설비 단추를 누르는 사람 5명 정도만 뽑으면 됩니다. 버락...
[JOB 대학생 취업 디딤돌] "미국서 중국서…전세계 '커피한류' 우리가 일으킬 것" 2013-05-06 17:00:40
학교…커피 열정 있었기에 가능 남현지, 中인구 13억이 커피 마신다 상상하면 행복 지난해 초 문을 연 카페베네 미국 뉴욕 1호점 이야기가 나오자 김정훈 씨(해외1사업본부)의 눈이 반짝거렸다. “10여명의 외국인 바리스타 교육부터 바(bar) 레이아웃, 커피머신 오작동 점검, 시즌 신메뉴 개발까지 직접 챙기고 있어요.”...
[인터뷰] C군컴퍼니 대표 채규복, 남다른 철학으로 아이웨어 시장을 개척하다 2013-05-06 10:45:01
사업을 시작하다 “고등학교 때 안경을 쓰고 싶어서 안경점을 매일 들렸죠” 채규복 대표의 안경에 대한 사랑은 남다르다. 안경에 관심이 생겨 안경업체에 들르게 되면서 물건사입의 시스템에 대해 알게 됐다. 그는 이때부터 다양한 아이웨어들을 알리고 싶어 사업을 시작하며 지금의 자리에 왔다. 결정적인...
[생글기자 코너] 한국은행의 독립성은 어디까지 지켜져야 할까? 등 2013-05-03 14:24:11
학교에 체험학습 신청서를 내고 중간고사 전 결석에서 오는 불이익을 모두 감수하며 자신의 꿈을 위해 감행한 과감한 투자였기에 그 눈빛은 어떤 의지보다도 강할 수밖에 없었다. 3일 동안 모의법정을 체험하고, 형사재판이 벌어지는 법원의 모습을 학습 및 견학하며 참가자들은 자신의 미래를 꿈꿔보고, 내가 법조인의...
[Cover Story] 기발한 아이디어…오글비·브랜슨은 '경영계 싸이' 2013-04-26 15:18:53
학교를 중퇴하고 ‘스튜던트’라는 잡지를 만들고 중고 레코드 통신판매회사를 운영했던 괴짜가 우주산업에 나선 것이다. 그는 초기 버진콜라를 알리기 위해, 코카콜라를 제압하기 위해, 뉴욕 한복판에 탱크를 몰고 들어가 간판에 대포를 쏘는 장면을 연출하기도 했다. 또 그는 자기 회사 이름이 담긴 사진이 신문 1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