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이재명·김종인, 오늘 비공개 만찬…'의료공백' 의견 나눌 듯 2024-09-12 16:59:56
원로다. 두 사람은 김 전 위원장이 민주당 비대위원장을 지냈을 때부터 인연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김 전 위원장이 다쳤다는 소식이 전해진 뒤, 이 대표가 안부 인사를 전하며 이번 회동이 이뤄졌다고 한다. 두 사람은 이번 회동을 통해 의료공백에 대한 우려 등을 나눌 것으로 보인다. 김 전 위원장은 지난...
"증원 숫자 대신 숙원과제 풀자"…의료계 '협상론' 고개 2024-09-11 18:17:36
모드’를 이어가던 교수 사회에서도 대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고개를 들고 있다. 정부와 여당이 지난 6일 여야의정 협의체를 제안하자 서울의대·서울대병원 교수비상대책위원회는 “서로 한 발씩 물러나 원점에서부터 문제를 함께 파악하고 해결하기 위해 대화하고 협의해야 할 것”이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강희경...
"삭발에 단식까지"…극단 치닫는 對정부 투쟁 2024-09-09 21:26:00
김충효 강원대 의과대학·강원대병원 교수 비대위원장, 박평재 고대의료원 교수 비대위원장은 9일 충북 의대 본관 앞에서 삭발식을 열고 2025년 의대 증원 취소를 촉구했다. 이들은 "그동안 병원을 지키면서 의료 위기를 되돌리기 위해 힘에 부치도록 노력했지만 정부는 아무런 응답이 없었다"며 "이제 마지막으로 피를...
[취재수첩] 현실성 없는 증원 철회에 목매는 의료계 2024-09-09 17:38:33
있다. 강희경 서울의대·서울대병원 교수비상대책위원장은 6일 정부 제안에 대해 “이제는 뭐라도 해야 할 때”라며 “숫자(정원)에 매몰될 게 아니라 의료계 문제를 어떻게 풀지 머리를 맞대야 한다”고 말했다. 서울대 비대위는 9일 성명을 내고 정부에 “합리적인 단일안을 내달라”고 역제안했다. 정부에 다시 ‘공’을...
의료계 "대통령의 진정 어린 사과 기대" 2024-09-08 19:33:13
국민의힘 비대위원장 등 모든 이해당사자가 2025년 정원 조정을 찬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입시가 절대불변의 원칙이 있는 것도 아니고 이미 포항 지진, 코로나19사태때 입시 일정이 조정된 사례가 있다"고 강조했다. 입시 일정 조정 시 학부모의 교육부 상대 소송이 잇따를 것이란 지적에 대해선 "정부가 수험생과...
응급실 파행 지속...정부 파견 군의관들, 근무 못하겠다며 ‘복귀’ 2024-09-06 19:45:04
때문이다. 서울의대-서울대병원 교수 비대위는 "파견된 군의관, 공보의가 도움이 된 경우는 반이 되지 않았다"며 "중증도가 높은 환자의 진료에 섣불리 참여하였다가 책임을 져야 하는 상황이 생길까 두려워 피하기 때문"이라고 해석했다. 의료계의 반응과 달리 정부는 우선 '부족한' 인력을...
의협 "의대 증원, 사즉생 각오로 막을 것" 2024-08-31 19:12:24
및 비대위 체제 전환을 논의했다. 김성근 의협 대의원은 투쟁선언문에서 "대통령이 의대 증원이 마무리됐다고 한다. 수시 모집이 곧 시작되지만, 선발은 12월"이라며 "수시 모집이 정원 확정이라고 미리 (고개를) 떨구지 말자.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고 주장했다. 이어 "교수들이 힘겹게...
"10명 중 9명 국시 안 본다"…의사 배출 차질 우려 2024-07-26 21:00:40
교수 비대위의 예상이다. 이들 비대위에 따르면 앞서 의대 증원을 둘러싼 의정 갈등이 벌어진 2020년에도 실기 시험에 응시하지 않았던 본과 4학년생은 2천700여명에 달했다. 비대위는 "신규 의사와 전문의가 배출되지 않고 전공의도 없는 최악의 상황이 오지 않도록 해결책을 제시하는 것은 정부의 책임"이라며 "정부는...
"10명 중 9명 국시 안본다"…의사 배출 '절벽' 우려 2024-07-26 19:50:02
교수 비대위의 예상이다. 이들 비대위에 따르면 앞서 의대 증원을 둘러싼 의정 갈등이 벌어진 2020년에도 실기 시험에 응시하지 않았던 본과 4학년생은 2700여명에 달했다. 비대위는 "신규 의사와 전문의가 배출되지 않고 전공의도 없는 최악의 상황이 오지 않도록 해결책을 제시하는 것은 정부의 책임"이라며 "정부는 현재...
의대 교수·전공의·학부모, 복지부 앞 시위 "증원 취소하라" 2024-07-26 12:04:11
의대 교수 단체와 전공의, 의대생과 학부모 등이 2025학년도 의대 입학정원 증원을 취소하라며 시위를 벌였다. 26일 의료계에 따르면 강원대·충북대병원 교수 비상대책위원회는 전공의, 의대생과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날 오전 세종시 보건복지부 청사 앞에서 의대 증원 취소 촉구 집회를 열었다. 비대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