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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총리 "내가 봐도 공격적"…TV토론 판정승 2025-02-10 20:00:35
총리 후보인 기독민주당(CDU) 프리드리히 메르츠 대표에게 판정승을 거뒀다. 10일(현지시간) 일간 쥐트도이체차이퉁(SZ)에 따르면 설문 응답자의 37%는 전날 저녁 토론에서 숄츠 총리가 잘했다고 답해 메르츠 대표(34%)보다 근소하게 많았다. 숄츠 총리에게 신뢰가 간다는 응답자는 42%, 메르츠 대표는 31%였다. 공감이...
에콰도르 대선 4월 결선…'30대 현직 vs 첫 여성' 리턴매치(종합2보) 2025-02-10 15:18:28
뒤 곤살레스를 상대로 '깜짝' 역전극을 쓰며 최연소 국가 정상에 올랐다. 노보아 대통령은 바나나 무역으로 큰 성공을 거둔 부자 가문 출신이다. 기업 친화적 정책 강화와 부패 척결, 군·경을 동원한 강력한 치안 유지 등이 주요 공약이다. 그의 비교적 짧은 재임 기간 에콰도르 살인 사건 발생 건수는 2023년...
문재인 "尹 발탁 두고두고 후회…조국엔 한없이 미안하다" 2025-02-10 08:41:36
검찰총장 후보자와 친했는데도 그 후보자를 추천하지 않았다. 검찰개혁에 미온적이라는 이유에서였다"면서 "그때 조국 전 대표와 친한 그 후보자를 추천했다면 그 사람을 시켰을 텐데, 그렇게 하지를 않더라"라고 했다. 문 전 대통령은 또 검찰총장 임명보다 더 유감스러운 것은 지난 대선에서의 패배라고도 했다. 그는...
트럼프의 ‘국가 간 거래의 기술’ [하영춘 칼럼] 2025-02-10 08:39:11
수 없는 최상의 압박카드를 꺼내든다. 상대 국가가 겁에 질리면 트럼프가 직접 정상과 통화해 항복을 받아낸다. 소기의 목표를 달성하면 압박카드를 거둬 들이거나 유예한다. 큰 거래를 통해 목적을 달성하는 트럼프 특유의 기술을 구사한다고 할 수 있다. 세계를 혼돈 속에 빠뜨린 가자지구 점령 방안도 거래로 봐야...
트럼프-이시바 회담 이후…‘복합 환율전쟁’ 일어나나? [국제경제읽기 한상춘] 2025-02-10 07:39:25
미국 재무부는 매년 4월과 10월에 주요 교역국을 상대로 환율 보고서를 발표한다. ‘2015 교역 촉진법’에 따라 새롭게 적용된 BHC(베넷-해치-카퍼) 요건으로 환율 조작국으로 지정되려면 △대(對)미 무역흑자 200억 달러 이상 △국내총생산(GDP)대비 경상수지흑자 3% 이상 △외환시장 개입이 지속적이며 그 비용이 GDP의...
티웨이항공 주총서 표대결…대명소노, 이사회 장악하나 2025-02-09 06:11:02
대구지방법원에 티웨이항공을 상대로 서준혁 대명소노 회장 등 9명의 이사 후보 선임안을 주총 안건으로 상정해달라는 가처분 신청을 냈다. 티웨이항공 이사는 정관상 최대 12명까지 가능하지만 현재는 7명(사내이사 4명·사외이사 3명)으로 구성돼 있다. 사내이사 2명과 사외이사 2명이 다음 달 임기가 만료돼 3명만 남게...
"여친 없어도 이건 미리 준비해야죠"…남자들 바빠졌다는데 [건강!톡] 2025-02-08 14:39:09
다수의 상대와 관계를 맺을 경우 감염 확률이 올라간다. 자궁경부암은 세계 여성 암 사망률 2위를 차지할 정도로 악명이 높으며 성인 인구의 약 70%가 평생 적어도 한번은 HPV 감염을 겪는다는 보고도 있다. 자궁경부암은 백신을 통해 예방할 수 있다. 국내에서 시판되고 있는 자궁경부암 백신은 2가(서바릭스), 가다실4가,...
트럼프, '가자구상' 재강조…"결국 美에 넘겨질것, 미군 불필요"(종합) 2025-02-06 23:13:12
강조했다. 아울러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11·5 대선 기간 자신의 상대였던 민주당 후보 카멀라 해리스 전 부통령의 인터뷰를 방영한 CBS 방송의 프로그램 '60분'에 대해 "전례 없는 방식으로 대중을 속였다"고 '선거 사기'를 거듭 주장했다. 그는 CBS가 "해리스의 끔찍한 선거 관련 답변을 완전히 삭제하...
독일서 차량 수백대 파손됐는데…러 선거개입 의심하는 이유 2025-02-06 23:12:58
문구와 로베르트 하베크 녹색당 총리 후보의 사진이 인쇄된 스티커가 붙어 있었고, 현재까지 피해를 본 차량은 약 270대다. 경찰은 피해 차량에 남겨진 '더 친환경!'이라는 문구와 관련, 내연차를 겨냥한 급진 기후운동단체를 의심했지만, 최근 검거된 한 용의자의 진술로 수사 방향이 바뀌었다고 ARD는 전했다....
독일서 차량 수백대 파손, 환경단체 소행 아닌 러 선거개입? 2025-02-06 19:53:23
후보의 사진이 인쇄된 스티커가 붙어 있었다. 현재까지 약 270대가 피해를 본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당초 내연차를 겨냥한 급진 기후운동단체의 선동으로 의심했다. 그러나 최근 검거된 한 용의자의 진술로 수사 방향이 바뀌었다. 용의자는 한 러시아인의 사주로 차량을 망가뜨렸고 범행 사진을 보내 입증하면 1대당...