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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서경대 캠퍼스타운 스타트업 CEO] 통·번역자 매칭 앱을 개발하는 ‘앤서미디어’ 2021-11-15 17:54:10
직접 통번역자를 찾아서 연결해주는 방식입니다. 이런 부분을 해소할 방법으로 매칭 앱을 개발하게 됐습니다.” 이 대표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적합한 통역자를 매칭해주는 앱 서비스를 개발했다. 사용자가 필요한 분야를 입력하면 앱이 해당 분야 통번역자를 연결해주는 방식이다. “분야, 기간, 목적, 비용 등을...
레지스, 글로벌 웹툰 플랫폼 팩툰과 블록체인 DApp 계약 2021-07-22 10:18:27
공략을 목표로 개발된 블록체인 기반의 자체 웹툰 플랫폼이다. 이번 계약을 통해, 팩툰은 레지스(LEDGIS) 메인넷 생태계에 새롭게 노드로 합류하게 되었다. 계약의 주요 내용은 데이터 연동을 통한 웹툰 감성언어 번역 및 번역자 인센티브 제공과 웹툰 내 캐릭터 등 NFT 발급 및 유통 그리고 저작권 추적, 커뮤니티 활성화...
윤고은, 亞 작가 최초 영국 추리작가협회 대거상 수상 2021-07-02 23:33:02
윤 작가와 번역자 리지 뷸러(Lizzie Buehler)가 참가했다. 윤 작가는 "수상자로 호명돼 놀랐고 다른 차원으로 가는 웜홀을 발견한 느낌이다. 이 환상적인 웜홀로 기꺼이 들어가 앞으로 더 자유롭게 글을 쓰겠다"고 소감했다. 대거상은 영국 추리작가협회가 1955년에 제정한 영어권의 대표적인 추리문학상 중 하나로 매년...
도스토옙스키 탄생 200주년…잇따르는 대표작 재번역 2021-06-29 18:18:37
올해에 맞춰 책으로 선보였다. 번역자 김연경 씨는 “우리말의 장단점을 더 잘 파악하고 불필요한 대명사와 접속사 사용을 최대한 줄여 예전 번역본보다 압축적으로 표현했다”며 “독자들이 예전보다 훨씬 읽기 수월한 번역본을 내놨다”고 설명했다. 《까라마조프 형제들》은 ‘도스토옙스키’ ‘카라마조프’ 같은 외...
'도스또옙스끼'로 적혀 있지만…1500쪽 도전해 보시죠 [김동욱의 하이컬처] 2021-06-18 06:02:03
넘는 방대한 분량입니다. 우선 책의 제목에서부터 번역자의 고집을 읽을 수 있습니다. 국립국어원의 외래어 표기 기준에 따르면 '카라마조프'로 표기되어야 하지만 러시아어 원음에 가깝게 '까라마조프'라는 표기를 고집한 것입니다. 당연히 작가명도 현행 외래어 표기법에 맞춘 '도스토옙스키'나...
[이근미 작가의 BOOK STORY] 눈을 감아도 통하는 그 마음이 궁금하다 2021-05-31 09:01:35
번역자이고 그의 작품을 일본에 소개했다는 점이 미국 진출 이유 가운데 하나”라고 밝히기도 했다. 12편의 단편소설을 담은 《대성당》의 한국 번역본은 유려한 문장가인 소설가 김연수가 맡았으니 문학적 향취를 듬뿍 느끼며 카버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1938년 미국 오리건주에서 가난한 제재소 노동자의 아들로...
100년 만에 선보이는 '위험한' 사상가 마르크스의 '진짜 얼굴' [김동욱의 하이컬처] 2021-05-25 06:02:01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1차분 번역자 중 한 명인 강신준 동아대 명예교수는 "편견과 정치적 입장에 따른 왜곡을 제거한 학술 정본으로서 MEGA 번역본의 가치가 높다"고 말했습니다. 사회주의 사상의 유효성 여부, 마르크스주의에 대한 평가와는 별개로 학문적 연구를 위한 기초 작업이 이제서야 진행된 것은 늦은 감이...
티쿤 김종박 대표, "CEO 전언으로 해외직판 기업 키웠다” 2021-02-04 10:43:26
있다. 티쿤은 올해부터 김 대표의 CEO전언을 전문 번역자를 통해 일어, 중국어, 영어로 번역하고 있으며, 코로나 이후 재택근무가 확산되면서 4개 국어 버전의 카드전언을 제작하여 각국의 티쿤인들과 줌으로 공유하고 있다. CEO전언이 필요한 사람은 티쿤카페에서 신청하면 된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런 온' 임시완X신세경X최수영, 쿨내 나게 뼈 때렸던 순간들 2020-12-21 13:10:00
신세경, “영화에 번역자 얼굴이 자막이랑 같이 나옵니까?” 대학 동문이 여럿 모인 영화제 뒤풀이에 참석한 영화 번역가 오미주(신세경)에겐 학창 시절부터 그녀가 번역한 작업물을 자신의 공으로 삼아 번역료를 채가던 황국건 교수(김정호)와의 만남이 달갑지는 않았지만 묵묵히 자리를 지켰다. 그러나 ‘꼰대’ 주정까진...
제이크 레빈 계명대 교수, 한국문학작품 최초 전미문학상 수상 2020-11-23 13:34:04
번역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제이크 레빈 교수는 또 영어로 번역된 뛰어난 아시아 시 작품의 번역가에서 시상하는 ‘루시엔 스트릭 번역상’도 수상하며, 해외에서 크게 주목을 받고 있다. 한국문학작품이 전미번역상을 수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유명 작품이 아니라 비주류 작품을 번역해 수상까지 하게 된 것은 더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