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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윌슨, 시즌 개인 한경기 최다 자책점…6이닝 3실점 2자책 2019-04-21 16:25:58
3루수 김민성의 송구가 1루수 김용의 앞에서 원바운드되고, 파울 라인 밖으로 굴렀다. 이 사이, 2루주자 이지영은 3루를 돌아 홈을 밟았다. LG가 3-1로 앞선 5회초에 나온 실점 2개는 모두 윌슨의 책임이었다. 윌슨은 1사 후 김규민과 이지영에게 연속 안타를 맞고 김혜성에게 볼넷을 허용해 만루 위기를 자초했다. 키움은...
브리검, 부상 복귀전서 4이닝 3실점 비자책 불운 2019-04-21 15:49:32
1사 만루로 돌변했다. 브리검은 김용의에게 중견수 희생플라이를 맞아 1실점 한 뒤, 2사 1, 2루에서 정주현과 이천웅을 연속해서 볼넷으로 내보내며 추가 실점했다. 키움 타선이 5회초 3-3 동점을 만든 덕에 브리검은 패전의 멍에를 쓰지는 않았다. jiks7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베탄코트 아쉬운 실책…LG, 이틀 연속 연장서 NC 제압 2019-04-17 23:00:49
배터리는 김용의를 고의 볼넷으로 걸러 만루 작전을 폈다. 신민재가 1루수 쪽 땅볼을 굴려 병살을 노린 NC의 작전이 들어맞는 듯했지만, 땅볼을 잡은 베탄코트가 글러브에서 볼을 빼내다가 뒤로 흘린 바람에 결승점을 헌납했다. 9회 초 1사 2루, 연장 11회 초 1사 2루에서 모두 삼진으로 물러난 이천웅이 3-2로 승기를 잡은...
두산, SK 꺾고 공동 1위 도약…롯데, 6연패 탈출 2019-04-16 23:08:08
이때 신민재가 빠른 발로 상대 배터리를 흔들었다. 김용의는 번트 동작을 취했고 배재환의 초구에 번트 헛스윙을 했다. NC 포수 양의지는 리드 폭을 넓힌 2루 주자 신민재를 보고, 2루에 송구했다. 신민재는 주저하지 않고 몸을 3루 쪽으로 돌렸다. 2루에서 공을 받은 NC 유격수 노진혁은 3루를 향해 송구하지도 못했다....
대주자 신민재, 도루 뒤 결승 득점…LG, 연장 혈투 끝 승리 2019-04-16 22:32:17
이때 신민재가 빠른 발로 상대 배터리를 흔들었다. 김용의는 번트 동작을 취했고 배재환의 초구에 번트 헛스윙을 했다. NC 포수 양의지는 리드 폭을 넓힌 2루 주자 신민재를 보고, 2루에 송구했다. 신민재는 주저하지 않고 몸을 3루 쪽으로 돌렸다. 2루에서 공을 받은 NC 유격수 노진혁은 3루를 향해 송구하지도 못 했다....
'신데렐라' 박진우, 4경기 연속 QS…LG전 6⅔이닝 2실점 2019-04-16 20:36:36
돌리고 김민성과 김용의도 범타 처리해 이닝을 끝냈다. 4회에는 잠시 흔들렸다. 박진우는 선두타자 오지환에게 유격수 앞 내야 안타를 내준 뒤, 박용택에게 볼넷, 김현수에게 몸에 맞는 공을 던져 무사 만루에 몰렸다. LG는 유강남의 중견수 쪽 희생플라이와 김민성의 좌전 안타로 2점을 뽑았다. 박진우는 이어진 1사...
린드블럼·윌슨·서폴드 '빛나고' 토종에이스 '혼나고' 2019-04-04 22:54:58
8회 초 무사 1루에서 대주자로 나온 김용의가 희생번트와 도루로 3루까지 진루한 뒤 이천웅의 적시타로 선취점을 냈다. 한화는 8회 말 LG 불펜 신정락이 볼넷 2개와 폭투로 흔들린 틈을 이용해 1-1 동점을 만들었다. 한화는 9회 말 정은원의 끝내기 안타로 2-1 승리를 거머쥐었다. 창원NC파크에서는 키움 히어로즈가 NC...
'정은원 끝내기' 한화, 팽팽한 투수전서 LG에 승리 2019-04-04 22:02:43
김용의가 양종민의 희생번트에 2루를 밟고, 유강남이 삼진당할 때 3루를 도루하며 한화를 흔들었다. 2사 3루에서 LG 이천웅은 우전 적시타로 김용의를 홈으로 불러들여 침묵을 깨는 첫 득점을 만들었다. 그러나 한화는 8회 말 LG 불펜 신정락이 흔들린 틈에 곧바로 동점을 뽑아냈다. 정근우와 정은원이 연속 볼넷을 얻어...
야구는 9회말 2아웃부터! 명언을 현실로 만든 LG(종합) 2019-03-31 18:37:13
팀 손승락을 상대로 우전 안타를 기록한 뒤 대타 김용의가 1루 땅볼, 후속타자 유강남이 중견수 뜬 공으로 아웃되면서 2아웃에 몰렸다. 경기 종료까지 남은 아웃 카운트는 단 한 개. 그러나 LG는 경기를 포기하지 않았다. 정주현이 중견수 키를 넘기는 1타점 적시타를 터뜨리며 3-5로 추격했다. 이후 이형종이 좌전 안타를...
SK 최정, 16타수 만에 친 첫 안타가 끝내기 안타 2019-03-27 22:19:25
뛰다가 타구를 보고 2루로 귀루하던 주자 김용의를 잡으려고 2루에 던진 공이 악송구가 되면서 타자와 주자가 모두 살았다. 후속 이형종은 보내기 번트를 대고 1루로 전력 질주했지만, 스리피트 라인을 벗어나 수비 방해로 아웃됐다. 한 베이스씩 진루했던 주자들도 제자리로 돌아갔다. 올해부터 KBO 규칙위원회는 스리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