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이종훈 의원 "甲의 횡포 방지 위해 징벌적손해배상 필요" 2013-05-14 11:23:09
통해 드러난 대표적인 불공정 사례로 밀어내기, 금품요구, 유통기한 임박상품 보내기, 파견사원 임금 부담, 재계약 해지 압박, 그리고 증거은폐·데이터 조작 등을 지적했습니다. 그는 특히 징벌적 손해배상 제도와 관련해 "공정위가 대기업에 과징금을 부과해도 신고자에게는 아무런 혜택이 없다"며 "불공정 거래행위...
NHN "공정위 조사에 성실하게 임하겠다" 2013-05-14 09:47:45
불공정 거래행위를 조사하는 부서. 공정위는 현장 조사를 앞두고 네이버가 시장지배적 사업자임을 입증하기 위한 기초조사를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공정위는 이번 조사를 통해 nhn이 인터넷 벤처·중소 콘텐츠 사업자와의 거래에서 시장 지배력을 이용해 부당하게 가격을 결정하고 경쟁사 방해와 소비자 이익 저해 행위를...
조달청 '불공정 거래행위 신고센터' 운영 2013-05-12 12:00:53
불공정거래행위 신고센터'를 설치·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물품·용역·공사와 관련 정부 입찰과 계약 이행과정에서 발생한 각종 불공정거래행위를 누구든 전화 등으로 신고할 수 있게 한 것이다. 신고센터는 조달청 홈페이지 '참여·민원' 코너에 신설되며, 전용 신고전화 ☎(1644-0412)도 함께...
남양유업에 놀란 유통업계 "윤리경영· 상생제도" 강화 추세 2013-05-12 11:16:57
불공정 거래 행위를 비롯해 재판매와 가격 유지 행위에 대해 지위고하를 막론 일벌백계 방침을 새로 세웠다. 다른 식품업계도 기존에 진행해온 윤리경영·상생 제도를 강화한다는 입장이다.cj제일제당은 대리점주가 문제를 제기할 수 있는 직통 게시판을 운영 중이다. 대리점에서 건의사항이 올라오면 본사 담당이 24시간...
`남양 사태` 이후 식품·유통업계 잇따라 내부단속 실시 2013-05-12 06:50:00
불공정 거래 행위를 비롯해 재판매와 가격 유지 행위에 대해 지위고하를 막론한 일벌백계 방침을 새로 세웠습니다. CJ제일제당은 대리점에서 건의사항이 올라오면 본사 담당이 24시간 안에 해결해야 하는 직통 게시판을 운영 중이며 관련 제도를 강화할 방침입니다. 대리점과의 상생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농심은...
프랜차이즈 가맹본부, 점주에 판촉비 요구 금지…'손톱 밑 가시' 2탄…130개 더 뺀다 2013-05-10 17:16:19
불공정 행위 해소 방안이 다수 포함됐다. 우선 백화점 등 대형 유통업체의 특약매입 거래 비중이 올해 9월까지 축소된다. 특약매입 거래는 대형 유통업자가 납품업체로부터 상품을 외상으로 매입해 판매한 뒤, 일정 수수료를 떼고 나머지 금액을 돌려주면서 팔리지 않은 물품도 반납하는 방식이다. 이로 인해 납품업체에...
[현장에서] 경제민주화 핫 키워드 된 '갑을 관계' 2013-05-10 16:28:52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 상임부회장은 "기업이 불공정관행에 책임이 있긴 하지만 대기업에 모든 책임을 전가하는 시각은 문제가 있다"며 "기업 오너 등 특정계층의 문제가 아니므로 갑을 관계를 낳은 사회의 전반적 문화와 관행 자체를 바꿔야 한다"고 역설했다. 한경닷컴 김봉구 기자 kbk9@hankyung.com 기사제보 및...
여야 `남양유업방지법` 추진.."갑 횡포 막는다" 2013-05-09 18:23:07
한 `불공정행위 근절방안 정책간담회`를 열어 업계 관계자의 의견을 청취하고 이 모임 소속 이종훈 의원의 대표발의로 입법을 추진할 계획이다. 경실모는 남양유업이 대리점에 물품판매를 떠넘긴 것과 같은 `밀어내기`가 유업, 주류업, 식자재 유통업 등에서 횡행하지 않도록 포괄적인 금지조항을 담아 공정거래법 23조를...
백화점업계, `갑·을` 문구가 사라진다 2013-05-09 16:09:33
계약서에서 계약 당사자를 일컫는 말이지만, 거래상 지위가 우월하거나 열등함을 뜻하는 부정적인 의미로 변질됐다는 판단에 이같이 판단한 것이다. 무엇보다 최근 남양유업 사건 등 우월적 지위를 이용해 불공정한 거래를 하는 `갑의 횡포` 논란이 사회적 문제로 불거진 것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현대백화점은...
STX에너지 수용가조합 "오릭스에 발행한 신주 무효" 2013-05-08 18:21:09
계약조항이 기존 주주들의 주주권을 침해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STX에너지와 오릭스의 신주발행조건에 따르면 STX에너지가 보유하고 있는 STX솔라와 자원개발사업과 관련해 자산의 가치가 하락할 경우 오릭스가 우선주 전환을 통해 지분율을 최대 88%까지 확대할 수 있는 조항이 삽입됐습니다. 기존주주들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