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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사태 후 불안 확대"…올 1분기 기업 체감 경기 4년만 최저 2025-01-23 12:00:03
에너지 인프라 구축, 기업 환경 조성, 규제 개혁 등 국회 무쟁점 경제법안의 조속한 입법을 촉구했다. 김현수 대한상의 경제정책팀장은 "1%대 경제성장률이 연이어 발표되는 등 성장률 저하라는 경고등이 켜진 상황에서 대내외 리스크까지 겹치며 불확실성이 더욱 증폭된 상황"이라며 "경제지표와 대외 신인도에 대한 철...
서울 강북 무순위 청약 '인기' 2025-01-22 18:06:13
분양가는 14억2000만~14억4500만원이다. 이날 무순위 청약을 진행한 중랑구 상봉동 ‘더샵 퍼스트월드’(전용 39~118㎡)도 소형 면적을 제외한 중대형(전용 84~118㎡) 267가구가 대상이었다. 서울 새 아파트 희소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분양가 상승세가 지속돼 무순위 청약에 수요자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최근 청약받은...
[트럼프 취임] 전기차 의무화 철회에 車·배터리 혼란…IRA 폐지되나(종합) 2025-01-21 11:45:52
판매 목표치 철회와 더불어 환경규제 축소에 나설 가능성이 크다. 그가 취임식 직후 내연기관차의 판매를 제한하는 주(州) 정부 배출 규제를 적절할 경우 폐지해야 한다는 행정명령에 서명한 것이 이를 방증한다. 전기차 의무화가 철회되면 글로벌 최대 자동차 시장인 미국에서 전기차 확산 속도가 둔화할 수 있다. 그 결과...
[트럼프 취임] 전기차 의무화 철회에 車·배터리 후폭풍…IRA 폐지보단 축소할 듯 2025-01-21 10:34:07
연비(CAFE) 규제도 전기차 의무화의 일부 내용이라고 볼 수 있다. 이를 고려할 때 트럼프 대통령은 CV 판매 목표치 철회와 더불어 환경규제 축소에 나설 가능성이 크다. 전기차 의무화가 철회되면 글로벌 최대 자동차 시장인 미국에서 전기차 확산 속도가 둔화할 수 있다. 그 결과 내연기관차와 하이브리드 중심의 시장...
[고침] 경제(송미령 "트럼프 2기 영향 주시…시나리오별로…) 2025-01-20 16:45:27
배추, 무 정도를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 밖에 농식품부는 약 30년간 유지돼 온 농지 규제도 과감히 개선한다는 방침이다. 송 장관은 "농업의 범위를 농산업으로 확대하면 (농지도) 농산업 전체가 이용할 수 있도록 자원화해야 한다"며 "수직농장, 판매 시설, 주차장, 화장실이 농산업에 필요하다면 (농지에) 허용해야 하지...
송미령 "트럼프 2기 영향 주시…시나리오별로 방안 준비" 2025-01-20 15:00:01
배추, 무 정도를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 밖에 농식품부는 약 30년간 유지돼 온 농지 규제도 과감히 개선한다는 방침이다. 송 장관은 "농업의 범위를 농산업으로 확대하면 (농지도) 농산업 전체가 이용할 수 있도록 자원화해야 한다"며 "수직농장, 판매 시설, 주차장, 화장실이 농산업에 필요하다면 (농지에) 허용해야 하지...
"트럼프는 변덕쟁이 황제…韓, 파트너로서의 가치 증명해내야" 2025-01-19 17:38:31
규제 완화의 이론적 토대가 됐다. 2022년 출간한 에서 1870년부터 2010년까지를 ‘장기 20세기’로 규정하며 이 시기를 ‘시장이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다’는 프리드리히 하이에크와 ‘시장 논리로 측정할 수 없는 인간적 권리를 보장해야 한다’는 칼 폴라니 두 명의 위대한 사상가를 중심으로 풀어냈다 버클리=송영찬...
'얼죽신' 원한다면 시세차익은 포기하세요 [더 머니이스트-최원철의 미래집] 2025-01-17 06:30:03
이상 비 오면 콘크리트 타설 금지 등의 규제로 인해 공사비는 더 오를 예정입니다. 인건비 상승도 계속됩니다. 결국 아파트 분양가가 주변 시세보다 비싸지면서 지방에서는 아파트 공급 자체가 급감하고, 수도권에서도 미분양 우려가 확산할 것으로 보입니다. 개인들이 부동산 시세차익으로 돈을 버는 시대는 끝난 셈입니다...
美, C커머스 제동 면세한도 손본다 2025-01-15 18:22:17
중국 전자상거래 업체들의 무서운 성장세에 제동이 걸릴 것으로 전망된다. 미국을 포함한 각국이 소량 수입 제품에 더 깐깐한 규제를 적용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서다. 15일 차이신에 따르면 미국 정부는 특정 고객에게 수입되는 소량 제품 가치가 800달러를 초과하는 경우를 대상으로 새로운 규칙을 도입할 예정이다....
반도체처럼 美 설계, 韓 제조…"600兆 SMR시장 열린다" 2025-01-15 17:56:19
처음으로 주정부 허가를 받았고,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 인가를 기다리고 있다. SMR로 인한 경제 활성화 효과는 벌써부터 나타나고 있다. 테라파워와 미국 정부가 캐머러 SMR에 절반씩 총 40억달러(약 5조8860억원)를 투자했기 때문이다. 2030년까지 건설 현장에 1600명의 근로자가 매일 투입된다. SMR 운영과 관련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