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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년까지 국공립어린이집 수용률 40%로 확대 2017-06-29 13:49:11
경기도 2022년까지 국공립어린이집 수용률 40%로 확대 (수원=연합뉴스) 김광호 기자 = 경기도가 현재 12%에 불과한 국공립어린이집의 원아 수용비율을 2022년까지 40%로 확대할 계획이다. 29일 도에 따르면 지난 3월 말 현재 도내 각종 어린이집 1만1천959곳 중 국공립어린이집은 5.3%인 639곳이다. 전체 어린이집 원아...
박은정 "권익위는 반부패정책 콘트롤타워…새 각오로 거듭나야" 2017-06-28 11:00:09
전문적 역량을 갖출 것, 권익위의 활동과 역할을 시민들에게 더 적극적으로 알릴 것을 강조했다. 그는 "공익제보의 주무부처가 권익위라는 사실을 잘 모르는 시민들이 많은 듯하다"며 "우리가 국민과 소통에 노력하는 만큼 타 부처의 협조 내지 수용률도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noanoa@yna.co.kr (끝) <저작권자(c)...
경기교육청 20일 효율적인 돌봄교실 운영 토론 2017-06-19 10:38:02
자녀가 주요 대상이다. 계약직 근로자인 초등보육 전담사가 교실을 맡아 학생 지도·보육 또는 교육을 맡으며 정규교사 1명이 담당교사로 지정돼 전반적인 운영을 책임진다. 지난해 기준 경기 초등돌봄교실의 학생수용률은 97.8%였다. 전체 신청자 중 2.1%에 해당하는 1천100여 명이 돌봄교실을 원했지만 들어가지...
국정기획위 유치원 방문…학부모들 "단설유치원 늘려야" 2017-06-13 13:48:02
"문재인 정부에서 국공립 유치원 수용률을 40%까지 확대하겠다 했는데, 서울이 현재 16.9%"라면서 "이런 현실에서 단설유치원 증설은 어렵다. 공립 유치원을 확대할 유일한 방법은 병설유치원 확대"라고 의견을 냈다. 이어 조 교육감은 "병설유치원을 확대하려면 초등학교에 지원책과 유인책이 필요하다"면서 "지원이 더...
[시사이슈 찬반토론] 정부가 치매 환자 의료비 부담 절반으로 낮춰준다는데… 2017-06-12 09:01:17
불가능하고 사고까지 유발할수 있지만 노인요양시설 수용률은 24%에 그친다. 치매 부모를 공립요양원에 보내려면 대기자 때문에 20년을 기다려야 할 정도다. 이런 문제에 국가가 직접 나서야 한다. 한국의 경제력이 그 정도 수준은 됐다.◆ 반대“취지 좋아도 재원 감안해야다른 질환과 형평성도 문제”치매가...
대학 기숙사 신축 논쟁…"공급 부족" vs "남는 원룸 어떡하고" 2017-06-08 15:47:31
기숙사 수용률이 10.4%에 불과해 학생들은 평균 47만원에 달하는 안암동 원룸으로 내몰리고 있다"면서 "이 때문에 월세 마련을 위해 아르바이트를 늘리거나 왕복 2∼3시간의 장거리 통학을 하는 학생이 많다"고 지적했다. 고려대 총학에 따르면 전국 대학교 기숙사 수용률 평균은 20.1%, 사립대 평균은 19.3%다. 총학은...
"기숙사 더 지어야" vs. "그럼 원룸은"…한양대 학생-주민 갈등 2017-06-05 17:37:58
한양대의 기숙사 수용률은 11.5%이고, 이마저 외부 임대 기숙사를 제외하면 한 자릿수로 떨어진다"면서 신축 기숙사 필요성을 주장했다. 이들은 "한양대 인근 자취방의 보증금과 월세는 1천만원에 50만원 혹은 500만원에 70만원 등으로 높은 수준"이라면서 "학생 주거권을 위해 기숙사 신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문 대통령 "치매는 국가가 책임"…'반값 치료비' 추진 2017-06-02 17:57:52
노인요양시설 수용률은 24%로 태부족하다. 치매 진료비는 2015년 기준 1조8113억원, 1인당 연간 진료비는 364만원에 달한다.주무 부처인 보건복지부는 국가 치매 책임제 시행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 마련에 들어갔다. 복지부 관계자는 “치매 환자도 암 환자 등을 위한 산정특례제도를 적용해 의료비 부담을 반으로...
정부, 5년간 교원 1만6천명 증원 추진 2017-06-01 10:19:21
것이 교원 증원의 이유다. 국공립 유치원 원아 수용률을 현재의 25% 수준에서 40% 수준으로 끌어올리려면 공공형 사립유치원을 포함해 3천개 이상의 학급을 늘려야 하며, 이에 따라 많게는 매년 교원 700명이 추가로 필요할 것으로 전망된다. 교육부는 학생 간 학력 격차가 큰 주요 교과목 수업에 2명의 교사를 배치하는...
경기북부에 4년제 대학 3년 새 5→10개…대체 무슨 일이? 2017-05-30 07:11:01
대학 수용률은 고작 14%에 불과했다. 그러나 2014년부터 상황이 급변했다. 최근까지 중부대, 경동대, 예원예술대, 동양대 등 4곳이 개교했고 을지대가 2020년 완공을 목표로 지난 1월 캠퍼스 공사에 들어가는 등 5곳이 새로 문을 열었거나 개교할 예정이다. 여기에 2∼3년제 대학까지 가세해 지난 22일 대경대가 남양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