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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은정의 골프인사이드] 퍼터, 세계랭킹 1위의 플레이를 바꾸다 2024-04-07 11:57:33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WM피닉스오픈에서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고 특급대회인 아놀드파머 인비테이셔널, '제5의 메이저' 플레이어스 챔피언십까지 거머쥐었다. 이처럼 세계 최정상 선수들은 퍼팅에 문제를 겪을때 종종 퍼터를 바꾼다. 또 퍼팅에 문제가 없다면 평생 한가지 모델을 고수하기도 한다. AT&T페블비치...
'가혹美' TPC소그래스…골퍼들의 버킷리스트 [손은정의 골프인사이드] 2024-03-25 18:45:56
이룬 골프 관련 기술도 코스 변화를 이끌었다. 골프공 대량 생산이 시작되면서 이전에 비해 비거리가 20~40야드 늘어났다. 스틸 샤프트가 등장하고 샌드웨지가 개발됐다. 코스는 길어지고 어려워져야 했다. 1945년 2차 세계대전의 종전으로 무기 대신 중장비가 획기적으로 발전했다. 이때 등장한 불도저로 골프 코스는 지...
올 골프시장 화두는 관용성, 똑바로 멀리…드라이버 전쟁 2024-03-19 16:37:15
골프의 G430이었다. 공교롭게도 두 브랜드는 한날 한시에 똑같은 키워드의 신제품을 공개했다. ‘10K’, 모두 MOI를 1만(10K)을 넘겼다는 사실을 내세운 것이다. 테일러메이드는 신작 Qi10 공개 전, ‘10K’라는 코드명으로 골퍼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다. 신소재 카본 열풍을 일으킨 스텔스 시리즈의 후속작으로, 지금껏...
삼양인터내셔날 핑골프, 호블란 등 PGA 선수가 설계에 참여한 PLD퍼터 2024-03-19 16:24:54
헤드와 샤프트의 컬러를 동일하게 매칭했다. 사용자의 집중도를 높이는 날렵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PLD 퍼터는 총 5개의 모델로 출시된다. 블레이드 타입의 ANSER는 핑에서 가장 많은 우승을 한 모델이다. ANSER 보다 조금 더 넓은 디자인의 ANSER 2D는 2023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멕시코오픈에서 우승한 토니 피나우...
더 멀리, 더 짜릿하게…손맛 좋은 아이언으로 바꿔볼까 2024-03-19 16:14:34
골프가 2024년 신제품 블루프린트 아이언 2종을 선보였다. 블루프린트 아이언은 핑골프에서 출시하는 아이언중 최상급 골퍼와 프로를 위해 만들어진 풀 단조 아이언 시리즈다. 이번에는 머슬백 블루프린트 T와 캐비티백 블루프린트 S로 세분화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블루프린트 S는 i59아이언의 후속모델로 토니 피나우가...
한국미즈노, 퍼포먼스 통합센터 개설 [골프브리핑] 2024-03-05 18:37:27
⑦샤프트 기울기(Shaft lean), ⑧어택 앵글(Attack angle), ⑨페이스 패스 앵글(Face angle to path))를 계측해 추출한다. 여기에 국내 골프브랜드 최초로 ‘풋 웨이트 밸런스’ 측정 시스템을 도입하여 골퍼의 체중 이동과 스윙 메커니즘 분석한다. 골퍼의 스윙 시에 스윙 밸런스와 풋워크 포지션을 실시간으로 정밀...
삼양인터내셔날 핑골프, 단조아이언 블루프린트 T&S 출시 [골프브리핑] 2024-02-20 09:38:53
골프가 2024년 신제품 블루프린트 아이언 2종을 선보였다. 블루프린트 아이언은 핑골프에서 출시하는 아이언중 최상급 골퍼와 프로를 위해 만들어진 풀 단조 아이언 시리즈다. 이번에는 머슬백 블루프린트 T와 캐비티백 블루프린트 S로 세분화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블루프린트 S는 i59아이언의 후속모델로 토니 피나우가...
우즈, PGA 투어 도중 기권 2024-02-17 07:09:28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10개월 만에 투어에 나섰지만 끝내 기권했다. 우즈는 1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PGA 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2라운드에서 6번홀을 마치고 7번홀에서 티샷을 한 뒤 카트를 타고 클럽 하우스로 돌아갔다. 우즈는 전날...
윈덤 클라크, '60타' 치고 페블비치 정복했다 2024-02-04 18:13:11
겪어왔다. 최근 새 퍼팅 코치를 만나 그립과 샤프트 길이를 바꾸는 등 다양한 변화를 시도했고, 이번 대회를 앞두고는 일찌감치 대회 코스에 도착해 연습그린에서 아홉 가지 퍼터를 놓고 고심하기까지 했다. 이날 클라크는 “홀이 엄청나게 커 보였다”고 했다. 3라운드에서 클라크는 단 23회만 퍼터를 잡았다. 그린마다 평...
퍼트 난조 극복에 땅쥐의 행운 더해지자… 클라크, 페블비치서 '코스레코드' 2024-02-04 14:21:22
겪어왔다. 최근 새 퍼팅 코치를 만나 그립과 샤프트 길이를 바꾸는 등 다양한 변화를 시도했고, 이번 대회를 앞두고는 일찌감치 대회 코스에 도착해 연습그린에서 9가지 퍼터를 놓고 고심하기까지 했다. 이날 클라크는 신들린듯한 퍼팅을 선보였다. "홀이 엄청나게 커보였다"는 그의 말처럼, 3라운드에서 클라크는 단 23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