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태영 내달까지 2천억원 수혈 주력…블루원·SBS미디어넷 활용 2024-02-18 06:36:00
오는 23일 서면 결의 형식으로 열리는 제2차 채권자협의회에 '외담대 조기상환' 안건을 부의한다. 채권단 관계자는 "형식은 은행이 보유한 금융채권이지만, 실질은 하도급업체에 대한 상거래채권인 만큼 조기 상환해야 한다는 쪽으로 의견이 모였기 때문에 의결이 어렵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 은행 관계자는...
태영건설 워크아웃 돌입…'추가 부실 규모' 관건 2024-01-12 17:28:19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산업은행은 채권자 협의회에서 동의율 96.1%로 태영건설 워크아웃 개시를 의결했습니다. 워크아웃은 신용공여액 기준으로 채권단 75% 동의를 얻어야하는데, 개시 조건을 훌쩍 넘어선 겁니다. 정부와 채권단의 고강도 압박 속에 그룹 경영권까지 담보로 거는 등 추가 자구안을 내놓은 게...
태영건설 워크아웃 개시…채권단 75% 이상 동의 2024-01-11 19:05:21
PF 사업장별, 보증방식별로 채권자 이해관계가 달라 2차 채권자협의회에선 의견일치가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태영그룹이 자금 수요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거나 예상하지 못한 채무가 지나치게 많을 경우 채권단은 경영정상화 방안에 대해 합의에 이르지 못할 수도 있다. 이 경우 워크아웃은 종료되고 법정관리...
태영건설 '급한 불' 5천억원…추가 채무 발견 시 '험로' 불가피 2024-01-11 18:50:21
상거래 채권은 만기가 돌아오는 대로 갚아야 한다. 소송 채무나 창구(소매)에서 판매된 PF-자산유동화기업어음(ABCP) 등도 행사가 유예되는 금융채권으로 분류되지 않는다. 채권단은 실사 기간 상거래 채권 변제와 일부 금융채권 이자 등에 필요한 자금 규모를 5천억원 수준으로 예상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원칙적으로...
태영건설 워크아웃 개시됐지만 4월 '다시 고비'…남은 절차는 2024-01-11 18:45:52
설명했다. 기업개선계획을 도출할 때까지 상거래채권 결제 등 자금 수요는 태영건설이 직접 대응해야 한다. 채권단은 필요하다고 판단해 태영 측에 요청했을 때 티와이홀딩스나 SBS[034120] 지분 담보를 제공하지 않으면 워크아웃을 중단한다는 방침이다. 태영그룹이 약속한 자구안을 하나라도 지키지 않거나, 실사...
태영건설 워크아웃 개시…경영정상화 '시동'(종합) 2024-01-11 18:41:07
제1차 채권자협의회를 열고 투표(서면결의)를 통해 태영건설에 대한 워크아웃 개시에 합의했다. 금융당국 고위 관계자는 "워크아웃 개시 조건이 이미 높은 수준으로 충족됐다"고 밝혔다. 워크아웃은 신용공여액 기준으로 채권단 75%의 동의를 얻어야 개시되는데, 개시 조건을 훌쩍 넘어선 것으로 보인다. 산업은행은...
이복현 "채권단, 이해관계자 지원까지 폭넓게 고려해야" 2024-01-09 08:27:02
채무자는 상거래채무와 같은 비금융채무 상환에 필요한 운영자금을 부담하는 것이 기본 구도인 만큼, 자력이 있는 대주주가 필요자금을 최대한 지원한다는 상호 신뢰가 전제돼야 한다"며 "이는 주주 유한책임 원칙이나 시장원칙에 반한다고 보기 곤란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채권단도 기업개선을 위해 직간접 채무...
"최후통첩 끝났다"…태영건설, 워크아웃 분수령 [이슈N전략] 2024-01-08 09:26:30
<앵커> 태영건설 워크아웃 개시 여부를 최종 결정할 채권자협의회가 11일 예정되어 있습니다. 오늘은 비상경제점검회의, 'F4 회의'가 열리고요. 증권부 조연 기자와 이야기 나눠보죠. 조 기자. 핵심은 태영그룹의 추가 자구안이었는데, 끝내 최후통첩 시한 넘겼습니다. <기자> 네, 금융당국이 지난 주말까지...
태영·채권단 물밑협상 치열…금융당국, 법정관리도 대비(종합) 2024-01-07 22:24:30
상거래채권까지 모든 채권이 동결되고 추가 자금 지원도 이뤄지지 않는다. 이 과정에서 분양계약자와 500여개 협력업체의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 부동산 PF 리스크가 올해 금융시장 최대 '뇌관'으로 꼽히는 가운데 태영건설이 쓰러질 경우 위기가 일파만파 번질 수 있다는 점도 부담 요인이다. 정부는 협력업체와...
주말에도 응답없는 태영…금융당국, '법정관리 시나리오' 대비 2024-01-07 06:01:00
상거래채권까지 모든 채권이 동결되고 추가 자금 지원도 이뤄지지 않는다. 이 과정에서 분양계약자와 500여개 협력업체의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 부동산 PF 리스크가 올해 금융시장 최대 '뇌관'으로 꼽히는 가운데 태영건설이 쓰러질 경우 위기가 일파만파 번질 수 있다는 점도 부담 요인이다. 정부는 협력업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