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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금값' 시대… 왓챠·쏘카·마켓컬리 등 개발자 합동 채용설명회 연다 2021-03-31 14:31:43
[한경잡앤조이=이도희 기자] 왓챠, 쏘카, 오늘의집, 마켓컬리, 브랜디, 번개장터 등 스타트업 6곳은 오는 4월 4일부터 스타트업 미디어 EO와 함께 ‘스타트업 코딩 페스티벌 잡페어 LIVE(이하 스코페 잡페어)’를 진행한다고 31일 발표했다. ‘스코페 잡페어’는 6개 스타트업이 공동 개최한...
[직업의 세계] 새벽안개 맞으며 코딩하는 게 낙이었던 '개발 덕후'… 윤석호 CTO가 말하는 브랜디 ‘개발자 100명’ 채용 이유 2021-03-26 15:43:57
[한경잡앤조이=이도희 기자] 윤석호(41) 브랜디 최고기술개발책임자(CTO)의 목표는 ‘개발자들에게 이상적인 회사’를 만드는 것이다. 윤석호 CTO는 중학교 때 직접 서버를 세팅해 모의해킹을 할 만큼 알아주는 ‘개발 덕후’였다. 부모님에게서 선물 받은 100만원짜리 컴퓨터 덕분이었다. 이 관심을...
팀프레시, 용인에 새벽배송 수도권 남부 거점 센터 신설 2021-03-08 09:00:00
된 것으로 본다"라고 전했다. 한편, 팀프레시는 중소업체 식품 커머스를 중심으로 새벽배송을 비롯한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는 콜드체인 물류 플랫폼이다. 새벽배송을 비롯하여 화물주선, 풀필먼트, 식자재유통을 주요 사업영역으로 하고 있으며, 이베이코리아, 랭킹닭컴, 브랜디 등 약 200여개의 고객사를 보유하고 있다.
[단독]무신사 “경쟁 플랫폼에선 물건 팔지 마세요”…갑질 논란[마켓인사이트] 2021-03-04 09:29:52
"브랜디, 에이블리, 브리치등 도매상품 취급 플랫폼에 입점·판매하는 브랜드들은 무신사 브랜딩에 손실을 입히는 것이라 판단돼 거래를 중지할 예정이다"라는 내용을 공지했다. 무신사 측의 공지를 전달받은 브랜드들은 대응 방안을 두고 고심 중이다. 스트릿 패션 브랜드사, 글로벌 남성 패션 브랜드사 등 복수의...
[단독] 무신사 "브랜디·에이블리에는 들어가지 마" 갑질 논란 2021-03-03 17:08:31
“브랜디, 에이블리, 브리치 등 도매상품 취급 플랫폼에 입점·판매하는 브랜드들은 무신사 브랜딩에 손실을 입히는 것이라 판단돼 거래를 중지할 예정”이라는 내용을 공지했다. 각 브랜드는 대응 방안을 두고 고심 중이다. 복수의 브랜드가 기존에 입점한 플랫폼에 해당 사유로 인해 계약을 해지해 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마켓컬리·왓챠·쏘카 등 6개 테크 스타트업, 코딩 페스티벌 ‘스코페 2021’ 공동 개최 2021-02-24 16:41:52
기자] 왓챠, 쏘카, 오늘의집, 마켓컬리, 브랜디, 번개장터 등 스타트업 6곳이 ‘스타트업 코딩 페스티벌 2021(스코페 2021)’을 공동 개최한다. 스코페 2021은 국내의 로켓성장 스타트업으로 꼽히는 6개 기업이 주도해 실력 있는 개발자를발굴해 성장을 지원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대회는 세계적인 클라우드 선도...
[현장이슈] “올해는 더 잘 된다”… ‘개발자 100명 확보’에 사활 건 스타트업들 2021-02-19 10:53:21
‘브랜디’를 운영하는 패션테크 기업 브랜디는 지난해 5월 개발자 100명 채용을 선언한 지 5개월 만에 이를 조기 달성했다. 코딩테스트와 세 차례의 역량면접을 거쳐 주로 3~7년차의 개발자를 확보했다. 아울러 사세 확장과 신사업 준비를 위해 올해까지 총 200명의 개발 인력을 채용한다는 계획이다. 개발자에...
패션 플랫폼과 정반대의 길…이스트엔드 '브랜드 왕국' 꿈꾼다 2021-02-16 17:03:44
스타트업) 무신사를 포함해 브랜디, 에이블리 등 거래액 2000억~3000억원가량의 플랫폼들이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다. 패션 스타트업 업계에선 제2의 무신사를 꿈꾸며 너도나도 플랫폼을 차리는 것이 유행처럼 자리잡고 있었다. 이스트엔드는 이런 흐름과는 정반대 길을 택했다. 김동진 이스트엔드 대표는 “플랫폼보다는 그...
삼각무역으로 어떻게 큰 이윤을 남길 수 있었을까 2021-02-01 09:01:21
독한 위스키나 브랜디는 비싼 게 흠이었다. 그런 와중에 싸고 오래 가는 럼이 등장했으니 모두가 환영할 만했다. 영화 <캐러비안의 해적>에 해적들이 수시로 럼을 마시는 장면이 나온다. 이들이 거칠고 난폭한 탓도 있지만, 선상에서 갈증을 해소하는 데 꼭 필요했기 때문이다. 장거리 항해의 식수 문제는 19세기 초 철제...
고급술 대명사 코냑…왜 프랑스어 아닌 영어 이름 쓰는 걸까 2021-01-14 17:32:44
브랜디라고 불리게 됐다. 코냑은 프랑스보다 영국에서 더 사랑받는 술이다. 복잡한 프랑스어가 들어간 와인과 달리 코냑엔 간결한 영문이 많이 적혀 있다. 코냑에도 등급이 있다. 가장 먼저 만든 곳은 코냑의 대표주자 ‘헤네시’. 1818년 영국 웰스 왕자와 조지 왕 4세에게 헌상하는 특별한 코냑으로 V.S.O.P(Very Speci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