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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희소병 아기 찰리 가드, 호스피스 시설서 삶 마감한다 2017-07-27 08:43:34
미치오 히라노 교수가 실험치료도 너무 늦었다는 결론을 내렸고 찰리의 부모는 연명치료 포기를 결정했다. 부모는 "마지막 소원"이라며 찰리를 집으로 데려가 마지막 나날을 함께 보내고 싶다고 호소했지만 병원 측에서는 치료상의 어려움을 들어 호스피스 시설로 보내야 한다고 주장해왔다. 병원은 찰리가 인공호흡기 등...
英 희소병 아기 부모의 마지막 소원 "집에서 잠들게 해달라" 2017-07-26 09:33:15
미국 컬럼비아대 병원의 신경과 전문의 미치오 히라노 교수가 지난주 찰리를 진단한 뒤 실험적 치료를 적용하기에도 너무 늦었다고 결론 내리자 찰리의 부모는 결국 연명치료를 포기를 결정했다. 찰리 가족 측 변호인인 그랜트 암스트롱은 성명을 통해 "부모의 마지막 소원은 찰리를 집으로 데리고 가 병원 밖에서 평온한...
英 희소병 아기 '찰리' 부모 "연명 치료 포기" 선언 2017-07-25 02:15:56
있다는 입장을 밝혔고, 미국 컬럼비아대 병원의 신경과 전문의 미치오 히라노 교수는 가드를 실험적인 '뉴클레오사이드 치료법(nucleoside therapy)'으로 치료해 보겠다고 나섰다. 그러나 지난주 찰리를 진단한 히라노 교수는 실험적 치료를 적용하기에도 너무 늦었다고 판단했고, 이런 소견을 법원에 전달했다. 찰...
英 희소병 아기, 美영주권 받았다…하원서 관련법 통과 2017-07-20 00:42:05
컬럼비아대 의료센터 신경과 전문의 미치오 히라노 교수는 가드를 실험적인 '뉴클레오사이드 치료법(nucleoside therapy)'으로 치료해 보겠다는 의사를 전달했다. 히라노 교수는 현재 런던을 방문해 주치의들과 함께 가드의 상태를 진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히라노 교수가 추정한 실험적 치료법의 성공 가능성은...
'연명치료 중단 판결' 英아기에 새희망…美의사 진료위해 런던行 2017-07-16 10:21:29
미치오 히라노 교수가 내주 초 런던을 방문해 찰리를 진찰할 예정이다. 또 그는 오는 17일과 18일 찰리를 진료해온 런던 그레이트 오몬드 스트리트 병원(GOSH)에서 이 병원 의사와 외부 전문가들을 만나 찰리의 치료 방안을 논의한다. 지난해 8월 태어난 찰리는 희소병인 미토콘드리아결핍증후군(MDS) 진단을 받았다....
일본 외딴섬 살린 외지 청년들…"시골에서 미래를 보았다" 2017-06-20 14:35:26
무시하지 않는다. 아마섬에서도 야마우치 미치오 정장(한국의 읍·면장에 해당)의 역할이 결정적이었기 때문이다. 야마우치 정장을 중심으로 직원들은 자주적으로 월급을 삭감했고 그 자본으로 산업을 일으켰다. 그러자 굴 양식 사업 등 몇몇 사업이 화제를 불러모아 전국에서 사람들이 찾아오기 시작했다. 아마섬은...
"평행우주가 존재한다면 랄프 로렌은 이런 삶을…" 2017-04-19 08:00:03
기쿠는 일본계 미국인 물리학자 미치오 카쿠(加來道雄)에게서 이름을 빌려왔고 섀넌 헤이스는 논픽션 작가 빌 헤이스의 누나 이름이다. "평행우주가 있다면 다른 우주에서는 랄프 로렌이 그런 삶을 살았고 다른 인물들도 실제로 존재한다고 독자들이 생각하면 좋겠어요. 소설은 기본적으로 허구의 세계지만 소설 속 인물이...
日 식품업체 통합경쟁…모리나가 제과·유업도 합친다 2017-02-24 10:20:01
전망이다. 지주회사의 회장에는 모리나가유업의 미야하라 미치오 사장, 사장엔 모리나가제과의 아라이 도루 사장이 유력하다. 모리나가제과는 매출(2015년도 1천818억엔)이 제과업계 4위, 모리나가유업(2015년도 6천14억엔)은 유업계 2위로, 통합 회사의 매출은 3월 종료되는 2016년도에는 7천850억엔이 예상된다. 제과와...
"反이민 침묵하더니 웬 골프?"…日아베-트럼프 골프회합 비판론 2017-02-08 11:34:23
했다. 오치 미치오(越智道雄) 메이지대 명예교수는 도쿄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싸움에 강한 트럼프 대통령을 화나게 할 필요는 없겠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지리멸렬하게 주판알을 튕기고 있는 상황이니 일희일비하지 말고 냉정하게 대해야 한다"고 말했다. 도쿄신문은 "교실에서 남을 괴롭히는 학생보다 아첨하는 학생이 더...
[여행의 향기] 출렁이는 설산 파노라마…오라! 알래스카 정기여 2016-12-04 17:08:13
품에서 죽어간 사진작가 호시노 미치오다. 일본인 출신인 그는 알래스카에 매혹돼 평생 이곳에서 야생 동물 사진을 찍으며 살았다. 캄차카 반도에서 불곰 취재를 위해 텐트에서 잠을 자다 곰에게 습격당해 목숨을 잃었다. 그의 책 《알래스카, 바람 같은 이야기》 속의 사진들이 바로 드날리에서 2시간 거리인 페어뱅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